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구조가
맨안쪽방(화장실이랑 마주보고있음, 제일 작음 옷방 겸 화장대 두고 그렇게 쓰려고했음)
거실겸주방
중간방(에어컨 있음, 제일큼, 작업하거나 공부하는 공간으로 쓰려했음)
끝방(에어컨 있음, 여기가 누가봐도 침실 자리)
일자로 배열된 느낌이야
근데 끝방이 정말 옆방 대화소리가 다 들릴정도인데 그냥 진짜 막 엉엉울면서 울부짖는 소리때문에 자다가 깨 방금도 그랬음!!!!!!!!!!!!!!!!! 계속 때리는 소리랑 오빠 사랑해 어쩌구ㅠ 뭐라고 하는지도 다 들려
집주인한테 소음문제 없냐고 이거저거 물어봤을때 옆집여자가 간호사? 인데 일을 잘해서 병원에서 집을 구해다줫나봐 뭐 그렇게 얘기하던데.. 그럴수가있나? 아 제발 나 11시에 자고 6시에 매일 일어나는데 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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