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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 좀, 응? 진짜 왜 그래... 나 죽겠다." 규공, 결혼 3년 차, 임신 중인 너. 배가 살짝 나온 정도. 아이를 가지고 호르몬 변화 때문인지 잔뜩 오른 성욕에 요즘따라 은근하게 날 터치하거나 내게 낯부끄러운 말을 시도때도 없이 던져요. 나도 당황스러워 결국 넌지시 말리며 하는 말. 진지한거 아니니까 주눅들지는 말고. 예전엔 안 그랬는데... 이런 너도 싫진 않지만, 아직 위험하니까 조심해야지. 텀 느려서 많으면 다 못 이으니까 3명까지만. 지훈이 승관이 한솔이는 다음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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