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진 같아서.. 일부로 말 안해주고 포장같은거 집에 가서 아는애랑 같이하고 그랬는데 홈하는건 알고있었단말야 그래서 한다고만 친구가 알고있었는데 나한테 맨날 근데 나 홈 ㅇㅇㅇ랑 ㅇㅇㅇ랑 ㅇㅇㅇ밖에 몰라... 그래서 너 모를수도 있어 이랬는데 그중에 나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말하다가 나중에 알려줬더니 충격에서 못헤어나옴.. 심지어 걔 배경이 내가 찍은사진이었다 ^-^... 나보고 예쁘지않냐고 그랬었는데 그때마다 말도못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갤러리 들어가보니까 내가찍고 보정한 사진이 태산이었음 그리고 공방간담에 후기올렸는데 내옆사람이 트위토하는데 거기에 내가 방금 후기올린거 떠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간쫄이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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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모아놓고 보니 엄청 음습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