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평소에는 항상 특유의 걸걸한 저음 목소리에 강하게 내려찍는 듯했다면
이번엔 걸걸함은 그대로 가져간 시원시원한 목소리?ㅋㅋㅋㅋㅋ 뭔가 울려퍼지는... 옆집 음악하는 20대이지만 아저씨라고 불러야할 거 같은 오빠 느낌?
몰라 그냥 좋아... 느낌이 달라도 둘다 좋네
| 이 글은 9년 전 (2016/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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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평소에는 항상 특유의 걸걸한 저음 목소리에 강하게 내려찍는 듯했다면 이번엔 걸걸함은 그대로 가져간 시원시원한 목소리?ㅋㅋㅋㅋㅋ 뭔가 울려퍼지는... 옆집 음악하는 20대이지만 아저씨라고 불러야할 거 같은 오빠 느낌? 몰라 그냥 좋아... 느낌이 달라도 둘다 좋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