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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리센느 5일 전 N서인영 어제 To.빅히트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38
이 글은 10년 전 (2015/10/08)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ㄱ"주인, 옷 똑바로 입어라" | 인스티즈

"응, 왜그래? 옷이 왜?"


하운드 너 X 주인 박지민

발정기가 온 너는 가뜩이나 못참겠는데, 앞에서 자꾸 야한 옷 입고 알짱거리는 지민이 눈에 거슬려 그르렁거리며 말해. 

쓰니 지민 수/안맞안잇/수위가능(사실환영)

띄어쓰기 맞춤법 지켜주세요. 

지문 긴거 좋아요.

멤버제시 까먹지 말아주세요 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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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하고싶은데.. 하운드가 어떤 동물이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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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쓰니탄은 아니지만 굉~장히 큰 멍멍이 아닌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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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강아지 종류예요! 네이버에 쳐도 바로 나와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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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
대충 큰 개라 생각하고 진행할게요!
-
윤기

그냥 제대로 입으라면 입어. 엄한꼴 당하기 전에. 지금 감기걸리기 좋은 날씨 아닌가. 뭐라도 걸쳐입던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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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에이, 집인데 무슨 겉옷을 입어 바보야. (흘러내려간 어깨부근의 옷을 발견하지 못하고 그대로 둔 채) 그런데 우리 윤기, 말투가 왜 그럴까? 무슨 안좋은 일 있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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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
안좋은일이 생길거 같으니까 입어라, 좀. 티셔츠라도 바꿔입던가. 평소랑 그대로니까 신경쓰지마. (자꾸 네 어깨로 가는 내 시선에 억지로 눈을감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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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에게
에이, 딱 봐도 무슨 일 있구만. 왜, 옆집 남준이랑 또 싸웠어? 그래서 그런거야? 주인한테 말해주라아. (네가 마냥 귀엽다는듯 너의 양볼을 감싸 올리곤 투정부리며 말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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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
글쓴이에게
(발정기라 네 손길도 예민해 네 손을 잡아 떼어내) 아니, 안싸웠어. 무슨일은.지금 주인 옷에 일어나고 있구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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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에게
아까부터 왜 자꾸 옷타령이실까.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시선을 돌리지 그제서야 잔뜩 내려간 옷을 발견하곤 아무렇지 않은듯 끌어올리니 이번엔 다른쪽이 내려가) 아, 이거 원래 좀 옷이 커. (다시 내려간 옷을 끌어올려 아예 앞쪽으로 내려 다시 못흘러내리게끔하니 이번엔 가슴팍이 다보일정도로 목부근이 파여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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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
글쓴이에게
후...(머리를 헝클이고는 아예 널 피하려 앉아있던 쇼파 구석으로 가서 드러누워) 심각한거 아닌가. 그정도면. 왜 하필 그걸 지금 입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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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6에게
야아, 너 지금 나 피하냐? (갑자기 구석으로 가버리는 너를 밉지않게 노려본 후 저도 너의 곁으로 가는데 열이라도 나는듯 얼굴이 붉은 너에 사뭇 걱정이되 너의 가슴팍에 손을 올리고 이마를 짚는) 얼굴이 왜 이렇게 빨개? 어디 아픈거 맞구만, 응? 숨기지말고 말해봐, 나쁜거 아니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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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
글쓴이에게
(가슴팍 까지 닿은 네손에 입술을 깨물어) 손, 치워. 주인. 옷 안갈아입을거면 이것밖에는 없어. 너무 나에대해 모르는거아닌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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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7에게
(까칠하게 말하는 너의 이내 축쳐진 눈꼬리로 시선을 내리까는) 아니, 주인은 진짜 윤기가 걱정되서 그런건데. 주인이 옷 갈아입으면 힘낼꺼야? 응? (너에게 얼굴을 들이밀며 고개를 갸우뚱 거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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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글쓴이에게
(네 말투가 신경쓰여 눈을뜨자 바로 내앞에 있는 너에 당황해) 다 집어치우고. 정말 모르겠어? 전에 그렇게 해놓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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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에게
