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3928625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리센느 5일 전 N서인영 어제 To.빅히트 방탄소년단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52
이 글은 9년 전 (2016/10/23) 게시물이에요

"누나는요?" | 인스티즈 

 

 

"누나는 해봤어요?
1

대표 사진
글쓴탄소
뭘 상상하든. 톡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
웅 해봤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진짜요? 어땠어요? 궁금하다.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3
눈 부시던데. 정국이는 안 해봤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키스하면 눈이 부셔요? 저는 못 해봤죠.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1
응 막 너무 좋아서 그래. 정국이는 왜 못 해봤어? 누나랑 해볼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1에게
신기하다. 음, 근데 좀 부끄러운데.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5
글쓴이에게
부끄러워서 못 하겠어? 그럼 뭐 아쉽지만 못 하는 거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5에게
으음...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40
글쓴이에게
고민하는 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0에게
네. 근데 이렇게 막, 나랑 해도 돼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53
글쓴이에게
누나는 상관없는데... 근데 정국이는 처음이잖아. 처음이 제일 중요한데 누나랑 하는 거 싫으면 안 해도 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53에게
싫은 건 아니지만. 사실 싫은지 좋은지도 모르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63
글쓴이에게
음, 정국이는 막 첫키스에 환상 같은 거 없어? 어디서 하고 싶고 분위기는 어떻고 이런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63에게
글쎄요, 그냥.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는 거?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68
글쓴이에게
그럼 정국이 누나 좋아해? 정국이가 누나 안 좋아하면 누나가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거잖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68에게
누나는 어떤데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80
글쓴이에게
누나는 정국이 좋아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80에게
진짜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98
글쓴이에게
응 진짜로. 정국이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98에게
저도 누나 좋아해요, 생각보다 많이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16
글쓴이에게
아 진짜? 정국이가 누나를 그렇게 좋아하는지 몰랐네. 알았으면 더 끼 부렸을 텐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16에게
끼 안부려도요. 누나가 가만히 있어도 좋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18
글쓴이에게
가만히 있어도 좋아? 씁... 누나가 왜 좋은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18에게
글쎄요, 그냥 언제부턴가 좋아졌어요. 그냥 다 좋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26
글쓴이에게
아 진짜? 그럼 누나랑 키스해도 되겠네. 하고 싶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26에게
누나가 하고 싶으면요, 난 좋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48
글쓴이에게
그게 뭐야. (널 빤히 보며 입을 삐죽이다 네 허벅지 위에 앉아 네 어깨에 팔을 얹는) 진짜 한다? 하고 나서 울기 없기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48에게
(네 허리를 감싸 받치는) 몰라요, 장담 못해요. 나 울면 책임져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54
글쓴이에게
진짜 울면 생각해볼게. (입꼬리를 올려 샐쭉 웃고 천천히 네 입술 위로 제 입술을 포개고 혀를 내어 네 입술을 톡톡 건드리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54에게
음. (입술을 꾹 다물고 몸을 작게 떠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69
글쓴이에게
(입술을 꾹 다문 너에 인상을 찌푸리고 긴장했는지 떨리는 네 몸에 목덜미를 살살 쓸어내리며 긴장을 풀어주려하는) 키스하자며, 이건 뽀뽀고. 입 조금만 벌려봐 애기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69에게
애기 아니거든요. (인상을 찌푸리다 한숨을 내뱉고 눈을 꾹 감으며 입술을 살짝 벌리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83
글쓴이에게
키스도 못 해본 애기지 뭐. (네가 입술을 살짝 벌리자 배시시 웃고 벌어진 네 입술사이로 파고들어 네 혀를 건드리며 제 혀로 감싸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83에게
아. (네 허리를 안은 팔에 힘을 주고 눈을 살짝 떴다가 네 감은 눈을 보고 다시 눈을 감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08
글쓴이에게
(네 볼을 쓰다듬으며 고개를 살짝 비틀어 네 입술을 물었다가 혀로 살살 핥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
아니... 안 해봤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나랑 똑같네요, 누나도.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5
언젠간 하겠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그렇겠죠? 두근거려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0
하면 무슨 느낌일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0에게
안 해봐서 모르지만, 친구가 엄청엄청 좋댔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34
글쓴이에게
막상하면 엄청 두근거리겠지. 정국아 너는 왜 못해봤니...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4에게
저는 이제 스무살인걸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4
응..?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키스요, 키스.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2
아..해봤지..하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와, 진짜요? 멋있다.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30
너도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하게 될 건데 뭐가 멋있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0에게
그럼 언제 하게 될 지 모르겠네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76
글쓴이에게
왜 정국이는 좋아하는 사람 없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76에게
있지만, 글쎄. 잘 모르겠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81
글쓴이에게
있는데 왜 잘 모르겠어 확신이 안 들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81에게
좋아해도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00
글쓴이에게
에이 그런게 어디있어 너가 좋아하면 시도는 해봐야지 그래야 후회가 없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00에게
