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싫어 하루에 소주 한 두병씩 매일 마셔 요즘엔 줄인다고 약속해서 주4회 마심… 오늘도 나가서 한 병 마시고 왔는데 또 한 병 까고 있길래 나가서 마실거면 나가서 끝내야지 왜 들어와서 또 마시냐고 뭐라 했더니 시끄럽다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네…ㅎ 난 진짜 엄마 뭐 암을 걸리든 알콜 치매를 걸리든 지팔지꼰 같아서 슬프지도 않을 것 같다… 솔직히 제목 저리 적었어도 가족이니 치료비 마련은 어떻게든 해주겠지만 요양원 보낼거같아 난 간호 절대 못 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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