(갑자기 말을 바꾸는 너에 뭔가 싶은) 글쎄, 주인은 잘 모르겠어..., 윤기가 무슨 말하는지. (목덜미를 긁적이며 너와 시선을 맞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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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
글쓴이에게
정말 모르는건가. 전에 미리 대비하겠다고 해놓고서는. (날 쳐다보는 네 뺨을 진득하게 만지며 살짝웃어) 이렇게 자꾸, 쳐다보지 말라고. 내가 꼴린다그랬잖아. 평소에도 참기힘든데 왜 자꾸 날 그렇게 봐. (전에 발정기가 왔을때 너와 관계를 맺으며 했던말을 똑같이 말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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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에게
(갑자기 끈적해지는 손길에 움츠러드는) 너, 너 무슨..., 아 너 설마 또... (네가 발정기인것을 눈치채곤 슬금슬금 너와의 거리를 넓혀가) 미안해, 주인 방에 들어갈까? 아니, 그냥 들어갈께 흐흐.. (어떻게 해서든 자리를 피하려드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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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
글쓴이에게
(네 손목을 잡고 끌어당기는) 어딜가. 나 자꾸 자극시켜놓고. 작은것도 예민한거 알면서. 날짜 계산도 잘 해놓고 왜 발정기가 오니까 날 자극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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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에게
미안해 윤기야, 진짜 주인이 미안해 응? 주인 미운거 아니지? (너에게 잡힌 손목을 내려보다가 불안에 휩쌓인 눈으로 너를 바라보는) 오늘도 할..꺼야...? (너의 눈치를 보며 얼굴을 붉힌채 묻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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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
글쓴이에게
잘못없어. 밉지도않고. 그리고 오늘도 할거야. 당연한거 아닌가. (몸을 작게 일으켜 널 바닥에 눕게 하고는 쇼파에서 내려와 네 위에 올라타는) 난 분명 경고했는데. 주인한번 아껴보겠다고 지'랄 하던걸 왜 쓸모없게만들어, 주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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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에게
(제 위에 올라타는 너때문에 심장이 미친듯이 쿵쾅대 숨을 헐떡이곤 벌겋게 상기된 얼굴로 너를 올려보는 눈이 젖어들어가는) 으응, 미안해 윤기야아, 다음부턴 꼭 날짜 제대로 알아놀께. 욕하지마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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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글쓴이에게
누가보면 주인이 발정기 인줄 알겠어. 참는건 나인데. (고개를 내려 네 목덜미를 핥아) 욕 안할게. 됐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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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에게
흐읏, 응, 착하다 우리 윤기. (저의 목덜미에서 할짝이는 너의 뒷통수를 쓰다듬고는 살풋 웃는) 부드럽고, 살살하면 주인이 윤기 좋아하는 간식 줄께, 알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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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
글쓴이에게
노력해보고. (네 티셔츠안에 손을 집어넣어 허리를 쓸어내려) (목덜미를 핥아대다 깊게 빨아들여) 솔직히 간식은 지금 관심 없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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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에게
하아, 나중에 또 안 주면 흣, 화낼 거면서.. (집요하게 목덜미에 자국을 만드는 너에 눈살을 살짝 찌푸리며) 거, 거기 안돼. 주인 내일 일 나가봐야 된단 말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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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
글쓴이에게
(아랑곳하지않고 오히려 더 위로 올라가 살짝 깨물고 빨아들이는) 약하게 새기고 있어. (네 티셔츠안에 넣은 손을 더 집어넣어 네 유두를 긁듯이 자극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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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에게
아흣, 하아... (성감대인 유두를 자극해오자 온몸에 열이 훅 오르며 너의 귓가에 달뜬숨을 내뱉어) 아으, 읏. 그치만...하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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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
글쓴이에게
자꾸 자극 안해도 되는데. (그대로 몸을 움직여 네 유두를 입에물고 살짝씩 깨물다 핥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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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에게
아응..! 안돼, 윤기야아..흐읏, 하앗.. (혀로 톡톡 건들때마다 잘게 허리를 튕기는)(몸을 뒤척이다가 의도치않게 정강이로 너의 앞섶을 쓸어올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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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
글쓴이에게
아, 씹... (몸을 일으킨 뒤 네 다리사이로 손을 넣어 벌리게 하고 그 사이에 자리를 잡아) 천천히 부드럽게 해달라며. 이젠 대놓고 내걸 건드리네? (네것위에 손을 얹고 강하게 애무하듯이 눌러) 옷입고 눌리는게 이런 느낌이야. 주인.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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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에게