그럼 계속 좋아하면 되겠네.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32
글쓴이에게
그럼!고백도 해보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32에게
나 누나 좋아하는데, 고백해도 돼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44
글쓴이에게
어..? 갑자기 훅 들어오고 놀래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44에게
놀랐어요? 그래도 말할래요. 나 누나 좋아해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59
글쓴이에게
아.. 그게 내가 고백받는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59에게
둘 중 하나죠. 차든지, 받아주든지. 이왕이면 후자로 해줘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78
글쓴이에게
음.. 받아줄래 아 먼가 되게 민망하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78에게
그리고 이왕이면 안아주고.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12
글쓴이에게
아..(너에게 와락 안기는)히 좋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12에게
내가 더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6
응? 아. 누나도 아직 안 해봤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그렇구나, 나랑 똑같네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4
진짜요? 정국이는 해봤을거 같은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왜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7
그냥. 좀. 그렇게 보인다고해야하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7에게
음, 그렇구나.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51
글쓴이에게
여자친구나 그런거 없었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51에게
여자친구는 있었는데요. 그게 끝.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88
글쓴이에게
뭐야. 진짜? 하긴 나도 그랬으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88에게
여자친구라고 다 뽀뽀하는것도 아니고.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80
글쓴이에게
그렇지 그건. 그래도 남잔데 한번도 그런생각 안 들었어? (삐쳐나온 네 머릴 만지작 거리는)

-
어구.. 미안해요ㅜㅠ 너무 늦었나요?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80에게
글쎄요, 진짜 좋아했던게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애들 장난이었죠.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09
글쓴이에게
그래요? 그럼 뽀뽀는 해봤겠네. 지금은 여자친구 없어요? 진짜 좋아해서 키스같은거 할만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09에게
뽀뽀야 뭐... 여자친구는 없고 좋아하는 사람은 있어요. 키스 해보고 싶을만한.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14
글쓴이에게
진짜요? 되게 궁금하다. 정국이가 그만큼 좋아하는 사람. 나중에 꼭 여자친구 만들어서 키스도 해봐요. 좋은지 나쁜지 꼭 알려주기.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7
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네?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8
뭘 해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키스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35
해 봤지 그럼. 넌 안해봤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5에게
와, 신기해. 저는 안해본게 아니라 못해본거예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45
글쓴이에게
어려서 그래 어려서.
나도 너 나이면 뭐든지 할수있을텐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5에게
누나도 아직 젊으면서. 뭘 그렇게 어른처럼 말해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58
글쓴이에게
부럽다 쩡국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58에게
하하.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8
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키스요, 첫키스.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3
해봤겠냐 내가... 그건 또 왜 물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궁금해서요. 친구는 해봤다길래.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8
너는 해봤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8에게
(고개를 젓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52
글쓴이에게
아아, 나랑 똑같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52에게
누나도 못해봤구나.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64
글쓴이에게
응. 딱히 해보고싶단 적도 없고 궁금하지도 않아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64에게
그렇구나, 난 궁금해서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71
글쓴이에게
정국이 친구는 해봤다며. 친구는 키스 하고 어땠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71에게
음, 기분이 좋았대요. 이상하고. 복숭아 맛이 났대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89
글쓴이에게
여자친구가 복숭아 립밤을 발랐나보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89에게
그런가? 나도 복숭아 좋아해요. 복숭아 냄새.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07
글쓴이에게
복숭아 좋아. 정말 복숭아 립밤을 바르고 키스를 한다면 되게 풋풋한 첫키스가 될 것 같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07에게
맛은 이상하지 않을까요? 뭔가 바르면.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11
글쓴이에게
요즘 립밤 되게 잘 나와서 맛있던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11에게
우와, 신기하다. 그럼 복숭아맛 키스 할 수 있겠다.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19
글쓴이에게
어어, 그러다 입술만 핥다가 끝나는 거 아니야? 복숭아 맛이 입술에서 나는 거니까. 입술 핥고 키스 끝? 그럼 아쉽잖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19에게
...엄청 야하다, 누나. 입술 핥...그것도 엄청...음.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33
글쓴이에게
...야해? 아, 야한 거...구나. 말로 할 땐 몰랐는데 잠깐 상상하니까 조금 야하다. 그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33에게
네, 완전. 그래도 궁금하긴 하다. 그 맛있는 립밤이나 사놓을까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46
글쓴이에게
키스할 사람은 있고? 립밤만 준비하면 뭐해, 할 사람이 없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46에게
사실, 나 그 립밤 이미 샀어요. (주머니에서 꺼내보이며 웃는) 이게 제일 맛있더라고. 사람은... (널 보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62
글쓴이에게
(절 보는 네 시선에 당황하며 널 올려보는) ...왜 그렇게 쳐다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62에게
