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렸을 때부터 초딩시절까지 못생겼다는 소리 듣고 상처 안 받을 정도로 많이 들었고 진짜 어렸을 때 사진 보면
그 뭐냐 유튜브에서 오빠하고 여동생은 예쁜데 둘째는 못생겨서 마스크쓰고다니는 그 이야기의 얼굴작은 둘째 같았었음ㅋㅋㅋ
그리고 중딩때까지 답답해 보이는 안경쓰고 그랬는데 지금 시력좋아져서 안경 벗고다니니까 예뻐졌다는 소리 많이들었어!!
난 그냥 예의상 그런 건줄알았는데 어렸을 때 사진 보니까 진짜 실감이나더라.. 어렸을 때 못생겼다고 한 친척들도 왜 이렇게 예뻐졌냐고 했고
중딩때까지 그 울긋불긋한 여드름같은거 많이 나서 얼굴 지저분해보였는데 지금은 다 없어짐
나는 그때도 지금도 혼자 내 외모를 비하한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것 같애
관리도 중요하지만 자기세뇌라기보단 자신을 존중할 수 있는 습관이 있었으면 좋겠고 익들 다 예뻐지고 자존감도 높아졌으면 좋겠당
피부는 가급적이면 얼굴 만지지 말고 음식먹는거 고쳐나가고 잠 늘였더니 여드름같은 거 없어지고 그랬던 것 같음

인스티즈앱
뉴진스 최신 근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