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쀼는 163/55 -> 164/43이야 진짜 한번빼니까 욕심이라는게 있어서 그런지 계속 빼고싶더라 그래서 내가 살뺐을때 제일 친구들이 몸매 좋다고 칭찬해주었던 몸무게 46에서 욕심으로 지금 43까지 더 뺐어 운동으로 그런데 45밑으로 내려가니까 그냥 가슴살도 빠져시 없고 생리도 안하고 눈밑에는 운동도 격하고 스트레스때문에 다크서클생기고 황달(?)처럼 뽀얀피부에서 누리팅팅한 아픈얼굴색으로 변했어.. 진짜로 친구들이 맨날 묻는게 어디 아프냐, 가족분들이 부모님보고 잘좀 먹이라고하시고 할머니께서는 한약달여주신다고 한의원가자고하셨어.. 봐 그냥 일자몸매 근육은 있지만 안쓰러운몸이야 쀼들아 원하는몸무게까지의 욕심은 좋지만 그 욕심이 너무 과하면 안된다는걸 꼭 알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너 쀼가 보기에는 나자신의 몸이 '뚱뚱해보이고 뱃살은 왜이렇게많고 허벅지는 또 왜붙는거야' 이렇게 단점만 보일수있지만 항상 나 자신을 사랑하고 내몸에 대해 자신감을 가진다면 나처럼 저렇게 몸을 혹사시키는 일은 없을거야 내가 저렇게 된 이유도 욕심, 나자신에게 사랑하는마음이 없고 항상 붙는허벅지에대한 떨어지는자신감으로 저런짓을 택했던것같아 나쀼는 지금 시험기간이어서 많이먹고, 많이 앉아있기도하고 며칠뒤면 추석도 오기때문에 이 타이밍을 노려서 +2kg 찌우는게 목표야 쀼들아 뭐든지 적당히가 제일좋은것같아 감량으로 인해 건강을 잃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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