누나도 복숭아 향 좋아한다면서요. (립밤 뚜껑을 열고 바르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74
글쓴이에게
(립밤을 바르는 네 입술을 바라보다 시선을 올려 네 눈을 쳐다봐) ...응. 좋아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74에게
복숭아 말고, 나는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86
글쓴이에게
...좋아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86에게
(얼굴을 가까이 해 내 입술을 톡톡 치는) 그럼, 복숭아 향 나는 이건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05
글쓴이에게
...좋아. (홀린 듯이 네 입술을 바라보다 다가가 조심스럽게 입 맞추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05에게
(씩 웃고 눈을 감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15
글쓴이에게
(네 입술 위를 핥다가 살짝 떨어져 중얼거려) ...달다.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9
당연하지. 나이가 몇 갠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우와, 멋있어요. 근데 누나도 아직 어리면서.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9
(네 말에 풋 웃는) 너한테 들을 소리는 아니고. 왜, 하고 싶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모르겠어요, 그냥 궁금해서.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32
뭐가 그렇게 궁금하대. 너 내가 뭐 대답한 건지는 알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2에게
누나는 내가 뭐 물어본건지 알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46
글쓴이에게
키스 아니야? 뭐 더 한 거여도 대답은 마찬가지긴 한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6에게
더 한거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3
비밀이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비밀도 많아, 누나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1
정국이는 왜 그렇게 나에 대해서 궁금한게 많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그러게요. 왜지?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33
그러면 정국이는 해봤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3에게
아니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55
글쓴이에게
그래? 정국이는 해보고싶지 않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55에게
궁금하긴 해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65
글쓴이에게
그래? 그럼 누나랑 할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65에게
누나 해봤구나.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70
글쓴이에게
비밀이라고 했잖아. 했는지 안했는지 정국이가 어떻게 알아요, 난 말 안해줄건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70에게
궁금한데...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83
글쓴이에게
안해봤다고 하면 어떡할거고, 해봤다고 하면 어떡할건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83에게
뭘 어쩌려는건 아니고. 누나가 궁금해서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03
글쓴이에게
안해봤으면, 정국이가 해줄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03에게
얘기가 왜 그렇게 돼요? (웃는) 근데 전 못하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13
글쓴이에게
음, 사심이랄까? 처음은 정국이였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정국이도 안해봤으니까, 공평한거 아닌가? 못하든 말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13에게
결국 누나도 못해본거구나. 처음만 저이길 바래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20
글쓴이에게
난 처음만이라고 한 적 없는데? 음, 처음도 그 다음도 또 그다음도, 그러다가 마지막도 정국이면 좋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20에게
누나는 그래도 좋아요? 진짜?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29
글쓴이에게
응 난 좋은데, 정국이는 싫은가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29에게
아니요. (급히 고개를 젓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42
글쓴이에게
정말이야? 정국이 표정은 아닌 것 같은데. 내 착각인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42에게
착각이예요. 나도 좋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60
글쓴이에게
그러면, 정국이도 좋고 나도 좋으니까 앞으로 정국이가 해주면 되겠다. 그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60에게
지금은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82
글쓴이에게
지금? 음, 누나는 좋은데. (주위를 둘러보며) 여긴 사람이 너무 많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82에게
그게 문젠가. (네 손을 끌고 골목으로 가는) 여기는요? (씩 웃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18
글쓴이에게
(말없이 같이 웃다가 네 목에 팔을 걸고 살짝 입을 맞췄다 떨어지며) 여긴 너무 어두침침한거 아니야?

-
아이고 미안해요ㅠㅁㅠ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4
해 봤냐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네.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0
난 맨날 봤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네? 뭘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31
응? 해가 아니라... 뭘 해봤냐는 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31에게
(웃는)해요? 썬? 해 말고.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47
글쓴이에게
그거 아니야? 뭐를 해봤냐고 묻는 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7에게
키스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60
글쓴이에게
하, 그건 누나가 답할 수가 없어. 평생 못하고 죽을지도 몰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60에게
뭐예요, 그게. (웃는) 나도 누나도 언젠간 하겠죠.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66
글쓴이에게
너 지금 웃음이 나와? 누나는 지금 심각해. 그러면 너무 슬프잖아. 제발 그 언제가 와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66에게
모르죠, 그게 지금일 수도 있고.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78
글쓴이에게
지금? 너 여기 누구 숨겨놨어? 누구랑 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78에게
모르면 말고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86
글쓴이에게
그런 게 어딨냐. 근데 너도 안 해봤구나? 했을 거 같은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86에게
왜요, 그렇게 보여요? 난 안 해봤어요. 아닌가, 못해본거다.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99
글쓴이에게
