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최애는 분명 객관적인 조각 미남상도 아니고 원래 내 취향이라고 생각하는 얼굴이 아니었는데 어느새 너무 좋아짐
그리고 원래 내 이상형과는 일치하는 사람도 아닌데 이젠 최애로 이상형의 기준이 바뀌었고
게다가 난 진짜 사람 볼때 목소리 안본다싶었느데 최애때매 그것도 바꼈어
진짜 연애 덕질인가...
| 이 글은 8년 전 (2017/3/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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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최애는 분명 객관적인 조각 미남상도 아니고 원래 내 취향이라고 생각하는 얼굴이 아니었는데 어느새 너무 좋아짐 그리고 원래 내 이상형과는 일치하는 사람도 아닌데 이젠 최애로 이상형의 기준이 바뀌었고 게다가 난 진짜 사람 볼때 목소리 안본다싶었느데 최애때매 그것도 바꼈어 진짜 연애 덕질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