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트로 해서 각자 좋아하는 맛 하나씩 고르고 남은 하나 뭐할지 투닥거리다 결국 제일 무난한 바닐라로 정했는데
나중에 권순영 "아 다른 맛에 바닐라 이미 있는데 왜 또 바닐라냐고~" 이랬으면 좋겠다
이석민 기가 차서 "허 그럼 먹지마요?" 이러고 새침데기처럼 파인트통 뺏들어서 등 돌리면
그래 그럼 난 너 먹어야지 하고 덮쳤으면 다이스키다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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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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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트로 해서 각자 좋아하는 맛 하나씩 고르고 남은 하나 뭐할지 투닥거리다 결국 제일 무난한 바닐라로 정했는데 나중에 권순영 "아 다른 맛에 바닐라 이미 있는데 왜 또 바닐라냐고~" 이랬으면 좋겠다 이석민 기가 차서 "허 그럼 먹지마요?" 이러고 새침데기처럼 파인트통 뺏들어서 등 돌리면 그래 그럼 난 너 먹어야지 하고 덮쳤으면 다이스키다 하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