하읏..! 너무, 쎄 힘좀, 줄여.. 아응, 흣, 일부러 그런거, 하아, 아니야 바보야..! (자극적인 너의 손길에 점점 답답해지는 앞섶때문에 눈살을 찌푸리곤 젖은 눈꼬리에서 기어이 눈물 한방울이 떨어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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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
글쓴이에게
(네 바지버클을 풀어주고는 네것위에 손을 얹고 양옆으로 흔들어) (네 흐르는 눈물을 보고 핥는) 너도 일단 나처럼 만들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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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7에게
하앙, 읏, (너의 어깨에 올린 손이 바들바들떨리며 쾌락에 찬 신음을 흘려) 후읏, 너무 빨라, 처, 천천히이..아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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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
글쓴이에게
(씩 웃고는 네 바지를 벗겨 던져) 그래, 주인. 나 간식도 받아야하고.(네 드로즈위로 네것을 손가락으로 살살 긁어내려) (다시 네 상체위로 몸을 일으켜 네 유두를 입에담고 빨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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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8에게
으응, 흣..말도 잘 듣고, 핫, 착해. 아응, (저의 가슴팍위에서 물고빠는 너의 뒷통수를 끌어안고선 네 귓가에 높은 교성을 내질러) 좋아, 흐응, 좋아아.. 아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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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
글쓴이에게
(아예 느릿하게 네것을 건드리여 네 귀두를 살짝 누르는걸 반복해) (네 유두를 입에서 빼내고 네 배를 핥아가며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 난, 너 안달난거 보고싶어.

/나 자야겠다 이어주면 오후에 다시 이을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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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9에게
하아, 그런말, 하면 못 써.. 그리고, 아으, 주인이라고, 불러야지, 그치..? 아읏, 착하지.., 우응 (눈을 꼬옥감고선 저의 브리프를 내리는 너의 손길에 숨을 헐떡이며 바라봐)

/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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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
글쓴이에게
(네것을 잡고 천천히 흔들어) 싫은데. 매일 나만 안달나있었잖아. (숨을 헐떡이는 널 보다 네 뒷목을 잡고 입술을 빨아대다 혀를 섞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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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0에게
(저의 입안을 훑다가 혀를 옭아매는 너때문에 정신이 아찔해져. 간간히 벌어지는 입술사이로 신음섞인 숨을 뱉어내) 하응, 흣.. 윤기야아, 아읏, (두터운 너의 손길에 흔들리는 저의것을 보다가 양손으로 얼굴을 가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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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
글쓴이에게
(손으로 얼굴을 가리자 손가락 사이를 혀로 핥아내려) 내가 완전 달아오르게 해줄게, 주인. (핏줄이 서기 시작한 네것을 보고 핏줄을 따라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누르며 자극을 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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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1에게
아흥, 그, 그렇게, 만지지마, 바보야.., 아읏, 후응 (자극적인 너의 손길이 하나하나 느껴지며 심장이 미친듯이 뛰어 네가 흔드는 손놀림에 따라 맞춰 달뜬숨을 뱉어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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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
글쓴이에게
자꾸, 가릴거야? 짜증나게. (끝까지 손을 치우지 않는 너에 손등을 핥다 깊게 빨아들여 키스마크를 새겨) (네것을 천천히 흔들다 빠르게 흔드는 행동을 반복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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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에게
(낮게 그르렁거리는 너에 짜증이났음을 알고 손을 떼 너의 목덜미에 팔을 둘러 네 귓가에 신음을 흘려) 후응, 핫..! 좋아, 윤기야아..나올것 같아아..아응, 흣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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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
글쓴이에게
(네 말에 구멍을 막고는 다른 손으로 네것을 부드럽게 쓸어내려) 한 마디만 해주면 싸게 해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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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3에게
너, 너무해 윤기야, 손떼 제발 응..? (저를 보며 능글맞게 웃는 너를 젖은눈으로 노려보는) 무, 무슨 말.. 할께, 할테니까 제발 놔줘 흐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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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
글쓴이에게
(네 눈꼬리를 집요하게 핥고 속삭이는) 나한테 주인님이라고 해봐. 싸게 해달라고도 하고. (머뭇대는 너에 몸을 내려 네 유두를 빨아) 해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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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4에게
