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빠이가 노량진 컵밥거리에서 썬글라스 끼고 줄서서 안절부절 못하는거 내가 보고 컵밥이랑 타코야키랑 일본라멘이랑 떡튀순 사와서 센빠이 데리고 다른 곳으로 가서 그 햄스터 표정으로 우물거리는 거 보면서 오빠 왜 여기있어요? 하니까 노량진 왔으면 이거 다 먹어봐야지
라고 대답하면서 또 다시 우물우물우물 거리는 꿈이었지
한 입 달라니까 정색을 하더군
내가 사준건데...?
| 이 글은 10년 전 (2015/12/05) 게시물이에요 |
|
센빠이가 노량진 컵밥거리에서 썬글라스 끼고 줄서서 안절부절 못하는거 내가 보고 컵밥이랑 타코야키랑 일본라멘이랑 떡튀순 사와서 센빠이 데리고 다른 곳으로 가서 그 햄스터 표정으로 우물거리는 거 보면서 오빠 왜 여기있어요? 하니까 노량진 왔으면 이거 다 먹어봐야지 라고 대답하면서 또 다시 우물우물우물 거리는 꿈이었지 한 입 달라니까 정색을 하더군 내가 사준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