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말에서 되게 덤덤하고 혼자 모든 걸 해결하는 것에 익숙해진 느낌이 들어서였음ㅠㅠ 윤기는 좀 타인한테 기대는 법을 배워야 할 것 같아ㅠㅠㅠㅠ 기댔으면 좋겠고ㅠㅠㅠㅠㅠㅠ 별 건 아니지만 전에 태형이가 형들이랑 놀고 싶었는데 몇 명이 너무 무기력하다고, 특히 민윤기 형! 하고 제일 먼저 언급하면서 그래서 다음 날 가는 곳은 다 같이 놀 수 있는 그런 곳이면 좋겠다고 했잖아 애들끼리 1, 2년 함께한 것도 아니고 오랜 시간을 같이 지냈으니 이제는 다른 멤버들한테 좀 기댔으면 좋겠다

인스티즈앱
돼지파티 리얼리티 쩐다는 숏박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