너무 해봤을 거처럼 보이는데, 왜 못해봤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99에게
그렇게 보이는건 어떤거지,좋은거예요? (고개를 젓는) 전 못해봤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15
글쓴이에게
정국이 까ㅈ... 아니야, 잘생겼다고. 너도 못 하는데, 나는 당연히 못하겠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15에게
누나는 엄청 예쁜데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22
글쓴이에게
그런 소리는 예고하고 하라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22에게
음, 또 말해도 되나?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34
글쓴이에게
내가 마음의 준비를 해야지. 한 번만 더 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34에게
나 누나 좋아해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49
글쓴이에게
야, 한 번이 이렇게 너무 많이 임팩트 있으면... 오늘 목표가 날 죽이는 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49에게
그럼 두 번 더? 죽지는 말아요, 나 슬프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64
글쓴이에게
안 죽는데... 뭘 또 더한다고, 야 너는 갑자기 좋아한다고 하면 내가 심장이 떨어져 나가서 죽어버릴 기분인 게 당연한데 그렇게 갑자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64에게
누나, 사랑해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84
글쓴이에게
아, 그만 장난쳐. 사랑한다고 함부로 말하는 거 아니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84에게
함부로 말하는 것 같아요? 서운하네.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5
그걸 왜 물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친구도 해봤다고 해서요. 궁금해서. 기분 나빴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6
아니.. 좀 놀라서, 안 해봤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누나도 안 해봤구나.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44
응. 보시다시피 남자친구도 없고, 할 일이 뭐가 있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4에게
나랑 똑같네요, 누나도.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49
글쓴이에게
뭐..그렇네. 너 내가 했다고 하면 어쩌려 그랬어? 어떤 느낌인지 물어보려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49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네.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61
글쓴이에게
궁금하면 여자친구 만들어야지, 왜 맨날 옆에 딱 붙어있어. 이러니까 여자 애들이 오해 하는거 아냐. 알지, 너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61에게
여자친구가 요리도 아니고 뭘 만들어요. 때 되면 생기겠지. 내가 누나 엎에 있는 거 싫어요? 싫으면 안 그럴게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69
글쓴이에게
애도 아니고 요리가 뭐야. 누나는 때 되도 안 생기잖아, 지금. 그래서 해주는 말이지. 나 싫다고는 안 했는데, 내 말 신경 쓰여?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69에게
네, 엄청.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97
글쓴이에게
그래? 그냥 조언으로 받아들여주면 안 돼? 나 이런거 약해. 너 안 싫어. 그런거 아닌데.. 진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97에게
그럼 계속 옆에 있어도 되는거죠?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08
글쓴이에게
뭘 묻고 그래, 너는. 확인사살 하지마.. 지금 엄청 창피하거든? 나 집에 갈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08에게
가긴 어딜가요. 나랑 있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37
글쓴이에게
시간도 늦었고, 나 추운거 싫어하는데.. 너도 코 빨개졌어, 정국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37에게
나 데려가든지, 나 따라오든지. 나 추우니까 안아주면 더 좋고.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00
글쓴이에게
못하는 말이 없네, 아주. 나 집 갈꺼니까! 너는 코코아 한 잔 마시고 가던지. 안지는 말고, 정 그럼 손 잡아. 못 걷잖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00에게
(손을 내미는) 손 줘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20
글쓴이에게
(웃으며 네게 손을 건네) 자. 너 추운거에 도움되진 못 해. 차갑지? 내 손.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6
응 아직 안 해봤어. 자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자살을 왜 해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87
그 얘기 아니었어? 오늘 어떤 1학년이 자살기도 했다 실패했다고 난리던데.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2
아, 아니... 누나는 몸을 매우 아끼는 편이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이걸 하면 몸을 아끼는게 아니예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39
아 하면 할수록 (자체 필터링)의 독성에 의해 몸이 삭거든...
9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네?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77
글쓴이에게
윗말 내가 안 썼지만 무구한 상상을 하길 바라 정국쓰
댓글 뭐라고 달았는지 궁금하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77에게
이상한 자음이었어요. 뭐예요, 궁금하게. 누나도 가끔 너무 웃겨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90
글쓴이에게
세상에 우리 정국이가 보는데 그런 적나라한 자음을... 보여주다니 바람직한 걸?
누나가 많이 웃겨줄게 정국아... 끙끙 너무 귀여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90에게
고마워요. 누나 웃겨서 너무 좋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01
글쓴이에게
웃기다면 한 번만 스마일을 보여주련... (가슴을 추스린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01에게
그게 뭐가 어렵다고. (소리내며 웃는) 진짜 웃겨, 누나 진짜 좋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12
글쓴이에게
누나가 정국이 많이 좋아하는 거 알지? 크윽
정국이가 이러쿵저러쿵 러브스토리를 쌓는 모습을 언제나 뒤에서 보따리 쓰고 지켜볼게. 우리 정국이 많이 커가는 모습을 보니 가슴 언저리가 시리구나!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다오. 누나의 바람이로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12에게
나도 누나 많이 좋아하는데, 알고 있어요? 왜 뒤에서만 나 봐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21
글쓴이에게
슬프게도 누나는 정국이 사랑 받을 만큼 예쁘고 사랑스러운 사람이 아니거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21에게
누나가 그런 말 하는게 난 슬퍼요. 예쁘고 사랑스러운데.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36
글쓴이에게
아유 대견한 내 새끼... (뒤돌아 고인 눈물을 훔친다)
우리 정국이, 누나 한 번만 안아주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36에게
(웃는)싫은데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58
글쓴이에게
????
