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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528
이 글은 9년 전 (2016/6/19)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ㄱ "애기 엄마." | 인스티즈

 

 

"이제 애기 엄마지?" 

강제로 오메가인 널 품는 도중. 네가 싫다고 발악하는 걸 무시하다가 노팅이 걸린 상황. 싫다고 우는 너와는 다르게 싱글벙글 웃고 있어. 수위 높은 단어는 조절해서 써요. 죽는 다는 말은 하지마, 말이라도 너무 슬퍼. 

안맞안잇. 나 보다 큰 수도 괜찮아요. 예쁘게 울면 좋아해요. 

 

보시다시피 시한부 인생이라 이해 부탁해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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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
지훈

흐으.. 누구보고 애기 엄마래. 나 네 애 안 밸 거야.. 안 밸 거라고.. 빨리 이거 빼.. 읏.. 아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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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러기에는 너무 많이 왔지 않냐. 노팅인데. 커지는 거 느껴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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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
아흐.. 그'놈의 노팅 시;발.. 그 딴 말하지 마.. 아윽 빨리 빼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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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예쁜데, 네가 밑에서 헐떡이는 모습도 보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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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
흐읏.. 제발 빼줘.. 안에다가 안한다고 했잖아.. 근데 왜.. 아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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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에게
예쁘니까 가지고 싶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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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
글쓴이에게
꼭 이랬어야 된거야? 나 진짜 임신하기 싫,단 말이야.. 아앙.. 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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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7에게
예쁘게도 운다. 그치? 몸은 씨받은 준비 다 됐다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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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
글쓴이에게
제발.. 읏.. 부탁이야 순영아.. 제발 이것 좀 빼줘..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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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3에게
이거 빼면 너 다시는 아래 못 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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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
글쓴이에게
하으 싫어.. 진짜 나한테 왜이래.. 흐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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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7에게
예뻐서 내가 데리고 살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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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노팅이 먼가여..(궁금)(소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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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알파가 씨 뿌릴 때 확실히 수정 시키려고 내부에서 그곳이 커져 빼도 박도 못 하는 겁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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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
2봉인아니지만, 궁금한게생겨서 시한부라는건 왜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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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지훈

