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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293
이 글은 9년 전 (2017/1/11)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ㄱ "여러분, 저기 침대에서 우리 자기 자는데." | 인스티즈


"자는 모습 보여드릴까요? 으응... 맞아요. 자기 두고 그냥 나혼자 술 마셨더니 그냥 삐져서 잤어."




유명한 아프리카 bj. 상담소 같은 거나 토크가 주요 컨텐츠고 가끔 먹방도 하는데 내가 게이커플인 건 유명해요. 19금 딱지 걸고 소주 조금 마신 상태에서 캠코더를 들고 침대에 걸터앉은 상태.


순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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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
지훈

삐지긴 누가 삐져. (여전히 눈을 감고서 이불을 목 끝까지 덮고 너를 바라보는) 술 많이 마신 거 아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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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응! 조금밖에 안 마셨어. (웃으면서 캠코더를 돌려 널 비추는) 팬분들께 인사해줘, 자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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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
잘했네. 근데 네 애인 얼굴 그렇게 많이 보여주면 어떡해. (제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다른 손을 흔들어 보이는) ... 아, 안녕하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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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에이, 어차피 너 방송 중간중간 지나다니면서 얼굴 비추긴 했잖아. (웃으면서 다시 캠코더를 돌려 제 얼굴을 비추고 네 옆에 자리를 잡고 눕는) 저희 이렇게 자요! 그치, 자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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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
아닌데, 나는 너 안고 자잖아. (장난스럽게 말을 이으며 손을 뻗어 흐트러진 네 머리를 정리해주는) 오늘 왜 이렇게 들떴어요, 자기야? 시청자분들한테 좋은 말이라도 들었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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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에게
오늘 방송 켜자마자 팬분이 나보고 살 많이 빠졌다고 말하는 거야! 그래서 나 완전 기분 업됐지. (네 볼을 콕 찌르고 웃으며 내 턱을 만지는) 내 턱선이 살아있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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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
글쓴이에게
그랬어? (누워있던 몸을 일으켜 침대 헤드에 기댄 체 네 쪽으로 몸을 돌리는) 근데, 내가 보기에도 좀 마른 것 같아. 팬분들 눈이 정확하네. 매일 방송 보셔서 그런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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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에게
매일 보는데 살빠진 걸 어떻게 알지. 신기하다. (널 한 번 쳐다보다가 핸드폰을 네게 건네는) 자기가 채팅 반응 보고 질문같은 거 있으면 물어보고 그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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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
글쓴이에게
(알겠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며 채팅창을 한번 눈으로 훑다 이내 웃음을 터뜨리는) 자기야, 사람들이 다 나보고 얼굴 좀 보여달라는데 어쩌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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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에게
원래 우리 자기 얼굴 공개하려면 한시간정도 특집으로 잡고 공개해야하는데, 그치? 아직은 제가 안 보여주고 싶기도 하고... 얘가 부끄럼도 좀 타서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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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
글쓴이에게
네, 네. 맞아요. (캠을 들고 다시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널 보다 댓글 하나를 가리키는) 순영아, 팬분들이 애교 보여달래. 사실 사심 조금 담아서 내가 보고 싶기도 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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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에게
애교? 진짜? (볼을 부풀리다가 눈을 꾹 감고 어깨를 흔드는) 으응, 수녕이 애교 모타는 거 알면서! (배시시 웃으며 카메라를 향해 손키스를 날리는) 애교 좀 그만 시켜요. 안 질리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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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
글쓴이에게
나한테는 애교도 잘 안 해주면서. 자기야, 나 좀 삐질 것 같은데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저를 바라보는 네 모습에 작게 키득이며 댓글을 읽어가기 시작하는) 순영 오빠 귀여워요, 안 질려, 순영아 좋아해. 아, 그렇게 고백하시면 저 질투 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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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7에게
감사합니다, 여러분. (웃으면서 널 쳐다보고 있다가 캠코더를 잠시 돌리고 네 입술에 빠르게 뽀뽀하고 금방 떨어져서 다시 캠코더를 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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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
글쓴이에게
아직도 삐졌어요? 아니요. 방금 엄청 예쁜 사람이 뽀뽀해 주고 갔거든요. (네 무릎을 베고 누워 핸드폰을 보다 너와 눈을 맞추는) 우리 자기 인기 되게 많네요. 다들 좋아한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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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8에게
진짜? 역시 권순영이라니까. (웃으며 네 볼을 쿡쿡 찌르다가 머리를 헝클이는) 그렇게 누워계시면 제가 얼굴 공개를 할 수 밖에 없는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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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
글쓴이에게
(네 손을 끌어다 짧게 입을 맞춘 뒤 나른한 듯 눈을 감는) 지금 협박하시는 거예요? 나 이제 얼굴 공개해도 되는데. 이러면, 우리 자기 당황하려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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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0에게
응? 진짜? 막 그렇게 공개해도 돼? 아니야... 나중에 공개할게요, 나중에. 이렇게 공개하면 내가 꽁꽁 숨긴 그런 게 헛수고 되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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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
글쓴이에게
그렇지. 아, 맞다. 나 저번에 네 팬분이 목소리만 듣고 나 알아봤어. (네 손에 들고 있던 캠을 가져와 상체를 일으키고 너를 찍어주는) 팔 아프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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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1에게
어어? 진짜? 우와... 우리 자기 목소리가 좀 특이한 건가?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고 입술을 쭉 내밀었다 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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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
글쓴이에게
(빠르게 넘어가는 댓글 창을 바라보며 하나둘 읽어가는) 아 특이해요? 몰랐어요, 진짜. 애인 좋은 점 알려주세요, 애인 소개해 주세요, 그러지 말고 그냥 뽀뽀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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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3에게
그러면 일단 뽀뽀! (네 입술에 쪽 하고 맞췄다 떨어지는) 일단 우리 자기... 이름 내가 밝혔나? 이름은 이지훈이고, 올해 22살이고, 또... 아, 작곡해요! 멋있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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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
글쓴이에게
저번 순영이 생일 때는 노래 선물해줬는데, 엄청 울어서 당황했잖아요. (캠에서 눈을 떼고 고개를 살짝 꺾어 너와 눈을 맞추는) 그래서 순영씨, 그때 왜 우신 거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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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4에게
아... 왜 그 얘기를 해! 진짜 원래 생일 이런 것도 선물 툭툭 던져두고 그러던 사람인데... 진지하게 엠피쓰리 그거 주면서 안에 들어있는 노래 들으라고 했는데, 자기 목소리... 아, 또 울컥히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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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
글쓴이에게
(캠을 돌려 네 눈가에 입을 맞추고 웃으며 다시 캠을 드는) 내 목소리가 그렇게 좋았어요? 가사는 하나하나 다 꼼꼼히 살펴봤고? 사실 제가 순영이한테 주려고 일주일 정도 밤새워서 만든 곡이거든요, 그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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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6에게
뭘 그렇게 밤새서 만들어... 다른 가수분 노래 만들때나 그렇게 해. (손등으로 눈물을 닦는) 안 울어요, 저. 아아, 지금 막 노래 들려달라는 분들 많을텐데 절대 안 들려줄 거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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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
글쓴이에게
일 하나는 잘하잖아요, 우리 자기 먹여살려야 하니까. (자꾸만 흐르는 네 눈물을 손으로 닦아주는) 왜 또 울어. 생각하니까 또 슬퍼? 나는 매일 듣고자라고 만들어 준 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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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7에게
슬픈 게 아니라... 지금 생각해도 너무 감동적이라서... (소매로 눈가를 닦고서 애써 미소를 짓는) 주책맞게 울었네. 저 이제 안 울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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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
글쓴이에게
애인이 작곡하는데, 당연히 한 번쯤은 받아야 할 선물이었잖아. (붉어진 네 눈가를 눌렀다 손을 올려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어주는) 우리 자기가 눈물이 많네요. 그렇죠? 방송에서도 자주 울고 그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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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1에게