...
그래 정국아. 누나가 너무 큰 걸 바랐구나. (돌아서 울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58에게
(잡는) 아, 어디가요. (팔을 벌리는) 누나가 안기라고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68
글쓴이에게
가감히 옥체에 내가 안겨도 되련지... 아 역시 안 되겠어... 그냥 누난 이대로 멀리 있을게. 죄책감 들어. 우리 정구기를 내가 어떻게 (눈물 콸콸)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68에게
(픽 웃는) 조선시대 끝난지가 언젠데 옥체는 무슨 옥체. 누나, 나 그럼 팔 내려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73
글쓴이에게
(눈물 범벅인 동공지진) 어쩔 수 없지. 그 품은 다른 좋은 여자한테 주렴... 정구기 누나 때문에 팔 아플텐데 내려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73에게
좋은 여자가 눈 앞에 있는데 자꾸 뭐라고하는거예요. 누나 솔직히 말해요, 나 싫어하죠? 안아주지도 않고...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93
글쓴이에게
누나는... 플라토닉 러브를 한다고 치자... 누난 정국이 열광적으로 좋아해 바보야. 그저... 네가 아까울 뿐이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93에게
열광적으로 좋아하면서 플라토닉은 너무 모순이예요. 난 플라토닉 러브같은 거 싫어해요. 이거 다 핑계잖아, 나 좋아하면 안아줘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13
글쓴이에게
좋아하는 사람 아닌데 너무 안아주려 애쓰지 마. 이건 아가페라고... 일방적인 사랑따위야. 나같은 사람 신경쓰지말고 행복하게 자라줘.
사랑해 정국아. (도망간다) 정국이 어른 다 되면 누나가 언제 또 올지도 몰라 그림자처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13에게
그림자처럼은 좀 무서운데, 그냥 같이 있어주지...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16
글쓴이에게
(빼꼼) 저, 정국이 무서워하면 안 되는데... 나무 뒤에서 잠깐만 훔쳐보는 거야. 너무 겁 먹지마. 누나는 그저 정국이가 잘 지내는지 궁금하니까...
누나가 많이 미안해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9
어?뭘 해봐? 아마 ...아직 안해봤을걸..?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키스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38
아, 키스?ㅋㅋ 난또..갑자기 그건 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영화를 봤거든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50
그래? 유감스럽게도 아직 키스는 못해봤는데, 그래도 그 쩐까진 해봤어.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50에게
뽀뽀는 나도 해봤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57
글쓴이에게
오, 진짜? 키스 안해봤어? 의외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57에게
왜요, 날 어떻게 보길래...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73
글쓴이에게
아니, 그냥.. 키스도 해보고 그거도 해본 줄 알았지...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73에게
그거는 뭐예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87
글쓴이에게
아니 그 왜 사랑하는 사람끼리 하는거 있잖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87에게
그게 키스잖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09
글쓴이에게
그래 그것도 있는데,아냐 괜한 말 꺼낸 것 같다..ㅎㅎ 키스는 누구랑 할 예정이야? 좋아하는 사람 있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09에게
그럴 예정은 없는데...좋아하는 사람은 있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23
글쓴이에게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겠네,ㅋㅋ 누군지 물어봐도 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23에게
궁금해요? 알면 좋아할지 모르겠네.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35
글쓴이에게
엉 되게 궁금해.어차피 우리 둘만 있는데 뭘 걱정해.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35에게
나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랑 같이 있어요, 좋겠죠?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56
글쓴이에게
(고개를 갸우뚱 하며 말해)엥? 여기 너랑 나뿐 인데 .. 설마 그 사람이 나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56에게
설마가 사람 잡는다죠. 지금 누나가 속으로 설마하고 있는거 다 진짜예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65
글쓴이에게
?아니 .. 잠깐만 그러니까 너가 나를 좋아한다 이거지? 헐, 말도 안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65에게
말이 왜 안 돼요? 말이 안 되면 행동으로 보여줘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72
글쓴이에게
어?무슨 행동..?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72에게
(네 손을 잡아 손등에 뽀뽀하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88
글쓴이에게
(그런 너에 놀라 손등만 문지르는)....진짜네, 정국아 너 ..좋아하는 사람이랑 키스 해볼 예정없다고 했지?누나는 조금 있는데,어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88에게
네? 어, 저도 예정이 생긴 것 같기도 하고.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02
글쓴이에게
(네 말에 옅게 미소 지으며 얼굴을 가까이 해)ㅋㅋ갑자기?이렇게 가까이서 보니까 더 잘생겼네,키 조금만 낮춰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02에게
(허리를 조금 숙이는) 어, 이렇게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17
글쓴이에게
(허리를 숙인 네 목에 팔을 두르곤 네게 다가가 네 아랫입술을 살짝 물고는 예쁘게 웃어보여)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36
음...??아직일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나두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56
근데 뭘 못 해본 걸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무슨 소리예요, 키스말이예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67
그렇네...난 못 해본게 맞네 확실히....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67에게
뭘 그렇게 시무룩해요. 나도 못해봤는데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82
글쓴이에게
그래서 해 보고싶어? 정국인?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82에게
궁금하긴 하지만. 해보고 싶은건지는 모르겠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93
글쓴이에게
궁금해??? 나도 궁금한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93에게
흐음. (널 빤히 보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25
글쓴이에게
왜???? 왜 그렇게 빤히 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25에게
궁금하면 해볼래요? 나도 겁내 궁금한데.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38
글쓴이에게
단순 호기심 때문인거면 다른 여자랑 해.. 나는 첫키스를 호기심에 하긴 싫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38에게
둔탱이, 진짜 나 다른 사람이랑 해도 돼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57
글쓴이에게
아니. 싫어. 완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57에게
그러면요? 어떤게 좋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63
글쓴이에게
너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63에게
나는 누나 좋아하는데, 누나가 싫다고 해서.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75
글쓴이에게
아니, 좋아하는 마음 없이 호기심만 가지고 하는 걸 싫다고 한거지..
