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엑소

자..?
내가 고백한 날에, 네가 울면서 나를 불렀어.
오늘은 제발 나를 데려가.
이제 우리라도 좀 행복해지자

걔는 내 피터팬이야
네가 좋아하는 박찬열. 요즘 네 손 많이 잡더라.
백현이 너랑 제일 친하다고 했어
난 모랄이 없어, 백현아. 난 너만 있어, 너만

우리 개.새끼한테 안 차이려고.
니가 너무 좋아. 그 때부터 나는 니가 설렜어. 지금도. 앞으로도 그러겠지.
외롭지 마.
찬열이를 사랑하니까 괜찮아

응?♡
좋아해, 인마.
올 때 별따오마. 이것도 중국어.
찬열아, 좋아해
변백.
백현아.





10년.
그랬지.
나한텐 너밖에 없었다.

찬열은 백현의 곁에, 백현은 찬열의 곁에.
오랜 시간을 함께했다.
감정의 깊이는 점점 더 깊어졌다.
처음부터 이하의 감정인 적은 없었다. 전부 그 이상이었다.
여전히 오묘한 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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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찬백열로 백열도 쓰고 싶었지만 픽이 없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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