술 마시면 조금? 아... 몰라, 진짜 이거 다 이지훈 때문이야. (웃으며 널 쳐다봤다가 네게 포옥 안기고 머리칼을 부비는) 방송 끌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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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
글쓴이에게
에이, 마음 약한 권순영 탓도 조금 있지. (가볍게 네 등을 토닥여주다 고개를 두어 번 정도 끄덕라는) 응, 방송 끄자. 이거 들고 있어서 제대로 달래주지도 못하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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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4에게
알겠어, 그러면 마무리만 하자. (미소를 지으면서 캠코더로 날 비추며 머리를 정리하는) 진짜 애인 때문에 갑자기 눈물도 나고... 애인이랑 좋은 시간 보낼게요. 그대신 다음에는 좀 더 길게 할게요. 애인이랑 아예 특집으로 잡고 놀고. 잘자요, 누나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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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
글쓴이에게
잘 자요, 다음에는 꼭 내 얼굴 보여줬으면 좋겠다. (손을 캠코더 앞에 흔들거리고 네가 제게 신호를 보내자 들고 있던 캠코더를 끈 뒤 책상 위에 올려두는) 순영아, 아직도 눈물 날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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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7에게
응? 어... 진짜 그 얘기는 왜 해가지고. (네 품에 꽉 안겨서는 눈을 감고 미소를 살짝 짓는) 완전 눈물 나, 바보 멍청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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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
글쓴이에게
(고개를 숙여 네 눈가에 여러 번 입을 맞췄다 떨어지는) 그냥, 작곡한다고 하니까 생각났지. 나 앞으로도 노래 선물 많이 해 줄 건데 그때마다 이렇게 울 거야? 그럼 안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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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8에게
아니야! 나 안 울거니까 선물 해줘... 근데 난 이런 거 선물 못 하는데 어떡해. 응? 미안해서... 맨날 옷이나 음식 그런 거 해주기만 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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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
글쓴이에게
왜, 난 그런 것도 좋은데. 그리고 네가 밤새워서 노래 만들어왔다고 하면 미안해서 내가 어떻게 받겠어. (손을 뻗어 네 머리를 가볍게 흐트러트리는) 그냥, 잘 들어줘. 가사 하나하나 놓치지 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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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1에게
가사 너무 예뻐서 놓칠 것도 없어, 진짜. 노래 선물 너무 고마웠어. 아직도 잘 듣고 있지. 버스나 지하철 타면 그거 꼭 1순위로 들어. 평생 들을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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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3
글쓴이에게
다행이다. 곡 준 뒤로, 네가 아무 말도 안 하길래 긴가민가했어. 네가 좋아하는 게 맞는 건가 싶기도 하고. 지금 보니까, 잘 준 것 같네. 나 하루 종일 네 생각하면서 곡 쓴 건데 얼른 칭찬해 줘 권순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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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3에게
진짜 너무 고마워. 잘했어... 그리고 이 노래 만드느라 너무 수고했어. 나 완전 마음에 들어... (웃으면서 널 바라보고 있다가 네 입술에 막 뽀뽀를 해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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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6
글쓴이에게
(네 볼을 양손으로 잡고 진하게 입을 맞춘 뒤 옅게 웃어 보이는) 예뻐 죽겠다, 진짜. 아까도 말했지만 애인이 작곡가인데 당연히 한 번쯤은 받아 볼 선물이었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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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석민

(자다가 네가 침대에 풀썩 앉자 살짝 눈을 뜨고 너를 쳐다보는) 뭐해요, 카메라 들고왔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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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응, 재밌을 것 같아서. 어... 자기 윗옷 안 입었어? (캠코더로 널 비추고 장난스럽게 웃으며 이불을 잡아당기려 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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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네가 이불을 잡아당기자 이불을 끌어올려 목까지 덮는) 안좨요, 나 옷 안입고 있어요. 아까 술 많이 마셨어요? 볼 빨개진거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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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소주 반 병밖에 안 마셨는데? (캠코더를 들고 내 얼굴을 확인하는) 저 얼굴 많이 빨개요? 아니지, 중요한 건 이게 아니라 우리 여보 몸 공개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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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
(네 볼을 톡톡 건들이곤 웃는) 많이는 아니고 살짝 빨개요. 여보야, 내몸 공개해서 뭐할려고. 다른사람 보여주는거 싫은데. 그냥 여보만 봐요. 그리고 나 아직 삐진거 안풀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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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에게
삐진 거 안 풀었어요? 여러분, 어떻게 풀면 좋을까요? (핸드폰으로 채팅을 확인하고 웃으며 네 어깨를 톡톡 건드리는) 키스하래, 자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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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
글쓴이에게
응, 안풀거에요. (네가 하는말에 고개를 들어 너를 쳐다보곤 웃는) 키스요? 나는 좋은데. 이따 방송끝나고 해요. 일단 나 옷부터 입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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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에게
옷? 옷 못 입게 할 건데. 이미 카메라에 담긴 이상 다 보여줘야돼, 원래. 빨리 팬분들께 보여줘. 누나들도 보고싶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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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
글쓴이에게
안돼요, 카메라 끄라고 할거에요. 누나들은 궁금해하지마요. 우리 자기만 보여줄거에요. (이불로 꽁꽁 감싸며 침대위에 눕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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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8에게
치... 너무하다. (웃으며 그냥 네 옆에 이불을 덮고 앉는) 아, 얘 연하요. 올해 21살! 짱 귀여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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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
글쓴이에게
(네가 입술을 내밀고 옆에 앉자 웃으며 뽀뽀해주곤 카메라를 쳐다보는) 저보다는 자기가 더 귀여워요? 맨날 삐지면 입술 내밀고 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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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2에게
우리 평소에도 이렇게 자요. 이렇게... (이불 안으로 꼼지락꼼지락 들어가서 눕고 네 옆에 바짝 붙는) 음... 조금 덜 리얼하긴 하지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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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
글쓴이에게
(네가 꼼지락 거리며 이불 안으로 들어오자 살짝 웃는) 좀 많이 덜 리얼한거 같은데. 평소에는 이렇게 안자는데? (살짝 몸을 돌려 너를 안고 얼굴을 가까이 붙이는) 대부분 이러고 자는거 같은데. 새벽에 추우면 저한테 안겨서 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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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5에게
이러다가 여보 몸 공개? 응? (웃으며 널 쳐다보다가 다시 캠코더를 보는) 그리고 옷 입고 잘 때보다 벗고 잘 때가 더 많아요. 왜 그런지는 다들 아시죠? 뭐... 지금은 19금누나들 밖에 없으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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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
글쓴이에게
내 몸 다른사람 보여주고 싶어요? (네가 두리번 가리며 카메라와 나를 번갈아 보자 웃으며 이불을 살짝 내리는) 나는 거의벗고자는데. 자기는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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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6에게
(반응을 살짝 확인하고 웃으며 밑으로 조금만 내려가 네 품에 안기듯 하는) 나는 네가 벗기잖아요, 거의 맨날. 맞지?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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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
글쓴이에게
(너를 품에 안고 무릎위에 앉히는) 뭐, 내가 벗기고 싶어서 벗기는건 아니고, 자기가 야하니까 그런거죠. 거의맨날은 맞죠. 카메라 안무거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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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9에게
그러면 들어줄 거예요, 자기야? (웃으면서 널 쳐다봤다가 네 허벅지를 살살 쓰다듬는) 응? 이거 제가 안 알려줬어요? 제가 텀이에요. 딱 그렇게 보일 것 같지 않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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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
글쓴이에게
카메라 줘요. 내가 들어줄게요. (네게 카메라를 받아 들곤 네가 허벅지를 쓰다듬자 살짝 인상을 쓰는) 자기야, 카메라 켜져있는데 허벅지 만지작 거리면 지금 방송 끈다는 얘기에요? 그리고 누가봐도 자기가 텀같지 않아요? 나 살짝 기분 상할뻔 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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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0에게
그렇게 생각 안 할 수도 있지. 기분 상했어요? (네 입술에 살짝 뽀뽀를 하고 네 목덜미에도 입술을 살짝 맞추는) 그리고 어차피 방송 19금 붙이고 하는 거라 어느정도 괜찮아요. 누나들, 이런 거 보고 싶었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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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5
글쓴이에게