(한참을 망설이다가 저의 유두를 건들이는 너때문에 무너지듯 말하는) 흐응, 주인님, 주인님, 저 싸고싶어요, 싸게 해주세요 주인님... (진짜 강아지마냥 낑낑거리다가 꼼지락대며 말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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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
글쓴이에게
씹. (손을 놓아주고 네것을 빠르게 흔들며 네 사정을 도와) 누가 널 주인이라 생각해. 어? (달뜬 숨을 내뱉는 네 입술을 집어삼킬듯이 빨아들이며 키스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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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5에게
후응..! (거칠게 흔드는 너의 손등위로 사정액 뿌리곤 입을 맞추는 너의 뒷통수를 잡고선 고개를 돌려가며 더욱 너를 받아들이려 애써) 하아, 후으.. (자연스럽게 손을 내려 너의 바지를 내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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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
글쓴이에게
(몸을 움직여 네가 내 바지를 벗기는 걸 돕는) (거의 벗겨지자 내가 직접 벗어 던지고 널 일으켜 세워 네 손을 내것에 가져다 대) 나도 해줘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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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6에게
응.., (짧게 대답하곤 풀린 눈으로 너의것을 바라보며 살살 흔들다가 침을 한번 삼킨후 귀두만 입에 살짝 머금어) 우으, (너의것을 문채로 너를 올려보다가 목구멍 끝까지 우겨넣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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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
글쓴이에게
후, 잘하,네. (내것을 입에 무는 네 뒷머리를 쓰다듬어) 나 올려보지마. 천천히 하고싶으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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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7에게
(그말에 덜컥 겁을 먹곤 너에게서 시선을 떼고 천천히 고개짓을 시작해. 끝까지 안에 들어온 너의것을 목구멍을 조여 자극해) 우웁, 흡 (입에서 떼 쪽쪽거리며 뽀뽀하는둥 서툰 펠라가 너에겐 더 큰 자극으로 돌아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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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
글쓴이에게
하, 후윽. (끊임없는 자극에 고개를 뒤로 젖혀 네 펠라를 느끼는) 조금씩, 윽. 긁어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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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8에게
(너의 기둥을 혀로 핥아 올리다가 너의말에 다시 입에 물고선 조금 이를 세워 자극적이게 고개짓을 하는) 후윽, 이, 이어캐..? (너의말을 그새 까먹고 귀두만 입에 문채 너를 올려보며 뭉개지는 발음으로 말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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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
글쓴이에게
미쳤지. 내가 뭐라그랬어, 방금. (네 턱을 잡고 네 입에서 내것을 빼낸 뒤 바닥에 눕히는) 말해봐. 주인이 발정기지? (네 다리를 벌리게 하고 그 사이에 자리를 잡은뒤 네 뒤에 바로 손가락하나를 집어넣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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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9에게
아윽, 아, 아니야, 나 발정기.. 아니야, 흣.. (손가락하나가 들어오자마자 바로 휘저으며 뒤를 푸는 너에 숨을 고르다가 이내 다 쉰 목소리로 신음하는) 아, 아파.. 후아, 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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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
글쓴이에게
아파? 많이 했잖아, 우리. (넣은 손가락을 돌리며 네 몸 이곳저곳에 입 맞춰) 그새 안했다고 굳을수가 있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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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0에게
안한지, 꽤, 됐잖아, 으응, 하아.. (눈을 꼬옥 감은채 인상을 쓰며 너의 손가락을 느끼며 물기도하고 놓기도하며 벌름거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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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
글쓴이에게
(네 배에 입을 맞추다가 네 안이 자꾸 조였다 푸는게 느껴지자 단번에 손가락을 세개로 늘여버리는) 그러니까 자꾸 늦지 말라고. 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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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1에게
아읏, 하아..! (세게로 늘어난 손가락이 딱히 괴롭진 않지만 숨쉬기는 조금 불편해 헐떡거리며 너의 어깨를 부여잡곤 살풋웃는) 삐진거야? 하아, 알았어, 앞으로, 주인, 아읏, 일찍 들어와서, 많이 놀아, 줄께..흐앗,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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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
글쓴이에게
(네 안을 마구잡이로 찌르다 익숙하게 네 스팟을 찾아 단번에 강하게 눌러) 화난거야. 말은 바로해.(다시 반쯤 선 네것이 보이자 다른손으로 천천히 흔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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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2에게
