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날씬하고 이쁜 몸매라고 생각해본적은 없는데 그렇다고 뚱뚱하다고도 생각해본적도 없고 그냥 통통한 체형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살좀빼라는 소리를 요ㅅ새 들어 들리는거같아서 이제 20살이여서 그런것도있는데ㅠㅠㅠㅠㅠ 갑자기 현타가온다ㅠㅠㅠㅠㅠ 내가 너무 자기관리안하는건가ㅠㅠㅠ싶어서ㅠㅠㅠ
|
내가 날씬하고 이쁜 몸매라고 생각해본적은 없는데 그렇다고 뚱뚱하다고도 생각해본적도 없고 그냥 통통한 체형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살좀빼라는 소리를 요ㅅ새 들어 들리는거같아서 이제 20살이여서 그런것도있는데ㅠㅠㅠㅠㅠ 갑자기 현타가온다ㅠㅠㅠㅠㅠ 내가 너무 자기관리안하는건가ㅠㅠㅠ싶어서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