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준휘 = 준 (96년생)
ㄹㅇ 벤츠남이라
준휘 + 페라리 = 휘라리

세븐틴 첫 일위 때 우지가 정말 서럽게 울었었음
이 때 계속 자기 친구 달래주더니 그 다음주 일위 때 하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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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안 우네?"

원우 장난식으로 때리려다가
그것마저 마음약해서 볼에 갖다대기 (이렇게 둘도 친구)

이 날 벌칙으로 찬이를 때렸어야 했는데,
준휘가 약하게 때려서 엠씨분들이 장난식으로 야유를 했음
근데 중국어라 찬이가 못 알아듣고 어쩔 줄 몰라하니까
준휘가 찬이 귀에다가 "괜찮아"
아이즈 화보 中 디에잇 인터뷰
'준 형은 같이 자는 방에서도 전화 안 하고, 노래를 들을 때는 이어폰을 끼고, 나갈 때는 꼭 문을 닫아줘요. 그걸 계속 지켜주고 있어요. 같이 있으면 진짜 재미있기도 하고요.'
하루하나 中 멤버들의 서로에 대한 인터뷰
정한 : 내 부탁을 반드시 들어주는 동생
승관 : 농담을 좋아하는 순수한 형
도겸 : 동생 같은 형
호시 :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한다. 정말 신뢰할 수 있는 친구.
민규 : 점점 나랑 닮아 가는 것 같은데..?
준 18살 때 보컬트레이너가 쓴 글













진짜 인성 갑.. 매너 갑... 팬들한테도 진짜 잘함 ㅠㅠㅠ
어른들께도 예의 바르고 ㅠㅠㅠㅠㅠㅠ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고 연기도 잘하고 문준휘 최고야ㅠㅠㅠㅠㅠㅠ
세븐틴 다 너모 최고라 늘 행복한 덕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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