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에 게시된 글이에요
▲ 엑소에 가장 늦게 합류한 첸, 백현 (첸) 저와 백현이는 같은 오디션을 보고 같이 회사에 들어왔어요. 끝까지 우리 둘만 남아서 둘 중 누가 떨어질까, 서로 붙더라도 응원해주자는 말도 했어요. 1명밖에 안 뽑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저보다 3일 먼저 들어와 있는 거예요.그 당시 얘기도 많이 나눴는데 이런 애가 세상에 있구나 싶었어요. 말도 재밌게 하고 성격도 좋은 거예요. 찬열이도 친화력이 좋지만 백현이도 좋아요. 지금도 마음이 가장 잘 맞는 친구고 속마음까지 다 말할 수 있는 멤버 중 하나예요. (카이) 연습생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둘이 들어왔는데 귀가 터지는 줄 알았어요. 조용하고 평화로웠는데 둘이 들어오니 장난 아니었어요. (찬열) 보통 회사에 들어오면 위축되고 그럴 수 있는데 프로필 찍을 때 4~5년 된 연습생인 줄 알았어요. 그렇게 말을 많이 하더라고요. (백현) 같이 오디션 보면서 종대(첸 본명)를 보니까 목 풀 때 고음을 하면서 목을 풀더라고요. 쟤가 가장 큰 라이벌이 아닐까 싶었는데 마지막까지 남더니 결국 붙었어요. 첸은 노래를 잘 해서 제가 맨날 알려달라고 하고 가르쳐 달라고 해요. 착하고 노래도 잘 하고 같이 들어왔기 때문인지 마음이 가는 친구예요. 엑소엠으로 찢어져서 활동할 때 보고 싶었는데 같이 해서 좋아요. - 연습 끝까지 남아서 저런 얘기 했을거 생각하면 맴찢
▲ 엑소에 가장 늦게 합류한 첸, 백현 (첸) 저와 백현이는 같은 오디션을 보고 같이 회사에 들어왔어요. 끝까지 우리 둘만 남아서 둘 중 누가 떨어질까, 서로 붙더라도 응원해주자는 말도 했어요. 1명밖에 안 뽑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저보다 3일 먼저 들어와 있는 거예요.그 당시 얘기도 많이 나눴는데 이런 애가 세상에 있구나 싶었어요. 말도 재밌게 하고 성격도 좋은 거예요. 찬열이도 친화력이 좋지만 백현이도 좋아요. 지금도 마음이 가장 잘 맞는 친구고 속마음까지 다 말할 수 있는 멤버 중 하나예요. (카이) 연습생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둘이 들어왔는데 귀가 터지는 줄 알았어요. 조용하고 평화로웠는데 둘이 들어오니 장난 아니었어요. (찬열) 보통 회사에 들어오면 위축되고 그럴 수 있는데 프로필 찍을 때 4~5년 된 연습생인 줄 알았어요. 그렇게 말을 많이 하더라고요. (백현) 같이 오디션 보면서 종대(첸 본명)를 보니까 목 풀 때 고음을 하면서 목을 풀더라고요. 쟤가 가장 큰 라이벌이 아닐까 싶었는데 마지막까지 남더니 결국 붙었어요. 첸은 노래를 잘 해서 제가 맨날 알려달라고 하고 가르쳐 달라고 해요. 착하고 노래도 잘 하고 같이 들어왔기 때문인지 마음이 가는 친구예요. 엑소엠으로 찢어져서 활동할 때 보고 싶었는데 같이 해서 좋아요. - 연습 끝까지 남아서 저런 얘기 했을거 생각하면 맴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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