아니, 그냥 장난이지. (네가 뽀뽀를 하며 내게 붙자 살짝 웃곤 카메라를 옆에있는 탁자 위에 올려놓는) 우리는 19금 넘지 않아요? 굉장히 핫해서. (네 뒷목을 잡고 살짝 입맞추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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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5에게
으응? 잠깐만. (눈을 꾹 감았다가 다시 뜨고 널 밀어내는) 방송 끝나고 키스해줄게, 응? 일단은 나 방송해야지. 기다려. (네 볼을 잡고 잔뜩 주무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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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8
글쓴이에게
(네입술에 볓번 입을 맞추곤 떨어지는) 알겠어요. 방송 언제까지할거에요? 오늘은 꽤 오래하는거 같은데. (네가 볼을 주무르자 눈을 접어 웃어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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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8에게
방송... 나 오늘은 늦게 켜서 그래. (웃으면서 널 마주보다가 네 입술에 진하게 뽀뽀하는) 금방 끝낼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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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9
글쓴이에게
오늘 늦게켰어요? 아까 잠들어서 몰랐네요. (네가 뽀뽀하고 카메라를 집어들자 고개를 끄덕이는) 응, 나 오래 못기다려요. 아, 나 다음에는 방송 안나올거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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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9에게
다음에? 왜? 내가 저번에 말했잖아. 챕스틱 챌린지 그거 하고 싶다고. 안 할 거야? 뭐... 네 선택이긴 해요. 어차피 방송 자주 나오는 것도 아니고. (네 뺨을 살살 쓰다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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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0
글쓴이에게
립스틱 챌린지? 아, 그때는 한번 더 나올 의향 있어요. 방송나올때마다 자기가 갑자기 공개하니까 너무 자연인같이 나오니까 그렇죠. (네손을 잡고 입술에 뽀뽀해주곤 침대 옆에 떨어져있는 옷을 입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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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0에게
알았어. 아예 방송 하기 전에 말해줄 거니까 멋있게 좀 꾸미고 나와요. (웃으면서 네 머리를 정리해주고 반응을 살피는) 그쵸, 그거 재미있겠죠? 다들 많이 해서 우리도 해보려고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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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1
글쓴이에게
알겠어요, 다음에는 멋있게 하고 방송나갈게요. (네가 머리를 정리해주자 살짝 고개를 숙여주는) 정확히는 잘 모르겠는데 열심히 해볼게요. 언제할지는 저도 잘 모르겠는데, 기대해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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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1에게
정확히 몰라? 그냥 여보는 여보 대로 열심히 본능적으로 해주면 돼요. (장난스럽게 큭큭 웃다가 네 입술애 쪽 하고 뽀뽀를 하는) 얘 그거 하다가 진짜 막 위험한 거 할 수도 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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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2
글쓴이에게
응, 근데 뭔지 대충은 알거 같아요. 본능대로면 좀 위험하지 않을까요? (너와 같이 웃다가 네가 뽀뽀를하고 입을떼자 다시 입을 맞췄다 떨어지는) 응, 나 위험한 사람이에요. 뭐, 그때 위험하면 방송 잠깐 끊고 다시 켜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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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2에게
그러면 나 막 바른 거 다 번져서 입가에 번들번들거리고? (장난스럽게 웃고서 캠코더를 쳐다보는) 워낙 적극적이라서요. 시도때도 없이 달려들고... 아직 어려서 그런가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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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4
글쓴이에게
어우, 그럼 안되는데. 위험해서 못하겠네. (캠코더를 쳐다보며 살짝 웃곤 너를 쳐다보는) 내가 좀 적극적이기도 한데, 나보다 우리 자기가 더 적극적이지 않아요? 밤에는 좀 적극적인데. 어려도 남자니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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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4에게
음... 아, 어차피 19금이니까 알려줄게요. 얘가 약간 그 뭐지? 남져밤져? 그런 것 같아. 덩치도 이만한 게 아파요? 살살해줄까요? 들어가요. 막 이런 말해주는데 너무 심장 떨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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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5
글쓴이에게
내가 자기 배려해주느라 얼마나 힘든데. 예쁜사람이 내밑에 누워있으면 심장떨려요. 근데, 내가 조금 참는게 자기 아픈거 보다 나으니까 참는거에요. 어, 내가 말할떄 얼굴 살짝 빨개지는데, 심장떨려서 그런거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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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5에게
응, 너무 좋아서... 누나들, 이런 남자친구 만나야 해요. 항상 나 아껴주고 배려해주고... 아, 물론 우리 석민이는 내거고. (널 꼬옥 끌어안았다가 놓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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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7
글쓴이에게
나 같은사람 만나면 좋아요? 그냥 자기가 너무 가녀리니까 걱정되서 더 챙겨주는거죠. (네가 안자 웃으며 너를 안아주는) 당연한 얘기하네, 누나들 나는 순영이 꺼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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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7에게
우리 자기 몸도 진짜 좋죠. (어느새 반쯤 공개된 네 상체를 손바닥으로 쓱 쓸어내리다가 네 배를 살살 만지는) 여기가 제일 좋아. 딱 예쁜 것 같아... 근데 여기 배는 안 보여줄 거예요..나만 봐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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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9
글쓴이에게
자기 좋으라고 운동 엄청 열심히 하잖아요. (네가 배를 만지작 거리자 살짝 웃곤 네 손을 떼는) 배는 누나들 안보여줄거에요. 아, 우리 자기는 아가배인데 엄청 귀여워요. 하얘서 야한데 귀여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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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9에게
아가배는 무슨. 나 배 통통하다고 놀리는거지? 치... 살 뺄 거야. 내 배가 뭐가 야하다고... 아, 내가 다이어트 성공하면 우리 누나들한테 복근 공개할게. 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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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0
글쓴이에게
안돼요, 놀리는거 아닌데. 살빼지마요, 난 살 안뺀게 좋은데. 지금도 좋아요, 복근 만들어도 나만 볼거에요. 안보여 줄거에요. (네가 입술을 삐죽 내밀고 있자 네게 얼굴을 살짝 들이밀고 너와 눈을 맞추는) 응? 살빼지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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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0에게
이렇게 하면 또 마음 약해지잖아... (입술을 삐죽이고 잔뜩 시무룩한 표정을 하다가 고개를 끄덕이는) 어쩔 수 없나봐요. 진짜 이석민때문에 내가 아무것도 못 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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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1
글쓴이에게
응, 하지마요. 나 싫어. (네가 고개를 끄덕이자 입술에 뽀뽀해주곤 떨어지는) 진짜 너무 예뻐서 다른사람 보여주기 싫은데 누나들이니까 보여주는거에요. 화면보다 실물이 더 예뻐요. 우리자기 지금도 마르지않았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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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1에게
아니야! (네 어깨를 툭 치고서는 귀를 붉히다 핸드폰만 쳐다보며 채팅창을 확인하다가 네게 건네는) 이거나 보고 있어, 자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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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2
글쓴이에게
자기야, 부끄러워요? (네가 살짝 붉어진 얼굴로 핸드폰을 건내주자 받아서 댓글을 읽으며 답해주는) 우리자기 탐내지마요. 예쁜건 아는데, 내꺼에요. 자기 어디가 제일 좋냐고 물어보면 어떻게 답해야하죠? 다 좋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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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2에게
난 우리 자기... 몸 중에서 고르라고 하면 코! 콧대가 사실 장난아니에요. 카메라가 다 담지 못해서 그런데, 나 미끄럼틀 타도 돼. 진짜 이정도면... 그리고 성격도 엄청 좋아요. 다정하고 친근하고 또 매너 짱이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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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3
글쓴이에게
음, 나는 아까 말한것처럼 자기 아가 배도 좋고, 눈! 눈이 되게 예뻐요. 어떨땐 카리스마있고 어떨땐 섹시하고 어떨땐 귀엽고 그냥 되게 분위기에따라 잘바뀌는거 같아요. 자기 성격도 좋아요. 애교있고 잘 챙겨주고 착하고 주위사람들한테 되게 잘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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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3에게
내가 그랬나... (쑥쓰러운 듯 뒷머리를 긁적이고 힐끗 보다가 어깨를 톡톡 건드리는) 그 얘기도 해줘요. 자기가 나한테 대쉬한 거랑 우리 첫만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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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4
글쓴이에게
응, 평소에 그래요. (네가 어깨를 두드리자 너를 쳐다보다 네가 하는말에 살짝 웃는) 그냥 좀 뻔한거긴한데, 친구 휴대폰 만지작 거리다 갤러리 들어갔는데 친구랑 같이찍은 사진이 있었는데 사진으로봐도 너무 예뻐서 친구한테 이것저것 물어봤어요. 그리고 며칠 후에 그친구랑 카페갔는데 어쩌다 만나서 실제로 봤는데 더 예쁜거에요. 그래서 어쩌다보니 같이 커피 마시게 되서 연락처 교환하고 그날저녁에 연락했어요. 내가 고백한거는 자기가 말해주면 안돼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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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4에게
고백? 그거 내 입으러 말해야돼? 원래 제가 퀴어가 아니었고 사실 이쪽으로는 전혀 생각 안 했어요. 그냥 여자나 만나고 다녔는데... 얘랑 단둘이 만나고 굳이 집까지 데려다 주겠다는 거예요. 나도 남자인데... 어쩔 수 없이 같이 집으로 가는 길에 집 앞에서 고백을 했죠. 형, 나 형 많이 좋아해요. 우리 사귈래요? 이랬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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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5
