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이고 쌍수 전 얼굴은 진짜 완전 누가 봐도 착하게 선하게 둥글둥글하게 생겨서 남들이 나 만만하게 대했던 적이 한 두 번이 아니거든? 근데 쌍수 하고 나서 제사 때문에 제사에 올리는 술 사러 갔는데 내가 제사에 올리는 술도 민증이 필요하다는걸 까먹고 그냥 사러갔는데 거기 아주머니가 내 얼굴 엄청 쳐다보시더니 "민증 검사 할 뻔 했네~" 이러시고 그냥 주셨어.. 이제 인상쓰고 있으면 되게 쎄보인다ㅎㅎㅎㅎ 순딩순딩 만만하게 생겼을때 설움이 많아서 지금 내 얼굴에 너무 만족해ㅠㅠㅠ눈커지고 안만만하게보고ㅠㅠㅠㅠㅠㅠㅠㅠ최고야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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