대학 동기 결혼식 뒷풀이 파티 드레스 코드 정해서 사진찍기로 했는데, 애들은 다들 명품 가지고 있거나 이번 기회에 산다고 했거든.. 다른 애들은 다 직딩
나는 대여 알아보는데 생각보다 드레스나 원피스 대여가 없기도 하고 비싼거야. 예산 적다고 dm 문의 발품 팔았고 얘기된 분이 대여비 비싸면 협찬처럼 홍보 해주는 방식은 어떠냐 했어
그래서 만났는데, 만나서 몸매 평가? 같은걸 부탁하시고 결국엔 그분은 대여해주기 어려울 것 같다하고, 괜찮으면 자기 아는 다른 분 알아봐준다 하심.. 그래서 또 어떤 남자분 만나서 비슷하게 한번 더하고 하루 다 버림... 결론적으로 소득 없고 뭐한건지 개현타오고 뭔가 상황이 수치스러움...
지속적으로 dm은 하고 있고 또 알아봐준다 하는데 비슷한거 더 해야하나 모르겠고..원래 이런걸까

인스티즈앱
김부장은 첫방에 시청률이 어케 저렇게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