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일반화 아니고 다 그렇단 얘기도 아님! 이런 경우가 흔하고, 그래서 연차 쌓이면 개인 소속사 차리거나 하는 경우가 많다는 뜻
나도 그냥 어떤 분이 설명해주신 것만 본 건데
연옌이 데뷔초부터 점점 연차 쌓아가면서 인기도 얻고, 브랜드 가치도 얻고 그럴 거 아니야? 그럼 연옌도 연차 많이 쌓일 때 쯤엔 회사에게 바라는 수익 분배, 이런 것들이 생기게 되는데 (회사 4 연옌 6 이런 식으로 분배가 달라지게 됨) 여기서 이제
회사는 그만큼 연옌에게 많이 챙겨주다 보니까 (회사 입장에선 이득이 없게되는 것)
다른 돈 적게 들고 소속사에게 유리하게 수익 분배 가능한 신인 및 저연차에게 더 투자하게 됨
연차 높은 연옌에겐 앨범 제작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소홀하게 취급하기 시작하고 혹은 그만큼 수익 분배를 해줄 수 없다에 관해 충돌이 발생하기 시작한대
그래서 연옌은 내가 나가서 혼자 해야겠다! 라고 다짐하게 되는 거래
그래서 개인 소속사를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도 없는 거고, 단체 재계약 이런 거 하는 경우가 대단한 거래 (많은 걸 포기하고 계약하는 거라서)
그렇개!! 흥미로워서 정리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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