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87582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5

제목엔 면접이라고 썼지만

알바 면접, 서류 신청하러 갈때, 학원 등록할때, 병원 갈때 등등

30살 넘어서 한번도 취업한 적 없고 혼자서 하는게 힘든가봐

뭔가 애잔한 느낌? 뭐라해야하지 ㅠ 응원은 하지만 항상 내가 옆에 있어줄 순 없으니...

대표 사진
익인1
엄마야..?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평소 놀때도 내가 챙겨줘야 하는 거 보니 엄만가 ㅎ...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음......? 뭔 부모님도 그렇게 안해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머님이 따라가 주시더라구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와 난 저렇게 누가 따라오면 절대 안뽑아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밖에서 나혼자 기다리거나 하긴 해ㅋㅋㅋㅋ 근데 매번 따라가줄순 없으니 ㅠ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이만 먹었지 애네;
으....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어.....? 힘들겠다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힘들긴한데 뭔가..친구가 불쌍해보일때도 있고 ㅠ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음 걔도 홀로 서야지 저런 기본적인 것도 혼자 못하면 어떡해 너같은 친구가 있는 게 대단하다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초딩때부터 단짝이라서 오랜 정으로 만나는 것두 있어 ㅎ...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친구 정신과 안다녀??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정신과 다녀! 약도 먹던데 우울증약? 그래서 내가 밖에 나가서 일해보라고 추천해줬거든 대신 검색해주고 정보 알려주고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불안장애나 사회공포증도 있을 가능성 높은데 저런거 같이가주면 평생 혼자못해 스스로 해본 경험이 중요함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거절할때도 있는데 그러면 얘가 아예 시도조차 안하더라구 하...이것도 그냥 내가 뭘 해줄순 없겠지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쓰니가 대단하네..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대단한걸까 ㅠㅠㅠㅠㅠㅠ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라면 저 친구랑 멀어졌을 거 같은데..대단함
근데 언제까지 저렇게 해줄 순 없어.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저것도 병인데 제발 병원 가봤으면....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울증 때문에 병원 가긴 하던데 내가 볼 땐 집에만 있어서 더 우울한 것 같아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어...음... 심각하다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불쌍함을 어디서 느끼는거야?? 나진짜 궁금해... 막 힘들어해?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음 학창시절엔 얘가 밝고 긍정적이고 활발했는데 20살 되고나서 지금까지 우울증 걸리고 완전 사람이 달라져서 불쌍하다고 느꼈어 엄청 좋은 친구였거든 ㅠ 불쌍하다고 하는게 맞나..? 암튼,,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자살시도도 했었다 해서 뭔가 내가 옆에서 힘이 안되어줬나 싶었어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애인이면 차 태워주고 응원해주고 기다리고 그럴 수 있는데 친구면... 음 일단 난 그런 사례는 못 들어봄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정도면 우리 애인아니냐거..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나라면 안따라갈 것 같은데... 쓰니가 엄청 챙겨주는구나 싶네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대학은 감?어떻게 살아온거지..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진짜 친구를 위하면 자립심 키워주는게 나을드ㅛ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
그거 사랑이 아니면 할 수 없다....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작은것부터 스스로 도전해보라고 해야 됨
1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익이니들아 이거 써본익있어?효과있었나염?
16:09 l 조회 4
레이저제모하면 한 당일은 깨끗해지는게 아냐????! 1
16:08 l 조회 7
대기업 메이저공기업 다니는데도 전문직 부러운사람 있어??1
16:08 l 조회 10
뼈마름이랑 적당한날씬 중에 후자 좋아하는사람은
16:08 l 조회 7
선글라스 많이 쓰고 다녔음 좋겠다1
16:08 l 조회 4
164에 50후가 살찐건가 ?2
16:08 l 조회 10
학년 올라갈수록 학점이 중요하니까 수업 퀄리티보다
16:08 l 조회 11
넓은 스크린골프장 알바 힘들까
16:08 l 조회 4
영단어 동사에 뜻 3개인데 하나만 외우면 안될까?
16:07 l 조회 11
피부에 수분이나 영양 없을 때 뭔 시술이 좋아..
16:07 l 조회 4
중위소득은 어디서 보는거야 대체1
16:07 l 조회 8
요즘은 다들 직장 안나갈려고해서
16:07 l 조회 13
그램 타건감 진심 별론데 왜 유명한걸까4
16:07 l 조회 19
생일선물로 올리브영 vs 카톡 선물하기 상품권
16:07 l 조회 5
주식이라는건 언제부터 존재햇을까??3
16:07 l 조회 16
흑인들이 운동 잘하긴하나바1
16:07 l 조회 8
요즘 두피가 엄청 간지러움ㅜㅜ1
16:07 l 조회 8
나야 꼴랑 몇천이지만 진짜 뭐 담보잡아서 베팅한 애들 큰일났네1
16:06 l 조회 15
포기하는것도 겁나 용감해야함
16:06 l 조회 8
혹시 블루록이라는 애니 본사람?2
16:06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