흐앗..! 흐응, 미안해 윤기야아..아읏, 주인이 잘못했어. 으핫, 거기, 거기 좋아.. (계속해서 스팟만 고집해 허리를 잘게 튕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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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3
글쓴이에게
(네 스팟만을 빠르게 찌르다 핫젤이 있던게 기억나 쇼파 옆 서랍에서 꺼내와) 기분, 더 좋게 해줄게. (네 안에서 손을 빼내고 핫젤을 내 손가락에 바른 뒤 다시 집어넣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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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3에게
으응, 그게 뭔데.. (손가락이 빠져나가자 숨을 고르며 네가 무언가 손가락에 바르는 모습을 보곤 불안해하는데 바로 손가락이 다시 들어와. 아까와는 뭔가 다른 느낌에 놀라 눈이 휘둥그레지며 숨이 턱턱끊겨) 아흣, 이거, 뭐야..! 아응, 이상해 느낌.., 이상해..! (몸에 열이 훅오르는 이상한 기분에 몸을 배배꼬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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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4
글쓴이에게
(핫젤이 녹아 물처럼 변하자 더 움직이기 쉬워져 더 빠르게 찌르기 시작하는) 핫젤, 이라는거야. 미치겠지. 내가 말했잖아. 제대로 안달나게 해주겠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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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4에게
아읏, 핫..! 안돼, 으응, 너무 뜨거워..아응, 윤기야아.. (너의 어깨에 얼굴을 묻고선 눈물을 퐁퐁쏟아내는데 몸은 점점달아올라 연분홍색을 띄는게 꽤나 색정적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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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5
글쓴이에게
씨, 발. 너. 존'나 이뻐, 지금. 알아? (핫젤을 가져와 네 몸 구석구석에 얇게 바르는) (네 안을 찌르던 속도를 늦추고 천천히 네 스팟을 꾹꾹 눌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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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5에게
(제몸에 구석구석 발린 핫젤때문에 더욱 몸의 열이 오르고 정신까지 아득해질 정도로 안달이나) 흐앗, 아읏, 욕하지, 말라니까, 후읏, 무서워 윤기야아.. 아읏, (눈물범벅이되 벌겋게 상기된 얼굴을 양손으로 벅벅 닦으며 너와 눈을 맞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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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6
글쓴이에게
욕 나오게 이쁜걸 어쩌라고, 그럼. (나와 눈이 마주치자 웃으며 네 입술을 살짝 핥아) (내가 계속 헐떡이자 더이상 참지 못하고 네 안에 내것을 조금씩 밀어넣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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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6에게
(곧 젤때문에 뿌리끝까지 미끄러지듯 들어온 너의 것에 허리를 크게 꺽어올리며 교성을 터뜨려) 하윽..! 흐앗, 미끌미끌, 기분, 좋아..하으, 움직여줘, 빨리이..(이젠 더 안달이나 너에게 매달리며 호소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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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7
글쓴이에게
왜 나보다 이걸 더 좋아해. 응? (조금 괘씸해져 강하게 한번 찌르고는 천천히 움직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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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7에게
아읏, 아니야, 윤기야..! 하응.. 윤기가, 더 좋아.. (너의 허리짓에 느릿하게 흔들리며 너의 목덜미에 팔을 두르곤 앙앙대는) 후으, 좋아, 좋아 윤기야아.. 더, 더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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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8
글쓴이에게
(가까워진 네 얼굴에 짧게 뽀뽀하는) 꽉 잡아. 알겠지? 깨물어도 좋고.(이내 빠르게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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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8에게
(갑자기 빨라지는 허리짓에 스팟만 쾅쾅박혀 자지러지며 신음을 내질러) 아응, 핫, 흣, 좋아, 읏..! (턱턱 끊기는 신음을 터뜨리며 본능적으로 허리를 엇박으로 돌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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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9
글쓴이에게
(네가 허리를 돌리자 네 골반을 잡고는 네 박자와 다르게 강하게 쑤셔) 하, 이쁘다. 응? 앞으로 일찍, 와. 알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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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9에게
응, 알았어..! 핫, 일찍, 올께..! 좋아해, 좋아해 윤기야, 주인이 윤기 많이, 좋아, 해.. 아읏, 하아 (너의 귓바퀴를 할짝이며 교성을 내지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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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0
글쓴이에게
그런말 하면서 신음 섞지 말라고. 나 미치니까. (아예 몸을 일으키고는 널 잡고 내것을 넣은체 네가 엎드리게끔 네 몸을 돌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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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0에게
