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땜에 나 이렇게 망가져
그만할래 이제 너 안 가져
못 하겠어 뭣 같아서
제발 핑계 같은 건 삼가 줘
손 뻗어봤자 금세 깨버릴 꿈 꿈 꿈
미칠 듯 달려도 또 제자리일 뿐 뿐 뿐
그냥 날 태워줘 그래 더 밀쳐내줘
이건 사랑에 미친 멍청이의 뜀박질
가사가...
민윤기 죽은 장미 아니냐...?
검은색 장미 목에 달고 있잖아...
| 이 글은 10년 전 (2016/4/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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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땜에 나 이렇게 망가져 손 뻗어봤자 금세 깨버릴 꿈 꿈 꿈 가사가... 민윤기 죽은 장미 아니냐...? 검은색 장미 목에 달고 있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