글쓴이에게
음, 맞아요. 저도 원래 퀴어가 아니였는데 형을 봤는데 진짜 너무 만나고싶었어요. 그래서 같이 데이트하다가 집데려다 주는데 뭔가 그날 아니면 고백 못할거 같아서 집가는길에 고백했어요. 정확한 멘트는 나 형 좋아하는거 같아요, 아니 좋아해요. 우리 사귈래요? 이거였어요. 그때 형이 거절하면 다시 못만날거 같아서 엄청 무서웠어요. (네말에 고개를 끄덕이다 상황을 재현하곤 너를 쳐다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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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5에게
으, 지금 들어도 나 막 쿵쾅거리는 것 같아요. 만져볼래? 아니, 이거 좀 이상한데... 하여튼. (네 손을 끌어다가 제 가슴께에 갖다대는) 느껴져? 완전 빨리 뛰고 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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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6
글쓴이에게
(내 손에 느껴지는 너의 심장뛰는 속도에 살짝 웃곤 네손을 잡고 내 가슴께에 올리는) 만져봐요, 나도 엄청 빨리 뛰어요. 나 그때 생각하면 엄청 떨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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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6에게
(볼을 살짝 붉히고 네 심장고동을 가만히 느끼다가 괜히 민망해서 네 가슴팍을 찰싹 때리는) 민망해... 바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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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7
글쓴이에게
(네가 가슴팍을 때리자 피식 웃는) 왜 민망해요, 나는 좋은데. 자기 때문에 심장이 빨리 뛰는거잖아요. 사실 나는 자주 이러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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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7에게
나도... 나도 심장 자주 많이 뛰고 그래. 이게 아직도 설레는 그런 건가봐요. 저도 얘도 진짜 여전히 서로한테 죽고 못 살아요... 그치, 자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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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8
글쓴이에게
응, 아직도 자기 얼굴만 봐도 설레고 좋아요. 우리 사귄지 꽤 됐는데 그래도 진짜 서로죽고 못살아요. 자기 처음만났을때랑 지금이랑 설레는건 안변하더라구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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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8에게
그건 나도야... (널 쳐다보고 가만히 눈만 마주치고 있다가 미소를 지으며 다시 캠코더를 보는) 이쯤에서 방송 마무리를 지어야 할 것 같아요. 우리끼리도 시간을 보내야하잖아요. 그러면 다음번에 진짜 우리 애인이랑 방송하는 걸로 하고, 누나들 뜨거운 밤 보내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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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9
글쓴이에게
(너와눈을 맞추며 웃다 캠코더를 보며 손을 흔드는) 맞아요, 누나들도 이제 자야죠. 다음에는 진짜 멋있게 하고 올게요. 누나들도 뜨거운밤 보내고 우리도 뜨거운밤 보낼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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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9에게
(책상 앞으로 다가가서 방송을 종료하고 캠코더를 내려놓은 후 다시 네 옆에 꼬옥 붙어서 널 쳐다보는) 진짜 뜨거운 밤 보낼 거야?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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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0
글쓴이에게
(손을 흔들곤 내게 붙는 너를 보곤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응, 나는 항상 뜨거운밤인데요? 자기는 어떤데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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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0에게
음... 나는 핑크빛 밤? 너무 사랑으로 가득차서 분홍색이야! (배시시 웃고는 네게 안겨서 네 가슴팍을 살살 만지는) 자기야, 나도 옷 벗고 잘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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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1
글쓴이에게
맞네, 오늘은 뜨거운밤 보단 핑크빛 밤이에요. (네가 가슴팍을 살살만지자 네 손을 잡아 내리는) 안돼요, 핑크빛 밤이 뜨거운 밤이 될수도 있어요. 어제도 해서 허리 아플거 같은데 오늘은 핑크빛 밤으로 갑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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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1에게
뭐야... 알았어. (네 품에 안겨서 네 팔을 베고 눕는) 너 20살에는 매일매일 꼬박꼬박 하더니... 나이 좀 먹었다고... 아니야, 아니야, 그냥 자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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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2
글쓴이에게
(네가 팔을 베고 눕자 너를 안아주곤 눈을 맞추며) 왜요, 매일매일 꼬박꼬박 하고싶어요? 우리 자기 힘들까봐 하루 쉬는건데, 자기가 싫으면 해야지. (몸을 돌려 네 위에 올라가 너를 내려다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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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2에게
(널 가만히 올려다보다가 왠지모르게 부끄러워 한 손으로 얼굴을 가리는) 부끄러워... 진짜 할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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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3
글쓴이에게
거의 매일 하는데 뭐가 부끄러워요. (네 손을 떼어내곤 고개를 숙여 네게 입을 맞추고 너를 쳐다보는) 나는 좋은데, 자기는 괜찮겠어요? 내일도 방송할거아니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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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3에게
팬분들 이해해주시니까 괜찮아요. 어차피 얌전히 앉아서 얘기하는 거기도 하고... (네 목에 팔을 두르고 꿈틀거리다가 무릎을 세워서 은근히 네 다리사이를 자극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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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4
글쓴이에게
그럼 됐네요. 읏, 벌써 건들이는 거에요? (네가 목에 손을 감고 나를 자극하자 너에게 깊이 입을 맞추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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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4에게
(눈을 살며시 감고 고개를 비틀어서 네 혀를 받아들여 천천히 여유롭게 네 리드에 맞춰 따라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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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5
글쓴이에게
(네 혀를 옭아매다 입안 이곳저곳를 건들이고 다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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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5에게
(네 어깨를 밀어내서 입술을 떼고 살짝 벌린 채 숨을 고르는) 옷, 벗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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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6
글쓴이에게
(네가 숨이차 어깨를 밀어내자 입을 살짝떼곤 네옷을 벗는걸 도와주는) 벗겨주는게 좋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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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6에게
응, 벗겨줘요. 그게 덜 부끄러워. (네가 도와주자 바로 윗옷을 벗고 널 가만히 쳐다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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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7
글쓴이에게
(네 옷을 벗기고 너와 눈을 맞추며 웃곤 한손으로 네 바지버클을 풀며 다시 입을 맞추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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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7에게
(네 양볼을 손으로 부드럽게 감싸고 네 입술을 가볍게 빨고 있다가 살짝 몸을 비트는) 으응... 너도 벗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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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8
글쓴이에게
(네 바지를 벗기던 손을 떼곤 윗옷을 벗고 네 입술을 살짝 깨무는) 조금만 천천히 해요. 오늘따라 급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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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8에게
알았어, 천천히... (고개를 작게 끄덕이며 네 머리카락을 살살 만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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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9
글쓴이에게
천천히해야 자기 덜 힘들어요. (네 바지를 벗겨내곤 네위에 앉아 네 목에 고개를 묻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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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9에게
그건 알아. (네 숨결이 제 목에 닿아오자 살짝 움츠렸다가 네 머리를 크게 쓰다듬는) 거기에 자기 도장 찍어줄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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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0
글쓴이에게
(파묻은 고개를 살짝 들어 네 쇄골 부근에 뽀뽀를하곤 이로 잘근거리며 키스마크를 새기는) 오늘 도장 엄청 많이 찍을거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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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0에게
으응, 따가. (인상을 살짝 찌푸렸다가 네 뒷목을 만지작거리는) 나도 나중에 너한테 도장찍어봐도 돼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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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1
글쓴이에게
(네말에 살짝웃으며 네입술에 뽀뽀하곤 고개를 내려 네 가슴팍에 키스마크를 새기는) 응, 찍어줘요. 자기가 도장찍어주는건 처음일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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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1에게