(엎드린 자세가 되자 얼굴을 붉히며 더욱 엉덩이를 들어올리는) 하읏, 응..! 좋아, 좋아아..녹아버릴,것같아, 진짜, 으읏, 너무 좋아..! (손끝에 힘이 들어가자 마룻바닥을 긁어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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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1
글쓴이에게
(쇼파에서 쿠션을 가져와 네 손에 쥐어주는) 아, 기다려봐. (핫젤을 가져와 너와 나의 접합부에 흐르게 바르고 남은것은 네것에 바르면서 흔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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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1에게
(다시 핫젤을 여기저기 발라대자 온몸을 부르르떨고선 네가 준 쿠션에 얼굴을 묻고선 울어대는) 흐앙, 그거, 하지, 말라니까..! 흐앗, 너무, 뜨거워, 후아앙, 죽을것,같아..! 미치겠어, 하앙, 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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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2
글쓴이에게
(네 골반을 잡고는 다시 강하게 추삽질을 시작해) 왜, 좋으면서. 윽. 이렇게나, 좋아하면서. 응? 주인 몸은 거짓말을, 못하는 거 같은데? (핫젤이 안에서 녹자 나도 더 흥분이 돼 거칠게 숨을 뱉으며 상체를 숙여 네 등허리를 핥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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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2에게
(저의 척추뼈를 핥아올리자 숙였던 고개를 빳빳히 들고선 높은 교성을 내지르는) 으응, 좋지만.. 그치만, 아읏, 핫..! (점점 억세지는 너의 허리짓에 사정감이 몰려와 끙끙대며) 하앙, 윤기야, 나, 나 이상해, 찌릿찌릿..! 갈것같아, 아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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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3
글쓴이에게
(갈것같다는 너에 다시 네것을 잡아 흔들며 빠르게 네 스팟을 향해 찔러) 가. 이번엔 안 막을거, 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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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3에게
(마지막으로 저의 안에 강하게 박아넣는 넌 곧 사정하고 동시에 바닥에 멀건액을 뱉어내 허리를 가늘게 떨어) 하응..!! 흣.., 하아..하아,
윤기야.. (사정후 여운을 참지 못하고 상체에 힘이 빠져 다시 배게에 얼굴을 파 묻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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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4
글쓴이에게
(힘이빠져 드러누운 너를 보고 안아올려 침대로 가) 한번 했다고 그렇게 힘이 빠지냐. 딱 한번했는데. (침대에 너를 눕히고 그 옆에 따라누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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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4에게
그치만.. 이상한 젤도 쓰고 막 급하게 하구 그래서... 안힘든게 더 이상한거야, 바보야. 게다가 바닥에서 해서 그런가 허리도 좀 아프구. (네품안으로 파고들어 꼼지락대며 말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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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5
글쓴이에게
(네 허리로 손을 뻗어 두드려 줘) 그러니까 갈아입으라 할때 갈아입지. 앞으로 입지마. 나 발정기 아니어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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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5에게
우으씨, 그럼 주인은 집에서 패딩이라도 입고있어야돼? 우리 윤기는 다 컸으니까 이제 절제할 줄도 알아야하지 않을까? (베시시웃으며 너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올려다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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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6
글쓴이에게
그정도 참은것도 난 충분하다고 보는데. 너무 늘어나고 파여있잖아. 일반적인 옷들도 많을거아니야. 다 찢어버리기 전에 알아서 처리해. (날 올려보는 너의 이마에 짧게 입 맞춰) 뭐. 한번 더 하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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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6에게
(능글맞게 웃는 너에 놀라 어버 거리며 얼굴을 붉히는) 돼, 됐어! 주인 허리 아작 내 일 있어? 당분간은 금지야. 이거 한 일주일은 가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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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7
글쓴이에게
알았어. 가능할지는 모르겠다만. (너를 세게 끌어안고 네 냄새를 맡아) 역시 나랑 하고나서 나는 냄새가 제일 좋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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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7에게
좋긴 뭐가 좋아, 땀 삐질삐질 흘려서 찝찝하구만. 그리고 하는 도중에 자꾸 은글슬쩍 야라고 부르는데, 너 진짜 혼나? (나름 무서운 표정을 짓는다고 힘을 준 눈으로 너를 노려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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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8
글쓴이에게
혼내든가. 누가 누굴 혼내는건지 모르겠지만. 할떄 주인이 주인처럼 안보이는걸 어떡하라고. (네 미간을 톡톡 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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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8에게
