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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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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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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7/2/19) 게시물이에요
"예쁘지 않아?"
구두체, 수 같은 공, 홋공, 97, 순영이만
데이트에 짧은 치마를 입고 온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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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
순영, 공 같은 수.
(네 몸을 흝어내리다 입꼬리는 올린 채 미간을 찌푸리는) 물론 우리 호시가 하는 것 중에 안 예쁜 건 없지. 그런데 누구 보라구 이렇게 짧은 치마를 입구 왔어, 응? 끼라두 부리겠다 뭐 이런 거야?
9년 전
글쓴칠봉
하지마안, 순영이 보려주려구 이거 입구 왔는데... 엄청 엄청 예쁘지 않아? (베시시 웃으며 너 미간을 꾹꾹 눌러주는) 얼른 예쁘다구 해줘. 이건 스타킹 안 신어야 예뻐서 맨 다리루 나온거란 말이야.
9년 전
칠봉2
(제 미간을 펴오는 손길에도 부루퉁한 표정은 펴질 생각을 않는) 예뻐. 엄청 엄청 예뻐. 그런데 이런 행동은 안 예뻐. 나는 다른 사람들이 호시 맨 다리 쳐다보는 게 불쾌해. 우리 호시 다리는 나만 보구 만질 수 있는데, 응. 뭣보다 날씨두 춥구.
9년 전
글쓴칠봉
으응? 날씨 추운건 알지만, 순영이 보여주려구 이렇게 입구 나온건데. (입술을 비죽 비죽 내밀며 슬쩍 네게 팔짱을 끼며 머리를 부비는) 순영아, 이거봐. (딱 달라붙는 짧은 치맛자락을 살짝 끌어 올리는) 호시 다리 만져볼래?
9년 전
칠봉3
둘만 있을 때두 충분히 보여줄 수 있는 거잖아, 그건. (은근 슬쩍 팔짱을 껴오는 네 행동에 속으로 한숨 삼켜내다 길 한복판에서 치마를 끌어올리는 네 손을 급히 저지하는) 호시야, 여기 사람 많은 곳인데. 자꾸 그럼 순영이 화낼지두 몰라.
9년 전
글쓴칠봉
3에게
치이. 순영이는 호시 다리 만지는 거 싫어서 그래? (칭얼거리듯 말을 하다 네게 얌전히 손이 잡힌 채 몸을 살살 흔드는) 그럼 우리 둘이 있을 수 있는데루 갈까? 예를 들어 순영이 네 집. 호시는 그거 좋아.
9년 전
칠봉4
글쓴이에게
그런 게 아니구 다른 사람들이 호시 다리 힐끗거리는 게 싫은 거야. 우리 집? 호시가 좋다면 나두 좋아. (순순히 제 말을 듣는 네 모습에 미소를 띤 채 고개를 끄덕이곤 잡은 손을 이끄는)
9년 전
글쓴칠봉
4에게
(네게 더욱 찰싹 달라붙으며 네 손을 내 허벅지 위에 올려 놓는) 흐응, 순영아. 오늘 왜 이렇게 잘생겼어? 호시 기분 좋으라구 그런거야?
9년 전
칠봉5
글쓴이에게
(네 허벅지 안쪽까지 깊게 두어 번 쓸어내리다 네 이마 위로 입술 가볍게 맞춘 뒤 손 떼는) 마음에 들어? 오늘 호시 기분이 좋은가 보네. 그래서 이렇게 도발적인 거야?
9년 전
글쓴칠봉
5에게
응, 응, 엄청 마음에 들어. (허벅지 안쪽을 쓸어내리는 손길에 나른한 얼굴로 웃어보이다 네 엉덩이 위로 손을 옮기는) 얼른, 집에 가서 순영이랑 기분 좋은 거 하구 싶어. 빨리 가자.
9년 전
칠봉6
글쓴이에게
호시 마음에 든다면 다행이구. (제 엉덩이에 위치한 손 위로 제 손 가져다 부드럽게 깍지 껴 올린 뒤 소리 나도록 짧게 입 맞추는) 순영이두 얼른 가서 호시가 원하는 거 해주고 싶어. 그렇지만 여기서부터 도발은 그만. 위험하잖아. 착하지, 우리 호시. 봐, 벌써 집 보이네.
9년 전
글쓴칠봉
6에게
(네 입맞춤에 기분 좋은 웃음을 흘리다 집을 힐끗 보고는 고갤 마구 끄덕이는) 그치만, 응, 집에 가는 거 너무 멀까? 순영아아, 그냥 집 말구 다른 데서, 으음, 저기 화장실이라두 가서 지금 당장 하면 안돼? 응? (부러 눈꼬리를 축 처지게 하고는 네 소맷자락을 잡아 말꼬리를 늘이며 말하는) 집까지 참는 거 힘들어, 무리야.
9년 전
칠봉7
글쓴이에게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에 기특한 듯 네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다 이내 눈꼬리를 축 내린 채 칭얼이는 행동에 난감한 듯 한숨을 쉬는) 호시 너 내가 그런 모습에 약한 거 다 알면서 그러는 거지? 정말 여우가 따로 없다니까. (고민하는 시늉을 보이며 눈을 두어 번 깜빡이다 네 손목 잡으며 눈꼬리 휘어 접는) 오늘 호시가 예쁜 짓 했으니까 허락하는 거야.