흐... 겨울이라서 그나마 다행이다. 여름이었으면 진짜 하나도 도장 못 찍게 했을 거야. (네 어깨에 손을 살짝 얹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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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2
글쓴이에게
그래서 나는 여름이 싫어요. 겨울이 좋아. 자기하얘서 도장찍으면 엄청 잘보여요. (네 몸 이곳저곳 키스마크를 찍다 네 유두를 깨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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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2에게
아읏, 갑자기 그러는 게 어딨어... (살짝 몸을 굳혔다가 네 어깨를 안아프게 때리는) 하아... 깜짝 놀랐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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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3
글쓴이에게
(너의말에 올려다보며 유두를 입에 문채로 말하는) 놀랐어요? 미안해요. 자기가 너무 예뻐서 점점 급해지는 느낌이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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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3에게
으응, 천천히 하자고 해놓고... (제 유두를 물고 있는 게 민망해서 귀를 붉히며 팔로 얼굴을 가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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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4
글쓴이에게
(네 유두를 깨물던 입을 떼곤 네 팔을 치우는) 얼굴 가리지 마요. 나는 자기 예쁜얼굴 보고싶어요. 오늘은 자기가 아까 나를 너무 많이 유혹해서 좀 애가 타네요. (너를 빤히 쳐다보다 손을 내려 네가 놀라지 않게 살짝 네걸 잡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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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4에게
내가 언제 유혹을 했다고 그래... 하으, 응... 살살. (흥분해서 이미 빳빳해진 제 것에 네 손길이 닿자 허리를 약하게 튕기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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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5
글쓴이에게
자기가 계속 몸 더듬거렸잖아요. (네것을 살짝 손에 쥐고 흔들다 입에 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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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5에게
하아... 내가 언제, 하윽. (축축한 네 혀가 닿아오자 놀라서 네 어깨를 밀어내는) 더러워, 흑... 빨리 나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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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6
글쓴이에게
(네 배를 살살 문질러 주며 입을 움직이여 자극하는) 자기야, 긴장 풀어요. 어제도 했는데 오늘따라 더 그러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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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6에게
하아... 응, 자기야. (천장을 올려다보고 더운 숨을 내뱉음 네 머리카락을 살살 쥐는) 흐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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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7
글쓴이에게
(열심히 움직이다 네가 내입에 사정하다 씩 웃고 삼키는) 자기야, 달아요. 자기 몸이 엄청 달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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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7에게
달긴 무슨, 그걸 왜 먹어. 이석민 변태야? 응? (입술을 삐죽이며 네 어깨를 툭 치다가 몸을 움직여 옆 협탁 서랍에서 젤을 꺼내 네게 건네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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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8
글쓴이에게
우리 자기꺼니까 괜찮아요. (네 다리에 걸쳐있던 속옷을 벗겨 침대 밑에 놓고 네가 건내준 젤을 받아들어 손에 짜는) 나 해도 되죠? 놀라지 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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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8에게
응, 이제 안 놀래. (웃으면서 널 쳐다보고 있다가 발 끝으로 네 것을 톡톡 건드리고 만지작거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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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9
글쓴이에게
(손가락에 젤을 묻히는 사이 네가 내걸 건들이자 살 짝 놀라는) 읏..잠깐 사이에도 나 유혹하는건 빨리 해달라는건가? (네 손을 떼곤 네 구멍주위를 지분거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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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9에게
그냥, 거기가 심심해 보이니까? (배시시 웃다가 차가운 젤에 잠시 구멍을 확 움츠리는) 차가워... 젤 다른 걸 살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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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0
글쓴이에게
(너를 쳐다보며 씩 웃다가 네가 차갑다고하자 살짝 미간을 찡그리는) 그러게요, 차가우면 젤을 바꿔야겠네. (네뒤를 지분거리다 손가락을 집어넣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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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0에게
하아... 읏. (침대시트를 꼬옥 쥐었다 놓고 눈을 반쯤 뜨는) 자기야, 빨리 해줘... 빨리,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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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1
글쓴이에게
(네말에 손가락을 빨리 움직이며 익숙하게 네 스팟을 찌르는) 빨리해줄게요. 조금만 기다려요. 그래도 조금은 풀어야 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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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1에게
흐읏, 아, 석민아, 으응... 흣, 빨리... 흐으, 응. (주먹을 꽉 쥐며 흥분감을 못 이기고 제 것이 다시 빳빳해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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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2
글쓴이에게
(네 스팟을 찌르고 손가락을 빼곤 내껄 잡아 몇번 흔들고 네 구멍주위에 문지르는) 나 이제 할게요. 아프면 말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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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2에게
으응, 왜 빼... (아쉬운 표정으로 널 올려다보다가 네 것이 구멍에 닿자 침대 시트를 꼬옥 쥐는) 천천히... 응? 알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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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3
글쓴이에게
(네 말에 살짝 웃으며 너를 보며 천천히 삽입하는) 알겔어요. 숨참지말고 천천히 쉬는거 알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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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3에게
(숨이 뚝뚝 끊기며 불안정하게 호흡을 하며 울먹이는) 자기야, 자기야... 나 안아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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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4
글쓴이에게
(네가 울먹이며 내게 안아달라고 하자 몸을 숙여 너를 안아 올려 등을 쓸어주는) 자기야, 아파요? 천천히 숨쉬어요. 괜찮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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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4에게
하아... 자기야, 으응, 너무, 아파. (입술을 꾹 깨물에 짧은 손톱으로 네 등을 긁어내리다 어깨를 들썩이는) 흐으... 아파,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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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5
글쓴이에게
(네가 너무 아파하자 네 허리를 쓸어주며 입을 맞추는) 오늘따라 더 아파하네. 자기야, 많이 아프면 뺄까요? 무리해서하면 몸상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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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5에게
그건 안돼... (눈을 꾹 감고 숨을 최대한 천천히 고르게 쉬다가 힘을 풀고 네 어깨를 꼬옥 붙잡는) 하아... 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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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6
글쓴이에게
(네가 힘을 풀고 익숙해 질때 까지 너의몸 여기저기를 애무하며 기다려주는) 괜찮아 지면 말해요. 그리고, 무리 안해도 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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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6에게
괜찮아, 지금 괜찮아... 움직여도 돼. (손등으로 눈가를 비비고 다시 널 꼬옥 끌어안는) 자기야, 읏... 나 괜찮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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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7
글쓴이에게
(네가 괜찮다고 그개를 끄덕이자 조금씩 움직이며 네 머리를 쓸어주는) 자기야, 많이 힘들면 얘기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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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7에게
(살짝 미소를 지으면서 너와 눈을 마주치는) 괜찮아요, 자기야. 하아... 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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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8
글쓴이에게
(네가 힘들어 하지않게 허리를 받치고 움직이는) 읏, 자기야. 너무 조이는데. 긴장 풀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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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8에게
(네 말에 살짝 더 힘을 줬다가 금방 숨을 내쉬며 힘을 푸는) 흐으... 괜찮아? 흣, 나 이름 불러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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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9
글쓴이에게
(네가 힘을 주자 살짝 미간을 찌푸렸다가 펴는) 으,읏. 나는 괜찮아요 순영아. 많이 힘들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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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9에게
