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지원해볼까하면 100명 넘음..
최종 지원자수 600-700임 중소인데
이 중에 한명 뽑는다는거잖아ㅋㅋ
이력서 계속 넣어도 면접 보기도 힘든데
면접 봐도 거기 붙을거란 보장도 없음..
그리고 본가 근처에 있는 회사 다 넣고
타지역 회사도 넣었는데
타지역 면접 왔다갔다하면 ktx 왕복비도 겁나 들고
요즘 취업 안되는거 기업들도 알아서
회사가 갑처럼 면접때 하고싶은말 다 함 어떤곳은
ㄹㅇ 스트레스 푸려고 면접관에 앉혀놓은줄
진짜 취준도 이제 지겹고 일하기싫다...........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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