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말 많고 혼혈이라 머리가 노란 색이라 안 좋은 시선 많이 탐 친구들도 너 이런 앤 줄 몰라써~이러니까 그래서 생판 모르는 1학년한테 학폭 찔렸다? 안 했으니까 문제 없었는데 이 이후로 그냥 되게 말이란 건 과장된다고 생각함 그 때 걔네 입에서 내가 술을 먹네 안 먹네 이 언니 염색한 거 봐라 마우스파이터네 어쩌네 그리고 내가 지금은 무릎 다쳐서 포기했지만 복싱 선수였을 때라 아래 학년 애들한테 소문 안 좋은 건 알고 있었음 머리도 노란색이라 확 뛰는데ㅋㅋㅋㅋ그러니까ㅋㅋㅋㅋㅋㅋ 부모님하고 술 마신 걸로도 과장될 수도 있는게 과거임 너무 믿지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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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베원 센터 박건욱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