좋아. 너라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75에게
누나를 궁금해하고, 누나랑 하는 키스를 궁금해하는거예요. 오해하지는 말고. 좋으면 이리로 와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91
글쓴이에게
응? 뭐라구? (부끄러워 못 들은척 다시 물어보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91에게
나 누나랑 키스하고 싶다고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04
글쓴이에게
(내가 먼저 0.3초만에 입을 맞추고 떼어내며)
이제 둘 다 해봤네???? (얼굴 빨개진 채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04에게
누나 애구나, 완전. 나도 키스가 뭔지는 알거든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06
글쓴이에게
니가?????? 다컸네에?????우리 정국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06에게
다 컸으니까 상 줘요. (얼굴을 가까이 하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11
글쓴이에게
(볼을 잡고 입을 맞추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211에게
(씩 웃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37
그을쎄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글쎄?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41
어? 뭐 말하는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키스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62
아 깜짝아. 놀랐잖아 정국아! 갑자기 그런 건 왜 물어보는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궁금해졌거든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74
왜 누나랑 하고싶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74에게
왜요, 해주려고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94
글쓴이에게
아씨 톡이고 뭐고 떠나서 완전 설레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95
글쓴이에게
응 정국아 누나가 좀 알려줄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95에게
그래서 해봤어요, 누나는? 대답도 안 해주고.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42
아니... 못 해봤어... (울컥)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왜 울려고 그래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24
기회도 안 오는데 얼마나 슬픈지 니가 알어? (씨익씨익)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기회는 언제나 와요, 누나한테도 왔었을걸? 못잡는 것 뿐이죠.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48
안해봤다하면 너가 첫키스 해줄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음...글쎄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54
어?
뭐 말이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키스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59
그게 갑자기 왜 궁금해졌는데요? 응?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영화를 보는데, 나왔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72
그래서 해보고 싶어진 거예요? 예쁜 여자친구 생기면 분위기 딱 잡고 하면 되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72에게
그건 언제가 될까요. 오긴 오려나?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85
글쓴이에게
정국이는 인기 많잖아. 좋아하는 여자애 없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85에게
저 인기 많은건가. 좋아하는 사람? 있는 것 같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92
글쓴이에게
진짜? 누군데? 내가 도와줄게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92에게
어떻게 도와줄건데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02
글쓴이에게
음, 만나게 해준다던가. 넌 내가 어떻게 도와줬으면 좋겠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02에게
저 도와주는거 되게 쉬워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31
글쓴이에게
그래요? 뭔데? 뭐 해줄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31에게
나 좋아해줘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47
글쓴이에게
(순간 네 말에 당황해 제가 잘못 들었나 싶다가도 평소에 제게 네가 했던 행동들이 생각나 얼굴이 새빨개져) 어? 너 그 말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47에게
나 누나 좋아하니까 누나도 나 좋아해달라고.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96
글쓴이에게
(저와 다르게 덤덤해 보이는 너에 귀까지 빨개진 채로 물어) 진짜 몰랐어... 나 눈치 되게 없다, 그치. 근데 넌 안 떨려요? 나는 지금 되게 떨리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96에게
어, 완전 눈치없어요. 나 지금 엄청 두근거리는데 소리 안 나죠? 나면 안 되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19
글쓴이에게
(네 말에 웃음을 터뜨리고는 장난스레 대답한 후 너와 눈을 맞추며 붉어진 얼굴로 물어) 어, 들리는 것도 같은데? 근데 정국이는 나 언제부터 좋아했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75
어떤 걸요? 정국이보다 겨우 밥 몇 그릇 더 먹은 누나인데, 누나도 아직 못 해본 게 되게 많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그런가. 내가 말하는 건, 키스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79
아, 키스. 드라마에 나오는 것처럼 진하게는 못 해보고, 그냥 가볍게 입맞춤 정도만? 진한 키스 나눌 정도로 깊게 사귄 사람이 아직 없어요. 진짜 슬프게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그렇구나. 그것도 키스 아닌가.어쨌든 슬퍼할 일은 아니예요. 앞으로 만날 수도 있는거고. 아, 내가 위로할 처지는 아닌데(웃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96
