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가 중소기업 대표임
근데 말이 중소기업이지 그냥 지방의 생산 공장이거든?
사업자만 있어도 중소기업으로 나오니까 ㅋㅋㅋㅋ
암튼 말하고싶은건 부자x 기업x 자랑x
그냥 생산 공장을 운영하는 회사 사장임
그래서 나도 아빠가 바쁘다고 하면 가끔 일하러 가고
외국인들도 쓰고 그럼 (근데 외국인들 불안해서 아빠가 정직원으로는 안씀)
근데 아빠가 가끔씩 면접 보러오는 사람들 지원하는 사람들 스펙같은거 알려주는데
석박사 하다가 오는 사람들도 있고
이 대학에서 왜?? 여길오지 싶은 사람도 있고
공무원 그만두고 오는 사람.. 공기업 다니다 온사람
진짜 많음
나는 취업해봐서 알지만 그 사람인같은곳에는 자격증이랑 토익점수, 경력, 학력 이런게 자동 기입 되어있으니까
남들이 지원현황 보면 어디 잘나가는 중소기업같음..
물론 아빠는 그런 사람들 안뽑음. 어짜피 잠깐 돈모으고 기회생기면 다른곳 갈거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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