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급력이라고 해야하나...? 팬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있었던 상황을 다 지켜봐왔던 사람으로서 음원 공개부터 쭉 관심있게 보던 사람인데 일단 첫주에는 이름을 널리 알린듯 거의 일주일 간 멜론 1위에 있으니 이름이 바뀐거 알든 모르든 일단 한번은 들어보는 대중이 많으니까. 한번 듣고 목소리가 익숙하다? 해서 구 비스트라는 것을 알게된 사람이 많을 거 같음. 모든 사람들에게 이름을 알린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후 활동에 이름이 바껴서 생길 수 있는 피해?(대중성이 큰 영향을 주는 음원 성적 등)를 최소화할 수 있었던 한 주 인거 같았음 둘째주는 대중들이 찾아듣게 만든 한 주 첫주에 멜론 1위에 있으니까 아무래도 길거리에서 많이 흘러나와서 (이거 진짜... 나 6시간 시내에 나가서 매장 이곳저곳 돌아다녔는데 거리에서 한 10분 간격으로 한번씩 들린거같아...) 많은 사람들이 노래에 대해 익숙해지고...얼굴 찌푸리지 말아요가 신나는 곡이다 보니 '신나거나 그런 일이 있을 때 이노래를 들어야지' 이렇게 공식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 루트로 찾아듣는 사람이 늘어나고 첫주 무대가 sns에 떠돌아 다니기 시작하고 노래에 중독성을 가진 사람이 늘어난거 같음 더불어 아이유가 음원 발매해서 팬들은 음원 순위 유지하느라 많이 힘들었겠지만 아이유 노래 들으러 멜론 갔다가 하이라이트 노래 듣는 사람도 꽤 많이 봤고 셋째주는 무대를 찾아보게 한 한주였음 사람도 많이 들으면 질리는 게 있음. 그만큼 얼굴찌푸리지 말아요가 거리에 많이 흘러나오고 대중들이 많이 들었다는 것. 그래서 무대를 찾아보게 되고 근데 무대가 그냥 신나기만 한게 아니지 않음? 온갖 애드립을 다 섞고 자기들끼리 신나게 노는게 눈에 보일 정도로 재밋게 노니까 사람들도 무대를 찾아보게 된 거 같음 또한 예능 같은 것도 부수적으로 도와줬지만 거의 한주 가까이 음원 1위한게 가장 큰 홍보수단 이었다고 생각해. 그리고 신나는 곡으로 돌아온 것도 신의 한 수였고. 신나는 곡은 처음 딱 들었을 때 좋다 안좋다 나뉘는데 이번 곡은 좋다로 나뉠 수 있는 노래였고 그렇기에 최근 남돌에서는 자주 없었던 대중성까지 보여줬던 활동이었고. (한가지 덧붙이자면, 롱런 기미가 살짝 보이긴 하는게 아직은 살짝 부족해. 멜론 10위권 내에 얼마나 오래 머무는지보면 롱런할지 안할지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몇 주 더 머무르면 확실해 질지도? ) 하이라이트한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있는 와중에 많은 사람을 만나는 사람 입장에서 이번 활동이 뭔가 완벽한 활동을 본 거 같았음. 이런 일이 흔하지 않은데 모든 것들이 하이라이트 잘되라고 도와주고 있는 느낌이었음 막방이라고 해서 한번 써봤어. 하이라이트 팬들아 그 동안 수고 많았어. 이제는 좋은 가수랑 좋은 회사만 보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앞으로 뭐 말해도 대박나겠지만 더 대박났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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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