우으, 너 이씨.. (저를 농락하는듯한 너의 행동에 입을 삐죽 내밀고선 너에게서 등져) 넌 어째 나보다 덩치도 크고, 말도 잘하고 그러냐.., 나 나름 네 주인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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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9
글쓴이에게
(내게서 등지자 자연스레 백허그를 하는) 그래서, 싫은거야? 난 주인이 주인이라 좋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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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49에게
몰라, 주인같이 안보인다며, 그럼 말 다한거지 뭐. (저의 허리에 둘린 팔을 잡고선 꼼지락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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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0
글쓴이에게
화났어? (꼼지락대는 널 가만히 있게하려고 더 네게 밀착하는) 그냥 볼때마다 예뻐서 매일 이거 할 생각만 하거든. 그런 뜻이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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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0에게
아주 변태네 우리 똥강아지. (다시 뒤를 돌아 너에게 안기는) 화난거 아니야. 우리 윤기 세상에서 제일 좋은데 어떻게 화를 내. 그래도 매일 한다니 그럼 못 써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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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1
글쓴이에게
근데 매일안하잖아. 그럼 된거 아닌가. (내게 다시 안긴 너를 끌어안아) 거실, 완전 더럽겠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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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1에게
아, 맞다.. (젤이며 액이며 엉켜선 거실에 널브러져 있을 걸 생각하곤 자리에서 일어나는) 치우고 올게, 먼저 잘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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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2
글쓴이에게
(널 다시 끌어당겨 눕히는) 허리 아픈 주제에 뭘 하겠다고. 지금 안에 있는 정액 안빼는것도 후회할 행동일텐데. 내가 할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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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2에게
(침대에 앉혀진채 침대에서 내려가는 널 걱정스러운 눈으로 보는) 너, 넌? 넌 허리 안아파? 너도 허리 아플텐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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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3
글쓴이에게
안 아파. (대충 속옷과 바지를 입고는 거실로 나가) 방에서 나오면 한번 더 한다. 그때는 아예 핫젤 뿌려버리고 시작할거니까 그냥 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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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3에게
으익, 아, 알겠어.. 무서운말 좀 하지마. (너를 따라 나가려다가 너의말에 몸을 굳히고선 쭈그러들듯 말하는)(걱정되는 마음에 방에서는 못나오고 옷을 대충 입은채 문턱에서 쪼그려 앉아 열심히 치우는 널 바라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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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4
글쓴이에게
(다 치우고 쿠션을 쇼파에 올리는것으로 정리를 끝내는) (방에 들어가려다 네가 문턱에 쪼그려앉은걸 보고 크게 웃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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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4에게
(저를 보고 웃는 너에 얼굴을 붉히며 씩씩대) 야, 야! 웃냐! 혼나 너 진짜, 다 치웠으니까 나 나가도 되지? (한발자국 거실로 내딛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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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5
글쓴이에게
아. 귀여워. 진짜. 어떡하지. (끅끅대며 웃다 쇼파에앉아) 나올생각이있으면 그동안 욕실가서 씻지,그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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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5에게
안그래도 씻으려고 나온거야, 그냥 자려고했는데 몸에 이 끈적끈적한것 때문에 안되겠어. (아픈허리를 붙잡고선 욕실로 향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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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6
글쓴이에게
씻겨주고싶은데, 더 하게될까봐 걱정이네. 나 그냥 여기 있어도 돼? (네 모습을보고 따라가려다 멈칫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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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6에게
으이구, 알겠어. 그럼 나 씻고 나오면 씻으러 들어가. 너도 찝찝할거 아니야. (그런 너를 보곤 픽 웃으며 욕실로 들어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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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7
글쓴이에게
(쇼파에 드러누워서는 네가 들어간 욕실문을 뚫어지게 쳐다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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