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은 데뷔조 때부터 그냥 가족이었음
얘넨 회사에서 데뷔 다가올때 맞춰서 모아놓은 데뷔조가 아니라 그냥 시작부터 '세븐틴'으로 활동한 철저히 체계적으로 준비되던 데뷔조였음
애들끼리 숙소생활도 하고 공연도 하고ㅋㅋㅋㅋㅋㅋㅋ
그중에서도 장도윤은 애들의 엄마같은 존재였어
지금의 세븐틴 총괄리더 에스쿱스가 아빠같은 존재였다면 장도윤은 엄마였어ㅇㅇ
그래서 어디 기댈 곳 하나 없던 에스쿱스한테 장도윤은 진짜 너무나도 중요하고 또 중요한 친구였음
그런애가 데뷔직전에 말 한마디 없이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은 둘째치고 승철이ㅋㅋㅋㅋㅋㅋㅋㅋ얼마나 힘들어했을지 나는 그 기분 짐작도 못함
데뷔는 또 밀리고...
봉으로서 장도윤을 원망하거나 미워하진 않음 그때 심정 너무나도 이해돼ㅇㅇ
연기 열심히해서 배우로서 성공했으면 좋겠어
근데 딱히 애들하고 연락했으면 하는 바람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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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여주 이런식으로 소비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