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꾸준하게 자기계발 하는 사람이 좋다
나는 운동하는 사람이 좋다
나는 게임하는거 싫다
나는 연락자주해주는게 좋다
나는 집착해주는 사람이 좋다...
나는 좋다 싫다 좋다 싫다 좋다 싫다....
그냥 나를 수용해주면 안되나? 나는 지금 내 삶에 만족하면서 살고 있는데... 왜 나를 자기 기준에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드려는 걸까?
그렇게 맘에 안들면 헤어지고 저거 다 해당하는 사람 만나면 되잖아. 나는 지금 직장이 월급 적어도 만족하고 있고 내 몸에 컴플렉스 가진 것도 아닌데... 그냥 상대랑 밥 먹고 얘기하는 걸로도 행복을 느끼는데 저런 말을 자꾸 하니까 요즘은 심적으로 힘드네 진짜

인스티즈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