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쌍수했는데 한 5ㅡ6명 있는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직장동료가 갑자기
ㅇㅇ씨는 쌍수한거죠? 성형수술했죠 ㅇ하길래
너무 황당해서 암말 안했더니 내옆에 남친있었는데
어떻게 아냐면서 그랬더니 아 내가 했거든!ㅎㅎ
이러는거야 그래서 남친한테 쟤 저거 나 꼽주려고
일부러 저런다면서 그랬더니 그래? 니가 넘
예민한거 아닌가? 여자들은 이런걸로 꼽주냐면서
그냥 말한거 아니냐고 그러네 하.. ㅋㅋ
쟤랑 친해서 일부러 편드는거같음
익들 생각은 어때? 내가 예민한거니?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