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집이 흔들릴 수준...
자각을 못하는 걸까? 근데 평소 계단 올라가는 소리도 쾅쾅거리고 문 닫는 것도 개큼...
집주인분 친절하시긴 한데 그게 좀 과해서 피곤한 성격이라 말하기 꺼려지는 상황임 ㅜ 그냥 눈 딱 감고 말해 말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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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집이 흔들릴 수준... 자각을 못하는 걸까? 근데 평소 계단 올라가는 소리도 쾅쾅거리고 문 닫는 것도 개큼... 집주인분 친절하시긴 한데 그게 좀 과해서 피곤한 성격이라 말하기 꺼려지는 상황임 ㅜ 그냥 눈 딱 감고 말해 말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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