(볼을 살짝 붉히고는 고개를 내저으며 네 어깨를 쓰다듬듯 만지는) 하아... 윽, 나도 괜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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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0
글쓴이에게
(네가 힘을 풀자 점점 세게 움직이는) 그럼 나 움직일게요. 조금만 참아줘요, 금방 좋게 해줄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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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0에게
으응, 윽... 자기야, 흐으... 아, 아. (입술을 꾹 깨물고 네 팔만 꽉 잡고 있다가 네가 스팟을 찌르자 허리를 약하게 튕기는) 흐응, 하아... 거기, 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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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1
글쓴이에게
(네 스팟을 찌르자 네가 허리를 튕기자 네 스팟을 강하게 쳐올리며 네 흐트러진 머리를 정리해주는) 읏, 하아, 자기야. 이제 좋아질거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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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1에게
으응, 아, 자기야, 흣... 하아, 석민, 아... 아아, 하응. (눈을 살며시 감고서 고개를 살짝 옆으로 돌린 채 몸을 들썩거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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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2
글쓴이에게
(네가 들썩거리며 느끼자 살짝 스팟을 비켜 찌르는) 순영아, 좋아요? 아까 힘들어해서 걱정했는데 너무 좋아하는거 아니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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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2에게
아으, 석민아, 거기 아닌데... 옆, 옆에, 조금만 더... 응? (입술을 삐죽이다가 네 목을 끌어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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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3
글쓴이에게
(네 반응에 낮은 목소리로 살짝 웃다 너를 침대에 눕히고 네 스팟을 강하게 찌르는) 알겠어요, 자기야 제대로 찔러줄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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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3에게
하읏! 아... 흐으, 석민아, 응, 거기, 거기! 흐응, 더 해줘... 더. (구멍을 조였다 풀었다 반복하며 네게 매달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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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4
글쓴이에게
(네 스팟을 찌르며 강하게 허리짓하다 네걸 잡고 흔드는) 자기야, 구멍이 너무 야한거 아니에요? 계속 오물 거리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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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4에게
으응! 그런 말, 하지 마. 너무해. (볼을 잠깐 부풀렸다가 이내 스팟을 찌르는 너에 신음을 내뱉고 호흡이 가빠지는) 흐읏... 하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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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5
글쓴이에게
(네가 볼을 부풀리자 웃으며 너를 쳐다보다 허리짓을 하며 네걸 흔드는) 자기야, 미안해요. 너무 야해서 그랬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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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5에게
흐읏, 아, 석민아... 나, 쌀 것 같아, 흐응, 만지지 마. (몸을 살짝 비틀다가 한 손으로 네 손목을 붙잡는) 하응, 자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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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6
글쓴이에게
(네가 제지하는 손을 잡아 네 머리위로 올리곤 네가 쌀거같다는 말에 분출구를 막고 흔드는) 조금만 참아요 나랑 같이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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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6에게
흐응! 흣, 자기야, 나 이름... 으읏, 불러줘, 하아... (낑낑거리면서 주먹을 꼬옥 쥐고 허리를 살살 돌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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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7
글쓴이에게
(네가 허리를 돌리자 살짝 미간을 찌푸리는) 흣, 읏.. 아, 자기야 그렇게 허리돌리면 좋아요. 순영아 권순영. 내가사랑하는 순영아 좋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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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7에게
흐윽, 네... 좋아요, 하응, 응... 석민이, 도 좋아? 하아... 아, 더 해줘... (발가락을 오므리고 있다가 인상을 살짝 찌푸리는) 자기야, 응, 나 진짜 못 참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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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8
글쓴이에게
으응..읏.. 나도, 흣..좋아요 자기야. (네가 인상을찌푸리자 손을 놔주곤 너를 들어 내위에 올리는) 자기야 위에서 움직일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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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8에게
(사정을 하고서 숨을 거르게 내쉬는데 네가 금방 위로 올라가게 하자 입술을 삐죽이며 허리를 살살 움직이는) 쑤녕이, 힘든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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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9
글쓴이에게
(너를 위로 올리고 쳐다보다 네가 한말에 입꼬리를 올려 웃다 위로 쳐 올리는) 자기야, 재롱부리면 내가 미쳐요. 그런건 어디서 배워왔을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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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9에게
하응! 흐으... 재롱 아니구... 진짜 누구 때문에, 흐읏, 두 번이나 먼저 가고... (주먹을 쥔 손을 네 가슴팍 위에 두고 허리를 크게 돌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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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0
글쓴이에게
으응..읏..자기가 먼저 예쁘게 끼부렸잖아요. 예뻐서 그랬죠. (네가 허리를 졸리자 가만히 있다 갑자기 허리를 움직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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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0에게
하응! 흐... 갑자기 움직, 이는 게 어딨어. 후으... 넌 가만히 있어봐. 하으, 내가 다 해줄게. (네 배를 툭 치고서는 숨을 고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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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1
글쓴이에게
(네말에 살짝 웃곤 허리짓을 멈추고 너를 올려다 보는) 알겠어요, 가만히 있을게요. 자기가 나 기분좋게 해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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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1에게
(장난스럽게 웃으면서 엉덩이를 들썩거려 살을 부딪히는) 흐읏, 야동같아... 이렇게, 하면, 으응... 좋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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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2
글쓴이에게
(네가 힘들지 않게 허리를 잡아주며) 으..읏...응, 야동같아요. 좋은데 자기가 해줘서 더 좋아요. 자기 내일 방송 못하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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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2에게
흐읏... 그러게, 하응, 자기가 대신... 할래? 흐응, 아! 흐... (네 위에 팔을 대고 엎드린 후에 엉덩이만 움직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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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3
글쓴이에게
(네가 헐떢거리며 네게 기대서 움직이자 네 입술에 뽀뽀를 해주곤 몸을 일으켜 내위에 앉힌후 움직이는) 내가 움직일게요. 자기야, 고마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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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3에게
(네 목에 바로 팔을 두르고 고개를 숙여서 제 팔에 고개를 묻는) 흐읏... 자기야, 빨리 안에 찔러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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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4
글쓴이에게
(네가 내게 안기채로 얘기하자 표정을 살짝 굳히곤 네안을 깊게 찌르는) 알겠어요, 내가 자기 안에 찔러줄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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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4에게
하윽! 흐... 자기야, 좋아요. 더, 더 해주세요. (팔에 힘을 주고 다리도 네 허리에 감아 끝까지 들어오도록 무게를 약간 싣는) 흐응, 좋아... 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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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5
글쓴이에게
(네가 무게를 실어 꽉 안기자 네게 더 깊게 들어가 네 스팟을 찌르는) 하..읏..자기야, 오늘따라 되게 적극적이네. 어제는 가만히 있더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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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5에게
하응, 흐으... 어제, 가만히 있었으니까... 하으, 응, 오늘은 움직, 여야지. 자기야, 적극적인 게, 좋지? (네 볼에 살짝 입술을 맞추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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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6
글쓴이에게
응, 좋아요. 근데 자기가 가만히 있는것도 예뻐서 좋아요. (네게 입을 맞추며 허리짓을 하다 빨리 움직이는) 읏, 자기야 나 갈거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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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6에게