미쳤어...? ㅇ, 야 지금이라도 액 빨리 빼. (울먹인 채 너를 올려다보며 네 가슴팍을 마구 때리는) 어떡 할 거야. ㅃ, 빨리 빼라고... 너가 책임지고 아기 키울 수 있어? 빨리 빼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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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이거 못 빼는 거 알잖아. 빼면 네 아래 상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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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
그래도 싫어, 빨리 빼라고... 안에다 안 한다며, 네 말 믿고 밑에서 예쁘게 울어줬잖아. 이제 어떡할 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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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말을 믿었냐. 임신 시켜서 부인으로 데리고 살아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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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
미친 새끼, 내가 네 부인한다고 했어? 내 아기한테 미안해서 어떡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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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8에게
미안하기는, 벌써부터 애 들어설 생각도 하고 기특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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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
글쓴이에게
지금 네가 그게 할 소리야? 우리 아기 아빠도 없이 어떻게 키우냐고... 진짜 쓰레기 새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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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4에게
오빠 상처 받는다. 같이 키우자니까? 아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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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
글쓴이에게
네가 끝까지 책임지고 아기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해? 네가 나중에 다른 오메가랑 바람날지 누가 알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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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8에게
나 못 믿어? 생각보다 괜찮은 새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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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
글쓴이에게
대체 어느 면에서 네가 괜찮은 새끼인지 알 수 있는 건데? 나 속이고 안에 다 한 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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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5에게
안 속였어. 지훈이가 너무 가지고 싶어서 그랬어. 발목 잡고 싶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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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
글쓴이에게
그래서, 이런 치사한 방법으로 가지니까 좋아? 진짜 넌 개'새끼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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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7에게
우리 공주 임신 공격 시키는 거지. 귀여워 화났는데 예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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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
글쓴이에게
(제 위에 올라타 있는 너를 뒤로 밀치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이렇게 된 거.. 우리ㅜ아기 나중에 잘못되면 네가 책임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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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8에게
어딜. (막무가내로 노팅을 무시하고 일어나려는 너에 놀라 손을 잡아 끌어내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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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4
글쓴이에게
후... (어쩔 수 없다는 듯이 네 힘에 이끌린 채 가만히 있는) 이젠 나도 몰라 네 마름대로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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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4에게
귀여워. (품에 올려 놓자 깊게 박히는 느낌에 네 안이 마음에 들어 깊게 처올리는) 표정 보니 맛가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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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8
글쓴이에게
읏, 하아... (포기했다는 듯이 가만히 앙앙대며 네 목에제 머리를 떨구는) 흐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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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8에게
눈 풀린다. 그치. (네 턱을 쥐어 눈을 마주보며 풀린 눈을 관찰하는) 야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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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9
글쓴이에게
손 치워... (네 눈을 마주하자 급격히 빨개지는 얼굴에 네 손을 뿌리치고 다른 곳을 쳐다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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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9에게
지훈이 오빠 봐야지. 아,진짜 꼴리네. (풀린 눈으로 몽롱하게 쳐다보는 눈이 예뻐 아프게 쾅쾅 쑤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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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0
글쓴이에게
윽, ㅁ,미친... 하읏, 아ㅍ, 파. (저를 보라는 말에 풀린 눈으로 너를 쳐다보다 이내 흥분한 듯 아프게 쑤셔 박는 너에 뒤로 자지러 지는) 권, 순영.. 흣, ㅊ,천천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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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0에게
예쁘다. (예쁘다는 말을 중얼거리며 뒤로 넘어가는 너를 아프게 잡아 깊게 들어가는) 오메가면 자궁도 있나. 아, 이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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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2
글쓴이에게
하아, ㅅ, 세게 박지, 읏, 말라고, ㅇ, 아파... ㅅ,순영아 흐읏, 아, 파..(제 말에도 더 깊게 들어가는 너에 네 어깨를 마구 때리며) 아, 파.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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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2에게
우와. 진짜 뭐 있어. 아파? 좀만 참자. (눈이 풀려 헥힉대는 게 예뻐 쓰다듬는) 역시 오메가는 아래만 채워주면 좋다고 울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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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4
글쓴이에게
흐으, 아파... 그, 만해. 어? (기분이 좋아지는 동시에 고통도 같이 밀려오자 몸을 주체 못 하고 네 위로 픽 쓰러져 헥헥거리는) 흐,읏.. 하아.. ㅅ,순영아, 하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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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4에게
으, 더 커진다. 아, 아파. 우리 아가가 더 아플 텐데. 윽, 아파? (흥분해 마지막으로 한층 더 커지는 아래에 네 표정을 살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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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7
글쓴이에게
(계속 커지는 네 것에 아래 입술만 잘근 깨물고 울먹거리는) ㅇ, 안 괜찮아.. 아파 뒤'질 거 같아. 아윽, 흣, ㄱ,그냥, 빨리 ㄲ, 읏, 끝내.. (결국 한층 더 커지는 네 아래에 못 참겠다는 듯 입술을 더욱 세게 물다 터져 피가 나는) 흐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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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7에게
예쁜 말. (울먹이며 비속어를 뱉는 입술이 찢어져 있어 입술을 작게 빨아당기는) 아 좋다. 꽉 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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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1
글쓴이에게
예, 쁜 말이 ㄴ, 흣, 나올 수가 없잖아. ㅃ, 빨리.. 끝내줘. 응? ㅇ, 아프다고... (제 터진 입술을 빨아당기는 너에 가만히 네 행동을 받아 들이다가 신음이 계속 새어 나오는 게 부끄러워 서툴지만 먼저 네 입에 제 혀를 집어 놓어 이리저리 헤집는) 으읍..

