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고 은근 부끄럼많이 하는 지민이를 옆에서 챙겨주는 태형이. 길가에서 조선인을 때리는 일본인을 때렸다는 이유류 퇴학을 당하고 여동생은 군 위안부러 끌려가게되고 그 사실을 안 지민이는 현실적으로 필요한 건 권력이라는 걸 알아 친일파로 변절. 태형이는 독립운동가로 활동 지민이가 개명을 했기 때문에 지민이라는 사실을 모르다는 태형이는 지민이를 죽이려 잠입해 총구를 들이 댄 순간 눈이 마주치고
| 이 글은 9년 전 (2016/6/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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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고 은근 부끄럼많이 하는 지민이를 옆에서 챙겨주는 태형이. 길가에서 조선인을 때리는 일본인을 때렸다는 이유류 퇴학을 당하고 여동생은 군 위안부러 끌려가게되고 그 사실을 안 지민이는 현실적으로 필요한 건 권력이라는 걸 알아 친일파로 변절. 태형이는 독립운동가로 활동 지민이가 개명을 했기 때문에 지민이라는 사실을 모르다는 태형이는 지민이를 죽이려 잠입해 총구를 들이 댄 순간 눈이 마주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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