9년 전
글쓴칠봉
7에게
진짜? 히, 순영이 너무 좋아. (눈꼬리를 잔뜩 휘어 웃다 네 볼에 여러번 입을 맞추고는 손목을 꽉 잡고 흔들거리며 너를 재촉하는) 얼르은, 호시 아래 벌써부터 터질 것 같아. 빨리 가서 야한 짓, 응? 순영이랑 다 할거야, 빨리이. (빠른 걸음으로 걸어가며 근처 공중 화장실로 들어가는)
9년 전
칠봉8
글쓴이에게
(공중 화장실로 향하는 짧은 시간 동안 딱 붙는 치마 위로 볼록해진 네 아래를 힐끗이다 화장실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짧게 주변을 살핀 뒤 문을 닫고 재빨리 네 목을 감싸 안아 미소를 띤 채 샐쭉이는) 있지 호시야, 내가 오면서 봤는데 호시 아래가 막 부풀어 오른 거 있지. 이제껏 어떻게 참았어? 응?
9년 전
글쓴칠봉
8에게
으응, 치마 위로 튀어나오면 안 예쁘니까 참으려구 했는데 순영이가 너무 잘생기구, 응, 막, 섹스하구 그래서 호시 자꾸 안달났었어. (네 뺨에 내 뺨을 잔뜩 부비다 변기 커버를 내리고 앉아 무릎 위에 널 앉히는) 호시 치마 올리구, 순영이두 바지 벗어봐. 이거, 곧 터질 것 같아. (베시시 웃으며 네 뺨을 쿡쿡 찌르는) 호시 오늘 속옷두 안 입었는데.
9년 전
칠봉9
글쓴이에게
그래두 용케 잘 참았네, 우리 호시. 예뻐라. (네 무릎 위에 앉은 채 허벅지에 딱 달라붙는 네 치마를 힘겹게 올리자 뻣뻣이 고개를 든 채 모습을 드러낸 네 것을 보곤 제 입술을 혀로 축이며 바지 버클을 풀어내리는) 호시 너무 자극적이라 순영이가 참기 좀 힘든 것 같아. 으응, 호시야 다 벗었는데.
9년 전
글쓴칠봉
9에게
다 벗었어? 순영이 몸, 너무 좋아서 보기만 해두 이렇게 빳빳하게 서버려. (헤실 웃으며 네 엉덩이 위로 손을 올려 진득한 손길로 주무르며 자극하는) 순영아아, 구멍, 젖었어? (장난스레 웃으며 손가락을 꼼질거리다 네 회음부 위로 손가락을 옮겨 간지럽히는) 호시 손가락 축축해질 것 같아.
9년 전
칠봉10
글쓴이에게
(한껏 달아오른 부위 손가락으로 애태우며 간지럽히는 행동에 네 어깨 위로 머리칼 부비며 비음 흘리는) 흐응, 호시야아... 순영이 계속 참기 힘든데, 자꾸 이렇게 애태우기만 할 거야? 응? (엉덩이 들썩이며 네 손가락에 자극받는 쪽으로 허리 살짝씩 돌리는)
9년 전
글쓴칠봉
10에게
치이, 순영이 지금 얼굴 엄청 예뻐서 계속 보구 싶어. (가슴팍에 얼굴을 묻으며 잔뜩 문질거리고는 구멍 안으로 손가락 하나를 살짝 밀어넣는) 순영이 구멍, 언제 쑤셔두 맨날 아다 같아. 호시한테 처녀 따인지 꽤 됐는데두, 그치?
9년 전
칠봉11
글쓴이에게
으응, 호시두 예뻐. 엄청, 야해. (뻑뻑한 구멍 안으로 들어오는 손가락에 제 가슴팍에 닿은 네 머리칼 아프지 않게 감싸 쥐며 입술 꾹 말아 문 채 허리 움찔거리는) 읏, 읍. 아퍼, 호시야.
9년 전
글쓴칠봉
11에게
아퍼? (네 말에 멈칫하다 손가락을 빼내고는 다시금 천천히 밀어넣어 굽힌 채 살살 간지럽히는) 으응, 순영아, 신음 흘리는 거 너무 예뻐. (널 올려다 보며 웃다 네 젖꼭지를 이를 세워 살짝 물어 늘어지는)
9년 전
칠봉12
글쓴이에게
(주춤이다 다시금 밀려오는 자극에 힘 들어간 허벅지 움찔거리다 서늘한 공기 탓에 잔뜩 선 유두 네 잇새로 괴롭힘당하자 고개 젖힌 채 더운 숨 내뱉는) 흐응...! 좋아, 읏, 호시야...
9년 전
글쓴칠봉
12에게
좋아, 순영아? (너를 올려다보며 눈웃음을 치다 손가락을 하나 더 늘려 밀어넣는) 순영이 구멍은, 언제 넣어도 빡빡해서 좋아. 으응, 지금 호시 엄청 흥분 돼. 이거 봐, 벌써부터 이렇게 서서 물 흘리고 있어.
9년 전
칠봉13
글쓴이에게
(예고 없이 개수를 늘려오자 놀란 듯 허리를 잘게 떨며 힘을 빼는) 힉, 끄, 놀랐잖아, 호시야. 흐, 이러다, 순영이 구멍에 넣기두 전에 싸면, 으, 윽, 어떡,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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