순영이, 미안해 많이 늦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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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1에게
(혼자 위에서 앙앙대는 모습이 귀여워 편하게 눕혀 세게 몸안에 집어 넣는) 아 진짜 잘 먹네, 지훈아 예쁘다. (키스 하며 오물거리는 입을 같이 훑어주는)

마리텔 봅니까. 아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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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7에게
훈아, 늦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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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3
글쓴이에게
(저를 아래로 눕히고 다시 세게 집어 넣는 바람에 고통을 못 이기고 실수로 네 혀를 세게 깨무는) ㅇ, 흣, ㅁ, 미안, 해. 하아, 너, 무 아파, 서, 모르고 ㄲ, 깨물었어... (세게 깨문 탓에 조금씩 네 혀에서 나는 피를 빨아당기는)

응 보다가 본방 튕겨서 울면서 나왔어요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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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3에게
(혀를 살짝 깨물고 놀라서 둥그란 눈으로 혀를 빠는 니가 귀여워 뭉근하게 허리를 돌려가며 사정하려하는) 응, 갈 거 같은데, 훈아 임신 하자 응?

말 하고 가요. 너 내 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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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6
글쓴이에게
읏, ㅅ, 순, 영아, ㅇ, 얼른 해줘.. ㄴ, 너무 아, 파. 알겠어, 임신 ㅎ,할게. 빨, 리 싸줘.. (네 혀를 빨던 입을 떼고 더 이상 못 참겠다는 듯 너를 재촉하며) ㅇ, 얼르, 른.

알았어, 순영아 ㅠㅠ 응, 나 네 거야. 이제부터 말 하고 갈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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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6에게
빨리 싸? 그럼 우리 아가가 자극해서 싸게 해 봐. 싼 년 같고 예쁘겠다. 너 처음은 맞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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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7
글쓴이에게
ㅆ, 싼 년. 그런 말 하지 마... 처음 ㅇ, 아닛, 흐읏, (자극해서 싸게 해보라는 말에 처음 해봤냐는 말을 제대로 대답하지 못 하고 여전히 풀린 눈으로 너를 올려다보며) ㅇ, 오.. 흣, 빠. 지훈이 안, 에 싸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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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7에게
네가 여자는 아니잖아? 그냥 오메가지 여자처럼 구는 년 질색인데. 흥 떨어져 아가. 이거 갑자기 싸기 싫다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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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8
글쓴이에게
(빨랐던 속도를 갑자기 늦추며 흥이 떨어졌다는 말에 안절부절못하는) ㄱ, 그럼 어떻게.. 순영아, 윽. 진짜 안 쌀 거예요...? 나가, ㅈ, 잘못 했어.. 더, 해줘. 으응? 순, 영아. 더 박아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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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8에게
좇 하나에 휘둘리는 오메가 년이네. 그치? 아가. 예뻐. (잘게 노팅 된 아래를 비비며 네 안을 느끼는) 촉촉하니 잘 무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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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9
글쓴이에게
ㅅ, 순영아. 그, 래서 나 싫어?... (아래를 비비고 이내 안으로 들어오자 다시 허리를 뒤로 튕기며) 윽, 순영이.. 나 ㅎ, 힘들어. 흐윽,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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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9에게
벌벌 떠는 게 예뻐. 아가. 뽀뽀하면 생각 해 볼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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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0
글쓴이에게
(네 목덜미를 잡아 제 얼굴 앞에 갖다 대는) 뽀뽀하면 해줄 거야...? (이마에서 타고 내려오는 땀을 닦아주며 네 입술에 제 입술을 포개고 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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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0에게
예쁘다.미치게 예쁘네. 내 오메가 하는 거다. 윽, 지훈아. 힘들다. 아가 이거 싸면 10분 동안 싼데, 아가가 버틸 수 있을까.

늦어요. 혼날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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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1
글쓴이에게
으응, 순영이 네 오메가 할게... 지금도 마땅히 버, 티기 읏.. 힘들어.. 얼른 싸줘... (너를 꼭 껴안고 눈을 질끈 감는)

