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닮아서 비싸고 고급지게 생겨서 막 손 세정제로 손을 살균하고 흰 실크 장갑을 낀 후에(손세정 무의미하게 만들기) 금실로 테두리가 장식된 붉은 쿠션 위에 놓인 응원봉을 조심스럽고 우아하게 감싸쥐어야 할 것 같음
| 이 글은 9년 전 (2016/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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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닮아서 비싸고 고급지게 생겨서 막 손 세정제로 손을 살균하고 흰 실크 장갑을 낀 후에(손세정 무의미하게 만들기) 금실로 테두리가 장식된 붉은 쿠션 위에 놓인 응원봉을 조심스럽고 우아하게 감싸쥐어야 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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