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뭐 생각했는지 알아? 유주님과 승관 겸이가 목소리로 홍콩 날려버리는거랑 호시랑 신비님 관절 나갈듯한 파워 팝핀이랑 엄지님랑 막내디노 사할 귀여움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럴려고 밥도 안먹고 여섯시에 티비앞에 앉았나 괴롭고 자괴감들어... 한마디로 정리하면 수백만원짜리 명품백을 시장 장바구니로 쓰는격이였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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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뭐 생각했는지 알아? 유주님과 승관 겸이가 목소리로 홍콩 날려버리는거랑 호시랑 신비님 관절 나갈듯한 파워 팝핀이랑 엄지님랑 막내디노 사할 귀여움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럴려고 밥도 안먹고 여섯시에 티비앞에 앉았나 괴롭고 자괴감들어... 한마디로 정리하면 수백만원짜리 명품백을 시장 장바구니로 쓰는격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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