순영아, 나 쓰레기 버리러 나왔어요.. 분리수거 좀 웃긴가.. 얼른 집 들어갈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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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1에게
(벌벌 떠는 몸이 귀여워 피식피식 웃다 급박하게 몰려오는 차 정감에 작은 몸을 끌어안고 급하게 추삽질 하다 네 온몸에 급하게 입을 맞추는) 윽, 훈아. 내 아가. 우리 아기 엄마. 곧 뱃속에 아가 생기겠다. 헉, 못 참겠다. (마지막으로 크기 커지는 것을 느끼며 네 아래에 자궁에 맞춰 쏟아내는) 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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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2
글쓴이에게
하윽, 흣, 순, 영아. (벌벌 떨다 점점 더 빨라지는 속도에 몸을 주체 못하다가 제 온몸에 뽀뽀를 하는 너를 꽉 끌어 안는) 후, 읏.. (마지막으로 커진 네 것을 느끼고 이내 제 안으로 퍼지는 네 액에 숨을 고르며) 하아, ㅅ, 수고했어. 후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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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2에게
(긴 사정이 끝나고 힘들게 숨을 몰아쉬는) 으, 예쁜아. 이제 애기 엄마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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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3
글쓴이에게
(작게 한숨을 푹 쉬고 고개를 끄덕이는) 응, 그러니까. 우리 애기 버리고 다른 오메가한테 가기만 해.. 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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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3에게
아, 이제 빠진다. 역시 우리 아기 엄마. 아... 행복하다. 이 오메가가 내 거라니. 존'나 좋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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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4
글쓴이에게
(네 볼에 짧게 입을 맞추고 떨어지는) 그렇게 좋아? 그나저나, 내 말에 대답해줘... 나 말고, 다른 오메가 안 보기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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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4에게
안 봐. 우리 지훈이 반항 하던 기색은 어디 가고, 응? 반항해서 예뻤는데 애기 엄마 되고 아주 온순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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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5
글쓴이에게
그때는 진짜 아기 갖기 무서워서 그랬어... 내가 그만하라고 해도 너 그만 둘 생각 없었잖아. 그만 둘 생각 없는 널 꺾어 봤다잖아. 말이 통할 리도 없고, 포기한 거지 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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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5에게
이리 와. 안겨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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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6
글쓴이에게
ㅇ, 어? 으응.. (양팔을 벌려 네 품에 안기는) 나 빨리 씻고 싶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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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6에게
그래? (갑자기 네 벌어진 아래에 손가락을 넣어보는) 좀 더 두는게 수정 잘 될 것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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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7
글쓴이에게
(갑자기 들어온 네 손가락에 움찔을 하고 네 팔을 붙잡는) 읏, 그럼 조금만 더 있다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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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7에게
귀엽다. 진짜. 이제 배 불러서 열달 동안 내 옆에서 붙어 있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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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8
글쓴이에게
나 엄청 예민해져도 안 버리고, 계속 옆에 있어줄 거지... 배불러서 못생겨졌다고 안 싫어해줄 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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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8에게
당연하지 예쁜아. 내가 어떻게 너를 버리냐. 내가 처음이야?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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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9
글쓴이에게
ㅇ, 어? 글쎄 처음인가, 모르겠네... (일부러 말꼬리를 늘리며 네 애간장을 태우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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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9에게
아, 후다는 관심없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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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0
글쓴이에게
후다 관심 없어? 응? 아래서 예쁘게 울어도 후다는 관심없어? (이내 정색을 하고 후다는 관심없다는 너에 계속해서 캐묻는) 나 싫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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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0에게
후다면, 안 먹었어. 잘 물더니 네가 힘줘서 조인 거였냐. (싸늘하게 얼굴을 굳히고 쳐다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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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1
글쓴이에게
아, 표정 풀어라.. 응? (네 입꼬리를 두 손가락으로 쭉 올리며) 나 후다 아닌데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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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1에게
거짓말. 아까 걸레처럼 굴던 건 뭔데. 오빠는 걸레 부인으로 안 둔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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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2
글쓴이에게
나 걸레 아닌데, 그런 말 하지 마. 안 좋은 말이야. (입술을 쭉 내밀며 네 표정을 살피는) 진짜 순영이가 처음인데... 그래서 아까 엄청 아파 했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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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2에게
야. 걸레야. 다리 벌려 봐.