아, 아직 못 해봐서 나한테 물어본 거였어요? 정국이는 당연히 해봤을 줄 알았는데. 되게 의외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뭐가 당연이고 의외예요. 난 못해봤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04
이런 말은 좀 실례인가? 항상 보면 정국이 되게 주변 여자들한테 인기 많은 것 같던데요. 빈말 아니고 진짜로. 인물도 훤칠하니 잘생겼잖아요. 서글서글한 성격도 한몫했지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칭찬이 과해요. 누나도 예쁜데요, 착하고. 누나 좋아하는 남자들도 많고.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28
과하기는요. 당장 제대로 칭찬해보라고 하면 족히 30분은 더 떠들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리고 나는 정국이에 비하면 턱도 없이 부족해요. 워낙 남자 만나는 복이 없어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그럼 나중에 제대로 시간 잡고 해줘요. 듣고 싶어요, 누나가 생각하는 나. 누나 절대 안 부족해요. 진심이야.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41
그럼 나 좋아한다는 남자 하나만 소개해줘 봐요. 나도 진한 연애 한 번쯤은 해보고 싶은데. 그럴 남자가 없어서 탈이에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눈 감아봐요, 눈 앞에 데려다줄게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52
갑자기 눈을요? (푸스스 웃음 지으며 네 말대로 두 눈을 지그시 감는) 이거 너무 갑작스러운 것 같은데. 나 진짜 기대해도 되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어, 기대해요. 키스는 못해봤어도 진짜 좋은 놈이예요. 나 좀 긴장되는데. 눈 뜨라고 하면 떠요, 누나.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71
지금 바로 데려오는 거예요? 나도 엄청 긴장되는데. 그냥 한 번 해본 말인데 진짜 소개해준다고 할 줄은 몰랐어요. 나 언제 눈 뜨면 돼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지금 떠봐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77
(내내 꼭 감고 있던 두 눈을 천천히 뜬 후 주변을 돌아보는) 어, 뭐야. 장난이었어요? 나 진짜 진심으로 엄청 기대했는데. 아쉽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뭐야, 지금 눈 앞에 있잖아요. (네 고개를 잡고 내 쪽으로 돌리는) 여기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92
(영문을 모르겠다는 듯한 얼굴로 너를 올려다보며 고개를 갸우뚱하는) 남자 소개해 주겠다면서요. 그것도 나 좋아한다는. 키스는 못 해봤어도 진짜 좋은 사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그거 거절 돌려 말하는거면 마음 아픈데. 그거 전정국이요, 나.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03
키스는 못 해봤어도 좋은 사람이면 맞는데, 그냥 편한 누나라서 좋아하는 거 말고요. 진짜로 나 좋아한다는 사람 만나고 싶다는 거였는데. 남자 대 여자로.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84
ㄴ..너는 뭘 그런걸 묻고 그래..! 부끄럽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내가 뭘 물어본건지 알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91
뭐.. 스로 끝나는거, 그거 말하는거 아니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응, 맞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06
정국이는 내가 뭐라고 대답했으면 좋겠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06에게
딱히 바라는 대답은 없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14
글쓴이에게
그래? 사실대로 말하면, 해봤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14에게
와, 신기하다. 어땠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27
글쓴이에게
뭐, 간지럽기도 하고.. 기분도 좋고, 음 그리고.. 아니다 안말해줄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27에게
뭐야, 싱겁게.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40
글쓴이에게
너는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지 않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40에게
누나가 말해주다 말았잖아요, 궁금해서 물어본건데.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51
글쓴이에게
아니, 내 느낌 말고. 네 느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51에게
궁금해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70
글쓴이에게
그럼 누나가 알려줄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70에게
어떻게요? 또 말하다 말거면서.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79
글쓴이에게
(목에 팔을 두르며) 누나랑 하면 되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79에게
(당황해 얼굴이 붉어지는) 어...이래도 되나?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89
글쓴이에게
(팔을 살짝 풀며) 음, 안되나? 그럼 어쩔 수 없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89에게
(풀려는 팔을 잡는) 아니, 싫은건 아니고.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10
...변태. 이 변태야. 그런 걸 왜 물어봐. 쪼끄만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왜요, 나도 다 컸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17
그러는 넌 해봤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아니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30
으구. 아직 애기네,애기. 더 커서 해. 커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30에게
애기 아니라니까 그러네. 민증 뜬 지 한참 됐고 이제 곧 스물 한 살이거든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43
글쓴이에게
그게 애기지 뭐야. 화내는 것도 귀엽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43에게
