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사람과 미팅을 끝내고 밥을 먹게 된 지용이 너무 불편한 자리라 어색해서 죽고싶어 라고 보냈는데 죽고싶어만 간거지 대뜸 죽고싶다는 문자를 받고 급히 전화했는데 안받으니까 혼자 미치겠는 제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