/혹시 고기 먹어서 지워지면 나중에 오빠 따로 찾아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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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3
글쓴이에게
나 진짜 못 믿어? 너가 처음 맞다니까... (네 말에 잠시 머뭇거리더 이내 다리를 활짝 벌리며)

/8ㅅ8 우리 순영이 잃기 싫은데 어떻게 찾아갈까요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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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3에게
(벌어져 뻐끔거리는 아래를 보다가 실소를 짓는) 야, 이게 어디 아다 아래냐. 다 너덜한데. 장난쳐? (자신이 그렇게 만든건 줄도 모르고 무섭게 몰아세우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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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4
글쓴이에게
ㅇ, 어? 나 진짜 처음이야.. (너덜거린다며 무섭게 몰아 세우는 너에 기분이 울컥해져 울먹거리는) 진짜 너가 ㅊ, 처음이라고... 그래서, 아까 안 한다고 엄청 말렸잖아... 믿어줘..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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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4에게
이제 걸레 다 됐네. 아, 우리 후다 오메가는 누가 데리고 사냐. 애도 뱄는데, 다른 오메가한테 가서 들러붙지 그러냐. 아래 꼴이 이런데 누가 믿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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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5
글쓴이에게
ㅇ, 아니라고.. 순영아, 내 말 믿어줘. (제 말을 듣기는커녕 증오감이 섞인 눈으로 저를 쳐다보자 억울하게 울음이 터진 채 네 가슴팍을 때리는) 지가 내 처음 가져가 놓고, 이제 와서 걸레래. 이 나쁜 새끼야.. 왜 안 믿어주는데, 왜 너덜 가리겠어. 네가 아까 하도 세게 박아대니까 너덜 거린 거겠지. 내 첫 구멍 지가 가져가 놓고, 못된 새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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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5에게
(조그맣게 주먹으로 치는 꼴이 귀여워 웃을이 터질 뻔 하다가 인상을 굳히고 다그치는) 자, 울지 말고. 누구랑 잤어 얼른 말 해. 응? 착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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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6
글쓴이에게
(여잔히 구겨진 인상으로 저를 내려다 보자 고개를 강하게 저으며) 너랑 처음이라고, 어떻게 해야 믿을 건데. 아무랑도 안 잤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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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6에게
아, 귀여워서 봐 줘야겠네. 응? (웃으며 네 코에 입술을 비비는) 나가 버릴 줄 알았어? 우리 공주 처녀막 깨지는 거까지 봤는데 오빠가 못 믿을까 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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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7
글쓴이에게
아, 놀랐잖아... 근데, 왜 그렇게까지 정색을 해. 상처받을 뻔했잖아. 응? (드디어 굳었던 표정이 풀리자 안도의 숨을 픽 쉬고 앞머리를 쓸어 넘기는) 근데 진짜 내 아래 너덜거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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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7에게
노팅 걸었는데, 당연히 너덜하지. 처음인데 노팅까지 당해서 다시 안 아물면 어쩌지? 우리 아기 엄마 허벌 됐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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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8
글쓴이에게
보면 권순영 진짜 못 됐어... 첫 구멍까지 뺏어간 게 모자라서 씨까지 뿌리고, 그래 놓고 걸레라고 장난까지 치기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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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8에게
도도하게 구는 게 예뻤는데 무너뜨리는 것도 좋아서. 너 완전 고양이 같았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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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원우

아, 으.. 흐. 싫어, 으.. (눈을 꼭 감고 고개를 저으며 너를 살짝 밀어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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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뭐가 싫어? 나 싫어? (고개를 들이대능글맞게 웃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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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
흐, 으.. 빨리, 빼줘.. 아으.. (웃는 너를 보고 더욱 서러워져 눈물을 뚝뚝 흘려) 안에, 싸지 마.. 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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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이거 못 빼 빼면 너 아래 못 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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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
으, 싫어.. 싫어.. (너의 어깨를 잡곤 네 시선을 피하려 고개를 돌려) 하, 으.. 응.. 그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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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2에게
이거 한 번 거하게 싸면 빠져. 할까? 싸면 임신인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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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
글쓴이에게
으응.. 임신은, 안되는 거 알잖아.. 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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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0에게
울어? 아가. 울지 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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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
승관