...그럼 몇 살 되면 애기 취급 안 할건데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53
글쓴이에게
...음, 어. 누나 나이 되면! 그니까 스물두살. 떡국 딱 두그릇만 더 먹고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53에게
뭐야, 누나도 어리면서. 나도 누나 애 취급 할래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67
글쓴이에게
뭐래, 너는 애기잖아. 애기. 갓 성인식 치루고 온 애기가 뭘 알겠어. 너는 올 해 장미꽃 받고 향수 받고 그랬지? 누나는 그거 훨씬 전에 다 했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67에게
그거 한참 전에 다 했다고 나 놀리는 거 애 같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76
글쓴이에게
허, 너가 훨씬 더 애 같거든. 누나가 얼마나. 얼마나..., 어, 얼마나 어른같은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76에게
알았어요, 알았어. 누나 완전 어른. 어덜트인걸로.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90
글쓴이에게
이씨,뭐야. 너 누나 놀리냐? 너 키스해봤어? 너는 그것도 못 해봤지. 누나는 그보다 더한 것도 했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90에게
더 한게 뭔데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01
글쓴이에게
(너의 말에 눈을 피하며 말을 더듬는) 음,어. 어, 그게 그니까. 아니, 애기는 알면 안 되는 거! 어, 그런 거야. 그래.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39
왜 나한테 묻는 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음, 지금 누나랑 있으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45
내가 어떤 대답을 하길 원하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무슨 대답을 원하고 묻는 건 아니예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50
해봤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멋있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55
뭐, 뭐 뭘 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음, 키스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95
왜 물어보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궁금해서?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99
그런 게 궁금해?ㅋㅋ 귀여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99에게
안 귀여운데요. 그냥, 모르는 세계는 궁금해 하잖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07
글쓴이에게
한 번도 안 해봤나 보네? 궁금하면 해보면 되잖아.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61
키스 말하는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응, 맞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66
너 요새 그 쪽으로 관심이 많아 보인다? 저번에도 그런거 묻더니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한창 그럴 시기잖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81
여자친구 있었잖아. 안 해봤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81에게
걔는 그냥... 안 해봤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97
글쓴이에게
오 전정국 의외로 순진해 (네 볼을 꼬집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97에게
아야. 그래서, 해봤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210
글쓴이에게
음... 난 전 남자친구랑. 근데 그게 왜 궁금했어?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85
뭘 이 자식아 ..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뭐긴 뭐예요, 키스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94
응, 오늘 할 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헐, 그걸 계획했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198
계획이기라 보단 여자의 직감이라는 거 있잖아? 이 누나가 직감이 좀 좋단다, 허허.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98에게
돗자리 깔지 그래요? 하고나면 후기 좀 말해줘요. 나도 궁금하니까.

9년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정보/소식 삐삐 정국이 인스타 업뎃 8
2:02 l 조회 92 l 추천 2
아 중고딩때 이후로 아이돌은 진짜 안중에도 없었는데........... 5
06.25 22:43 l 조회 129
장터 스윔 바막 바지 팔아요
06.25 22:22 l 조회 36
정보/소식 삐삐 지민이 인스타(디올 10
06.25 21:52 l 조회 122 l 추천 4
바막 자켓 바지 사이즈 공유합니다 7
06.25 20:53 l 조회 82
건대 에타 이거 진짜 개웃긴다 5
06.25 20:29 l 조회 209
귀여운거 땡겨서 석지니 심기 8
06.25 19:02 l 조회 149 l 추천 3
오프 없냐 오프🥴 12
06.25 12:16 l 조회 312
지민이 호비 파리에서 같이 밥먹었나봐 6
06.25 11:18 l 조회 255 l 추천 2
정보/소식 지민이 인스스! 7
06.25 09:21 l 조회 194 l 추천 2
다들 굿즈 전부 전시하는 편이야? 7
06.25 04:51 l 조회 104
이따가 월드컵 라방도 같이 보면 진짜 재밌겠닼ㅋㅋ 1
06.25 03:10 l 조회 109
아니야 1
06.25 02:57 l 조회 188
영상이 너무 재밌네요 5
06.25 02:46 l 조회 127
태형이 위라와따 10
06.25 02:38 l 조회 154 l 추천 1
정보/소식 오레오 인도네시아 인스타 애들 넘 귀엽다 1
06.25 01:02 l 조회 77
정보/소식 삐삐 태형이 인스타 스토리 업뎃 4
06.25 00:18 l 조회 92 l 추천 1
정보/소식 호비 인스타 4
06.25 00:05 l 조회 43 l 추천 1
캡쳐첨부했어 오해 no) 12번 영상 태형이 조성진님 유튭 켜놓고ㅋㅋㅋㅋ 13
06.24 20:30 l 조회 349
삐삐 태형이 인스타 12
06.24 20:11 l 조회 179 l 추천 5


12345678910다음
방탄소년단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방탄소년단
연예
일상
이슈
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