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머리가 너무 아프더라....
13년 정도 친구였는데
말도 안돼는 무례란 무례 다 범하고 온갖 잘못 저지르길래 말로 설명도 하고 차분히 이야기도 하고
수차례 언질도 해줬는데 그럴때마다 적반하장 스탠스 취해서 스트레스 엄청 받은 사람 있었는데
23살때 울면서 사과해서 만났는데
1주일 만에 적반하장으로 가오잡으면서 눈 부랴리면서 화내길래
사람 안바뀐다는거 사실이구나 라는걸 체감하고 다시 연락하지 말라하고 절연하고 집옴
애랑 있으면 숨이 턱턱 막히고 공기가 멈추는 기분들고 머리가 너무 아팠음
무식한건 약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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