흐, 네 애 임신하고 싶대? 누가? 얼른 빼. 싫어, 싫다고. (몇 번이고 네 어깨를 치는데도 빠지지 않는 너에 결국 울음을 터트리며 널 밀어내는) 얼른 비켜, 비키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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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이거 보여? (일부러 네 시선을 아래에 두게 하고 몸을 빼는 모슺을 해 단단히 걸린 걸 보여 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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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
흐, 빨리 빼요. 진짜, 빨리... (네가 보여주는 상황에 더 다급해져 널 밀치려는데 너무 커진 네 것에 빠져나오는 것 자체가 아픔에도 불구하고 네게서 떨어지려고하는) 임신하기 싫어, 그쪽 애 임신하기 싫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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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우리가 왜 그쪽이야. 네 남편이지. 아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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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
하지마, 진짜로. 난 싫다고, 응? (더더욱 커지는 네 것에 울먹이며 널 꽉 붙잡는) 네 애 가지고 싶지 않아...제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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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0에게
왜, 그럼 다른 놈 애는? 걸레였어? 이거 내가 잘못 보고 데리고 온 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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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
글쓴이에게
난 너 안 사랑해. 그러니까, 그러니까 네 애 가지기 싫다는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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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5에게
정말? 너 가끔 나 열심히 쳐다 보던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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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
글쓴이에게
...그런적 없어. (네 말에 당황해 널 바라보다 고개를 돌리고 안에서 또 한 번 커지는 네 것에 놀라 네 팔을 잡는) 빨, 빨리 빼줘.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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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1에게
빼면 네 아래 망가져. 오메가 구실도 못 하고. 알면서 왜 이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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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
글쓴이에게
(네 말에 안절부절 못 하고 널 바라보다 고개를 푹 숙이고 두 손으로 제 얼굴을 가리는) 강제로 하는 것도, 수치스러운데... 임신, 까지, 하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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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2에게
너는 나 별로야? 승관아. 아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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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
글쓴이에게
형이 싫은 적은 없었어요 (울먹거리며 말하다 입술을 꾹 깨물고 말하는) 지금 하는 게, 내가 원해서 한 게 아니라서 형이 싫어졌어요. ...형은 날 좋아하지 않잖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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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4에게
어쩐지 예쁜아. 나 열심히 보고 몰래 봤었지? 억지로 아니야. 예뻐서 마음에 들어서 임신시키는 거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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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
글쓴이에게
단지 그뿐이잖아요. 날 진심으로 좋아하지 않잖아요, 형은. (두 손을 치우고 널 바라보다 이내 다시 안에서 느껴지는 것에 널 꽉 잡고 눈을 꽉 감는) 흐, 아파. 아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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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0에게
아. 안에 존'나 촉촉하다. 예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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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2
글쓴이에게
예쁘긴, 윽, 뭐가... 이거, 못 멈춰요? 아프, 흐, 아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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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2에게
못 빼지. 빼면 우리 부인 허벌 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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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7
글쓴이에게
그러면, 빨리, 끝내요. 아파서, 흐, 죽을 것 같으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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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7에게
이렇게 씨도 잘 받고, 착해요. 부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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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
승관

