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관이 절대 좁혀질 수 없어서 헤어졌어.
상대는 서운한 거 얘기하지마라 혼자 삭혀라는 쪽이고
주5회 술 마시는 것도 싫은데 내가 자기를 이해 못한다, 잔소리한다고 싫어하고 외부술자리(사친포함)는 원래 자기는 주 5회 다니는 사람인데 나 때문에 2회로 줄인건데 왜 싫어하냐고...
사친들이랑 여행 술자리 이런 것도 가고싶은데 나 때문에 여행 포기했다고 내 탓하고, 술자리는 계속 나가...
너무 힘들어서 다시 만날 생각 없는데 좋아하는데 헤어지니까 힘들어서 내가 맨날 연락하고있어...
이런 경우 참고 만났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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