흐응, 안에다, 안에다 해줘. 흐으... 자기야, 응... (널 꼬옥 끌어안고 눈을 질끈 감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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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7
글쓴이에게
안에다 하면 배 아픈데. (네말에 빠르게 움직이다 네 안에 사정을 하는) 흣...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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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7에게
후으... 안에 따뜻해. (배를 살살 문지르다가 널 꽉 끌어당겨 입술을 계속 맞추는) 좋았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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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8
글쓴이에게
푸흐, 따뜻해요? 이거 뺄때 힘들텐데. (네목에 팔을 감아 네게 입을 맞추는) 나도 좋았어요. 맨날 이렇게 하면 자기 임신할수도있어요. 아, 내가 뉴스를 봤는데 남자가 임신한 경우도 있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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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8에게
무슨 소리야. 진짜 말도 안되는 얘기 좀 그만해. 이상한 인터넷에서 주워 본 거겠지. (네 볼을 꾹 잡고 늘이다가 이불을 덮고 눕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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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9
글쓴이에게
(네말에 시물룩해져있다 네가 이불을 덮고 눕자 살짝 놀라는) 자기야, 안빼고자면 배아파요. 그리고, 자기 뒤에서 흐르는데 그러고 잘거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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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9에게
으응, 몰라. 나중에 다 빨면 되지... 지금 힘들어서 씻으러 못 가. (입술을 삐죽이면서 네가 들릴 정도로 중얼거리는) 누가 수건 좀 가져다 줘서 안에 빼줬으면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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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0
글쓴이에게
이불은 어차피 빨거니까 상관없고 자기 내일 배앓이 하잖아요. (네가 한느말에 한숨을 쉬곤 일어나 물을 묻힌 수건을 들고오는) 일단 몸부터 닦아줄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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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0에게
(수건을 들고 오는 너에 큭큭 웃으며 장난스럽게 팔을 먼저 네게 뻗는) 오냐, 얼른 닦아보거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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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1
글쓴이에게
(네말에 살짝 웃고 네몸을 살살 닦아주는) 네,마님. 자기야, 다리 살짝 만 들어봐요. 다리에 다 흘렀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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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1에게
(네 말에 고개를 작게 끄덕이고 다리를 조금만 드는) 여보가 많이 싸서 흐른 거야. 내 잘못 아니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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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2
글쓴이에게
(네가 다리를 들자 허벅지에 흐른 정액을 닦아주는) 내가 많이 싼것도 있는데 자기가 누워서 그런것도 있어요. 잠깐만 기다려요. 수건가져올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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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2에게
알았어, 금방 와. (고개를 끄덕이고서 다시 다리를 내리고 가만히 이불 끝을 만지작거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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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3
글쓴이에게
(네몸을 닦은 수건을 놓고 새로운 수건을 가져와 네 다리 사이에 앉는) 정액 빼줄게요. 다리 좀 벌려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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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3에게
뭐? 야, 그 말 나 흥분할 뻔했어. 진짜야... (장난스럽게 코를 찡긋하고 웃으며 다리를 벌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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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4
글쓴이에게
(네말에 살짝 웃곤 네안에 손을 집어 넣는) 흥분하면 자기 내일 못일어나요. 자기가 흥분하면 한번 더 할순 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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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4에게
진짜? 역시 체력이 좋으니까... 좀 살살, 아직도 안에는 막 달아올라있단 말이야. (살짝 움찔거리며 이불을 꼬옥 잡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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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5
글쓴이에게
자기가 원하면 계속해야죠. 알곘어요, 살살 할게요. (네가 움찔거리자 네 배를 살살 쓰다주곤 내벽을 긁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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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5에게
으응, 자기야, 그거 좋다... (이불을 끌어안고서 널 쳐다보다가 귀를 붉히는) 나 설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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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6
글쓴이에게
(네가 한말에 장난스레 웃으며 네걸 톡톡건드리는) 설 것 같아요? 자기 오늘 진짜 잘느끼네요. 일단 하던거부터 먼저 하고 형거 풀어줄게요. (네말에 대답하곤 네 내벽을 이리저리 긁어 정액을 빼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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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6에게
(네 말에 부끄러워서 얼굴을 발갛게 되고 네 손가락 끝이 내벽에 닿을 때마다 움찔거리는) 하아... 오늘 무슨 날인가... 진짜 잘 느껴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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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7
글쓴이에게
아까 술마셔서 그런가? 술은 다 꺤거 같은데. (네가 움찔거리자 손을 움직이다 씩 웃곤 네 스팟을 찌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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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7에게
흐읏, 아... 진짜 이석민 너 일부러 그랬지? (널 흘겨보고는 발로 널 툭 밀어내는) 장난 치지 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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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8
글쓴이에게
(네가 발로 툭차자 네 다리를 잡아 내 어깨위로 올리곤 손가락을 이리저리 돌리다 네 안에서 손을 빼내는) 알겠어, 장난 안칠게요. 자기야 너무 격한거 아니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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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8에게
안 격해... (널 가만히 보고 있다가 배시시 웃고는 이불을 하체까지 다 덮는) 빨리 자자, 석민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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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9
글쓴이에게
(너를 닦아준 수건을 침대밑으로 내리고 네옆에 누워 너를 품에 안는) 자기야, 오늘 엄청 피곤하겠다. 내일 자기 허리 아플거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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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9에게
내일 나 방송 못 하면 어쩌지... 그냥 네가 방송 한 번 해볼래? (장난스럽게 웃으면서 네 손을 만지작거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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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0
글쓴이에게
(너를 보며 웃곤 네 입술에 뽀뽀하는) 방송은 내일 쉴래요? 거기 누나들도 다 이해해줄걸요? 아까 마무리할때 뜨거운 밤 보낸다고 했잖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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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0에게
그럴까... 그래도 하루 쉬는 건 좀 그렇지 않아? (입술을 삐죽이는) 내일 방송만 기다리는 아가들도 있을텐데... 나 진짜 진지한데 30분이라도 해줄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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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1
글쓴이에게
그런가? 나혼자하는건 좀 그렇고 내일 같이해요. 옆에 있어줄게요. (네가 입을 삐죽이자 귀여워서 웃는) 나 혼자서는 방송 못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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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1에게
알았어. 그냥 짧게 둘이서 하자. 혼자 하는 것보다는 편하겠지... (눈을 살짝 감고서 네 볼에 입술을 맞추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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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2
글쓴이에게
응, 그래요. 내일 옆에서 도와줄게요. (살짝웃곤 너에게 몸을 밀착시켜 끌어안고 눈을 감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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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석민

(네가 저 혼자 술 마신다며 저를 재우려 하자 삐져서는 혼자 잠에 들어버렸어. 트레이닝복 바지에 반팔 티를 입고 자다가 더운지 뒤척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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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진짜 자네. 자는 척인 줄 알았는데. (큭큭 웃으면서 이불을 끌어내리고 네 얼굴을 비추는) 오늘 얼굴 공개하는 거 몇번째지? 세번째? 아무튼... 우리 자기 얼굴 공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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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
