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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그룹 TWS(투어스)가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또 하나의 대기록을 작성하며 ‘스테디셀러’의 위엄을 증명했다.
15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미니 1집 ‘Sparkling Blue’ 타이틀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가 최근 유튜브 뮤직 누적 재생 수 2억 회를 돌파했다.
유튜브 뮤직에서 2억 스트리밍 고지를 밟은 5세대 K-팝 보이그룹은 TWS가 최초다. 특히 이 곡은 지난해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데 이어, 약 1년 만에 재생 수를 정확히 두 배로 늘리며 발매 2년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굳건한 ‘롱런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 중략 (위 해당 곡 관련 간단 내용) -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도 일찌감치 누적 재생 수 1억 1573만 회(7월 12일 기준)를 돌파하며 강력한 글로벌 파급력을 증명한 이 곡은, 국내 주요 음원 차트(멜론, 지니, 벅스 등) 일간 차트에서 발매 이후 단 하루도 차트아웃 되지 않는 대기록을 이어가는 중이다.
앞서 이 곡은 2024년 멜론 연간차트 정상에 오른 것은 물론, 미국 빌보드와 영국 NME가 선정한 ‘2024년 베스트 K-팝 송’에 이름을 올리며 “TWS를 최고 신인으로 만든 곡”이라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 생략 (TWS 첫 아시아 투어 관련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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