(빠르게 눈물이 차오르며 너를 힘이 다 빠진 손으로 밀어내는) 우으, 싫어. 흡, 이런 거 싫단 말이야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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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왜 울어. 그렇게 싫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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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
(눈물을 뚝뚝 흘리며 주먹쥔 손으로 눈물을 닦는) 이렇게 일방적으로, 당하는 거, 싫단 말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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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좀 더 사랑받으면서 하고 싶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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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
(꽉 쥔 주먹으로 눈물 닦으면서 울음을 헐떡이며 고개를 끄덕이는) 무섭단 말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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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9에게
(말랑한 볼을 쥐며 얼굴을 어루어 만지는) 충분히 예쁨주고 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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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
글쓴이에게
(내 얼굴을 만지는 너에 서러움이 폭발하는) 흐으읍, 노팅 강제로 하는 거, 싫어. 응? 제발 풀어줘. 더 커지기 전에...(애원하듯 너를 올려다 보면서 눈물을 쏟아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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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6에게
미안, 이건 내 욕심이라 힘들다. 풀리지도 않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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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
글쓴이에게
(믿기지 않은다는 듯 두 눈을 꽉 감고 세차게 도리질하며 다리를 벌리고 있는 자세에 수치심을 느껴 입술을 깨무는) 아무리 내가, 내가 오메가라지만.. 이런 건 너무 하잖아..(한 번 더 커지는 느낌에 몸을 흠칫 떨며 눈물을 쏟아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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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9에게
(수치심 가득 찬 얼굴로 눈물을 흘리는 모습에 쾌감을 느껴 안에서 한층 커져 자신도 버거워지는) 윽, 나도 아픈데. 아가 괜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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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
글쓴이에게
(배가 가득차는 느낌에 울음을 터뜨려 소리내서 울기 시작하는) 흐읍, 아파.. 아프다구. 너무, 아파아.. 흐,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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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3에게
이거 사정 꽤 길다던데. 버틸 수 있겠어? 나도 처음이라. 속상해 울지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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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
글쓴이에게
(점점 강해지는 통증에 손가락을 깨물며 참지만 눈물이 계속 흘러내려) 아흐, 흐... 너무 아파, 아파아... (너의 팔을 손톱을 세워 잡으며 인상을 쓰는) 흐으.. (배가 팽창하는 느낌에 다시 울음을 터뜨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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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6에게
이 와중에 네가 진짜 예쁘다. 저번에 내 친구는 오메가 임신 시킬 때 사정 10분 동안 했데, 오메가 배 부른 게 그렇게 예쁘다더라. 울지 마 예쁜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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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
글쓴이에게
(눈물을 주륵주륵 흘리며 도리질치는) 아파, 너무 아파. (배가 팽창하면서 찌르는 느낌에 이를 악물고 너에게 양 팔을 뻗는) 안아줘. 안아줘. 너무 아파. 응? 흐으,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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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9에게
(차오르는 정복감에 너를 안아 네 귀에 입 맞추는) 윽, 예쁘다. 오빠 부인 할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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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
글쓴이에게
(귀에 입을 맞추자 어깨를 잔뜩 움츠리며 눈을 질끈 감는. 소름돋음과 함께 묘한 쾌락이 싫어 또 눈물이 나. 너의 말에 대답하지 않고 너를 꽉 끌어안고 견디기 힘든 고통에 손톱을 세워 너의 몸에 상처를 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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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1에게
아. 강아지가 아니라 고양이 같아. (목 부근에 짙게 입 맞추며 잘게 허리짓 하는) 귀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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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3
글쓴이에게
(네 움직임에 몸이 굳고 도리질하는) 아, 안돼 안돼. 움직이지 마. 안돼. (다급하게 나를 안은 너를 다시 밀쳐내려하는) 안돼, 아흣, 제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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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3에게
싫어요? 공주. 뽀뽀 하면 봐 줄지도 모르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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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5
글쓴이에게
(네 말에 어쩔 수 없이 인상을 쓰고 너에게 입을 맞추려 하지만 자존심에 하지 못 하고 입술을 깨물고 눈물 가득한 눈으로 너를 보는) 살려주세요.. 제발요, 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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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5에게
이래 봤자 임신만 늦추지 똑같아. (머리 카락을 쓰다듬어 주며 작은 몸을 쓰다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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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6
글쓴이에게
(나를 쓰다듬는 손길에 어쩔 수 없이 쾌감이 들어 몸을 부르르 떠는) 아, 제발... 제바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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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6에게
할까? 응? 그럴까? (장난스럽게 웃으며 아래를 휘두르며 장난치는) 좋아죽네 아가. 난 이제 적응되어 안 아픈데,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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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1
글쓴이에게
(고통보다 쾌락이 먼저 느껴져 놀라서 온 몸이 굳은) 아, 싫어.. 싫어...(위기감에 소름이 돋고 도리질치며 너를 밀어내는) 하지마, 하지마. 응? 나 임신할테니까. 제발 움직이지 마. 제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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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1에게
임신 할 거야? 애기 이빠 도망 가면 어떡해? (네 마음을 일고는 장난 치며 놀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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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3
글쓴이에게
(온 몸을 바들바들 떨기 시작하며 초점이 흐려지는) 아흐, 제바알.... (이를 악물고 눈물을 쏟아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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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3에게
와, 곧 하겠네. 하나도 남김 없이 다 받아. 알았지? 아가 뽀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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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5
글쓴이에게
(몸이 작게 떨리며 천천히 올라오는 쾌락에 너를 잡고 있던 손을 놓고 몸에 힘이 빠진채로 누워 눈물만 쏟아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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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5에게
이제 임신이네, 처녀도 아니고, 아까까지만 해도 우리 부인 처녀였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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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5에게
뭐 하느라고 늦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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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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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
민규

