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은건 3-40대 여자분(특 남친,남편데리고 옴. 겁나 깐깐함)
공포스러운건 20대 남성(대체로 무난한데 가끔 곤충마냥 예상치못한 짓해서 경찰 불러야할 인간이 있음)
왜저래 싶은건 할머니들(모든거에 불만이 많으심)
물음표만 뜨는건 할아버지들(뭔가 너무 황당하고 한번도 생각못해본 요구라서 화도 안나고 진짜 물음표만 뜸)
나가줬으면 하는건 단체로 온 남중딩들(따로 오면 괜찮은데 단체로 오면 악귀들렸나싶음)
사실 진상들만 썼지만 착한 손님들도 많으심.. 할머니할아버지들이 오히려 나한테 감사하다, 죄송하다라는 말 더 자주해주시는거 같고 20대 남자들도 무난한 사람이 더 많고.. 남중딩들은 ㅎ 따로 보면 참 좋은 친구들이야ㅠ 3-40대 여성분들은 영수증 리뷰로 칭찬 많이 해주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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