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83498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8

나랑 혈육 둘 다 타 지역에서 자취 중이고 본가는 이사가려고 집 내놓은 상황임

오늘 갑자기 집 보러 온대서 청소하다가 혈육 방이 너무 쓰레기장이라 청소하는디 쓰레기 뭉텅이 사이에서 박스를 엄마가 발견했는데 제대로 못 봐서 내가 얼른 뺏어서 숨겨놨음

혈육한테 상황 설명 간접적으로 하면서 청소 좀 잘해 라고 하는 거 오바인가

평소에도 방 더러워서 청소 좀 잘하라고 만 해도 말 안 들을 것 같아서

하씨 숨길거면 잘 좀 숨기지 진짜....

대표 사진
익인1
대놓고 말할 거 같은데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그냥 상자 잘 숨기라고 말할거가타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성인인 거 아녀? 잘 숨기라고 할 거 같음 ㅋㅋ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난 왜 숨겨야되는지도 ㅁㄹ겠긴함
근데 이건 가족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그럴지두..
울집은 개방적이라 걍 동생한테 “니 콘돔 봤다 역겨우니까 간수 잘해”~ 할거같아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본인이 먼저 숨겨놨으니 숨기고 싶어하는 것 같아서!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우움 근데 민망하지않게 돌려서 방청소 잘하라하면 못알아들을거같기도 하고 ㅠ
형제간에는 콘돔이라 직접말해도 괜찮을거같은데...!!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겠지?
아니 근데 내가 왜 이걸 신경써야 돼 개놈자식이 지가 쓰레기만 잘 치웠으면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아오
댓 고마워!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성별이 나랑 같으면 대놓고 말하고 성별 다르면 말 안 함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9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방금 충동구매 쇼핑했다
1:57 l 조회 1
제발 나잇값 좀 해라
1:57 l 조회 1
여자 모쏠 정상성 마지노선 몇살정도지
1:56 l 조회 1
난 얼굴에 개기름 진짜 빨리올라와
1:56 l 조회 1
데일리 메이크업 어느정도까지 해?
1:56 l 조회 2
자기가 무슨능력 있는지 어떻게 알아??
1:56 l 조회 5
얘들아 집에 러브버그 계속 들어오는데…
1:56 l 조회 4
광주만되도 잘생남 많던데
1:55 l 조회 8
한국에 태어나서 아이돌 안해보는거 너무 아쉽지않니
1:55 l 조회 6
사람마다 죽음의 카운트다운이 잇다고생각하면 무섭지않냐...1
1:55 l 조회 7
게이친구들 연애썰들어보면 ㄹㅇ 기묘함1
1:55 l 조회 11
우리 아빠 개답답함
1:55 l 조회 4
나는 내 또래보다 4050대 아줌마들이 더 맞아..2
1:54 l 조회 15
마리모 집 이냐고 욕했었는데 여기라도 살고싶다
1:54 l 조회 10
목사, 신부할거도 아닌데 성당, 교회에 시간겁나 할애하는사람은
1:54 l 조회 12
나 인티 신고넣은적있다
1:54 l 조회 8
아이폰 17프로 vs 갤럭시 울트라 26
1:54 l 조회 3
상대방을 만나는 내 20대가 아깝다고 느끼는건 이유가 뭐야 ?
1:53 l 조회 12
믿는대로 이루어져??2
1:53 l 조회 11
라면 끓일까 아님 저녁에 먹고 남은 피자 데울까
1:53 l 조회 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