아, 으.. 시, 싫어. 제발요 형.. ㅇ, 안에, 하지마 제발.. 진짜.. 마, 마구잡이로 쑤시고, 뒤 찢어져도 좋으니까, 이.. 임신만.. 임신만 안하게 해줘요, 형 제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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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게 내 마음대로 되나. 네가 예뻐서 씨 뿌리고 싶다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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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
하으.. 제발, 진짜.. 임신은.. 안 돼요, 형. 진짜.. 하지마요, 제발. 애 베기 싫단 말야.. 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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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애기 가져야 오빠 부인 하지 안 그러냐. 착하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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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6
싫어, 싫다고.. 내가 형 애를 왜 키워야하는데.. 제발 그만해줘요 형.. (계속 애원하다 결국 울음이 터져 엉엉 울며 매달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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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6에게
귀엽네. 아가. 더 울어봐. 네가 울수록 커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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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8
글쓴이에게
흐으.. 컥, 윽.. 끅, 안울.. 꺼야. 제발 빼줘요, 액, 뿌리지마, 제발.. 하윽, ㅇ, 어떻게 하면, 안뿌릴꺼에요.. 응? 하라는, 대로, 다 할게, 항..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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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8에게
와, 자지러지네. 친구가 오메가 노팅하면 죽어간다는데, 물론 좋아서. 너도 지금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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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9
글쓴이에게
(네 말에 고개를 옆으로 도리도리 돌리며 어떻게든 네 것을 빼내려 뒤로 몸을 움직여) 안, 좋아, 제발 빼줘.. 응? 형 진짜.. 흐으, 이 정도, 괴롭혔으면 됐잖아.. 이제 그만해줘요, 제발.. 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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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9에게
예뻐. 엉덩이도 귀엽네. (꽉 채워지자 자지러지는 표정이 귀여워 웃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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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0
글쓴이에게
하악..! 으, 흐응! 하으.. 제, 제발, 시'발, 그만, 그만 해줘요.. 제, 발요오.. 흐으, 그만, 그마아.. (뒤로 물러서는 저를 잡아 다시 당겨오며 더 꽉 찬게 느껴지자 신음을 뱉었다가 수치심에 끅끅거리며 울음을 참아) 시, 시러.. 이젠, 진짜 시러어.. 그만, 해줘어.. 제발.. 윽, 흣, 아, 파요.. 웅,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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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0에게
싫어? 역시 오메가년은 오메가 년이네. 예쁘다. 덩치는 어따 쓰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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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2
글쓴이에게
(네 말은 들리지도 않는듯 네 팔에 매달려 애원해) 제발, 그만.. 해, 읏, 줘요.. 뭘 더 바래.. 두시간, 동안이나, 괴롭혔음, 됐잖아.. 어? 아프,다고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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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2에게
두 시간은 더 하자. 안 다물어 질 때까지 해 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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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4
글쓴이에게
(네 말에 눈을 크게 뜨곤 어찌 할줄 모르다 네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자 그저 네 밑에서 흔들릴 수 밖에 없어 울며 신음을 내뱉는) 하, 윽, 으응..! 그, 그만! 아, 아! 읏, 흐응, 제, 발, 하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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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4에게
진짜 순종적이네. 다 대주고 다녔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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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5
글쓴이에게
(네 말에 울면서 힘이 다 빠진 손으로 네 가슴께를 때려) 그만, 그만하라고, 시'발, 진짜아.. 나 주, 주거.. 그만, 그만 해줘요, 살려주세요.. 윽.. 하응! 아아, 제, 발..! 그만해!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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