(이불을 끌어내리는 손길에 부스스 일어나서 카메라를 밀어버리고 비몽사몽 일어나서 반팔을 벗어서 침대밑으로 던져두고 다시 이불속으로 들어가버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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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 왜 밀어. 헐, 옷 벗었다. 잠시만요, 여러분. (바닥에 던져진 반팔을 비추다가 캠코더를 잠시 침대 옆 협탁에 두고 반팔티를 세탁기에 넣고 오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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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
(부스럭거리며 뒤척이다가 이불에 콕 박혀서는 색색 고른 숨을 쉬며 잠에 빠지는.한팔은 밖으로 내밀고는 얼굴은 이불에 덮여있는 상태로 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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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에게
(캠코더를 다시 들고 널 비추다가 재미없다는 듯 한숨을 내쉬는) 안 자는 거면 같이 얘기도 하고 그럴텐데 자니까 뭐 재미가 없네. 얼굴에 낙서라도 할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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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
글쓴이에게
(자꾸 제 옆에서 이야기하는 소리에 뒤척이다가 살짝 눈을 떠 널 보는)아아...또 날 왜찍어...형이 나 먼저 자라며.이것때문이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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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에게
(방송을 위해 구입해놨던 빨간 립스틱을 들고 가려다 멈칫하는) 어, 깼어요. 이것때문은 아니고... 자는데 내가 방해했지. 다른 곳 가서 방송할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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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
글쓴이에게
(네 말에 고개를 젓고는 손짓하는) 이리 와봐 어. 거기에 카메라 두고 와. 립스틱 들고. 딱 형이 안아주면 삐진 게 다 풀릴 거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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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9에게
응? 립스틱? (고개를 갸웃하다가 캠코더를 책상 위에 두며) 잠시만 다녀올게요. 나가지 말고 그냥 저희 보고 있어요, 꼭. (립스틱을 손에 쥔 채 네게 다가가 널 꽉 안아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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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
글쓴이에게
(나도 널 꼭 안고 침대에 기대앉아서 이불을 가슴팍까지 올리고 네게 말하는)여기 앉아봐.어 내앞에.(네가 제 앞에 앉자 네 손의 립스틱을 빼앗아서 네게 말하는)눈 감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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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2에게
응? 왜 눈을... 그거 바르려고? 예쁘게 발라야 예쁜 거 알지? 응? (웃으면서 널 쳐다보다가 꽤나 네 눈빛이 진지한 것 같아서 눈을 살짝 감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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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
글쓴이에게
(네 입술에 서툴게 립스틱을 발라주는데 동글동글한 네 입술에 웃음이 터지는)아 어떡해.아 (계속 웃다가 네게 말하는)완전 명란젓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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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5에게
뭐? 진짜 너 혼난다. 예쁘게 바르라고! (눈을 뜨고서 널 쳐다보다가 입술을 삐죽이는) 내가 다시 바를래, 내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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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
글쓴이에게
아 진짜 예쁘게 발랐다니까?형 입술이 동글동글해서 그런거지.(네게 억울하단듯 말하는)와 진짜 귀여워...형 뽀뽀.(제 볼을 톡톡치며 말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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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9에게
뽀뽀? 으응. (널 꽉 끌어안고 볼에 입술도장을 찍듯 꾹 찍고 웃으면서 협탁 위에 있는 거울을 드는) 이게 뭐야! 바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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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
글쓴이에게
(네가 제 볼에 쪽 입맞추고 거울을 보자 저도 웃으면서 침대에서 뒹구는)아 진짜 너무 귀여워 아...나 거울 좀 줘봐.(거울에 비치는 동그란 입술자국에 네 볼을 꼬집는)아 귀여워 순영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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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0에게
진짜 너무하다. 팬들한테 다 이를 거야. (툴툴거리면서 다시 캠코더를 들고와 울상으로 말하는) 여러분, 쟤가 저 이렇게 만들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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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
글쓴이에게
귀엽지않아요?(카메라에 대고 말하는)봐 채팅창보니까 다들 귀엽다고 그러는구만...형도 잘 못바르면서.나한테 발라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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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3에게
진짜? 그래. (웃으면서 네게 캠코더를 넘기고 립스틱을 들며 네 입술에 예쁘게 발라주는) 카메라 그거 잘 들고 있어. 나 알바로 겨우 산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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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2
글쓴이에게
아 알겠어.(네가 제 입술에 발라주자 얌전히 제 입을 살짝 벌리고 네가 발라주는대로 가만히 있는)느낌 이상해.입술에 뭐가 덮여있는 기분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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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2에게
아이, 예쁘다. 우리 석민이 너무 예쁜대? (장난스럽게 웃으면서 거울을 네게 보여주는) 완전 매력있어, 자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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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4
글쓴이에게
(네 말에 거울을 보고 빵터져서는 웃는)아 이거 뭐야아 진짜 웃겨.여기 점만 찍으면 완벽하겠네(연신 웃으며 배를 잡는)아 배아파 너무 웃어서.자기야 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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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4에게
그러게. 우리 자기 너무 예쁘다. (큭큭거리면서 웃고 있다가 캠코더를 들고 날 비추는) 여자 비제이분들이 사로 립스틱 발라주고 그러지. 우리는... 진짜 빨리 지워야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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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7
글쓴이에게
(네 말에 널 보다가 네 볼에 갑자기 입맞추고 입술자국을 내더니 화장실로 도망치는)지우고 올게요.우리 애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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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7에게
(네 말에 얼굴이 확 붉어지면서 제 볼을 만지고 잠시 멍했다가 다시 정신을 잡도 캠코더를 보는) 여러분, 들었어요? 우리 애기래... 나 완전 심쿵했다. 완전 설레. 오늘 오랜만에 불 좀 태워야겠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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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3
글쓴이에게
(입술을 닦아내고 아예 세수까지 하고 와서 네 옆에 앉는)와 나 거울보다가 깜짝 놀랐잖아.왠 섹시한 여자가 와있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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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3에게
(네 말에 큭큭 웃고 있다가 네 볼에 뽀뽀를 해 다시 입술도장을 찍고는 침대 옆 서랍에서 물티슈를 꺼내 네게 건네는) 나 입술 닦아줘요, 자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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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6
글쓴이에게
(네가 물티슈를 건네주자 제 볼을 닦고 네 입술을 닦으려다가 장난기가 생긴건지 네 얼굴앞으로 다가가서는 말하는)카메라 좀 돌려봐.키스하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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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6에게
(네 말에 살짝 웃고는 카메라를 책상쪽으로 돌리고 작게 속삭이는) 팬분들 방 나가기 전에 짧게 하고 끝내. 이 키스쟁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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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8
글쓴이에게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는 네 입술을 물고 립스틱을 핥으면서 네 입술을 핥고 빠는.그러다가 입을 떼서 네 입술을 한번 보곤 물티슈로 닦아주는)아 이쁘다 다됐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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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8에게
(눈을 살짝 감았다가 네가 입술을 떼자 눈을 뜨고서는 다시 캠코더를 드는) 이제야 좀 호시답네. 아까는 너무 빨개서... 다음번에는 블러셔나 섀도우 사서 우리 자기 화장 시켜볼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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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
민규

(가만히 네가 얘기하는 것을 듣고만 있다 네가 말을 마치자 눈을 뜨고 너를 응시하는) 삐친 건 아니라고 부정은 안 할게요. 그러게 누가 혼자 술 마시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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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럼 다음 방송할 때 같이 마시자. (네 말에 배시시 웃다가 캠코더를 돌려 널 비추는) 우리 잘생긴 자기 얼굴 좀 볼래요? 연예인 누구 닮았는데, 누구였지. 어.. 하여튼. 키도 짱 크고 완전 연예인 포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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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
그래요 그럼. (아예 몸을 일으켜 침대에 기대 앉고 어색하게 웃음을 흘리는) 잘생기긴 무슨. 술 많이 마셨어요? 얼굴이 왜 이렇게 빨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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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많이는 아니고... 뭐. (널 얼굴부터 쭉 캠코더로 훑다가 웃으며 다시 날 비추는) 진짜 잘생겼죠. 나도 어디서 저런 애 데려와서 사는 건지 모르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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