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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물려받아서 평생 놀고 먹어도 상관없는 부기가 어느 날 백수 차림으로 삼선 슬리퍼 질질 끌고 쓰레기 버리러 가려고 문을 열었는데 집 앞에 커다란 박스가 놓여있는거지. 그래서 뭔가 하고 열어봤는데 그 속에 웅크리고 앉아있던 윙이랑 눈이 마주치고, 윙이 "뭐야 주인이 남자야?" 이래서 부기가 "뭔소리냐." 하는데 알고보니까 예전에 부기가 술 취해서 집에 혼자고 적적한게 너무 서러워서 인터넷 서핑하다가 펫을 분양해준다는 글을 보고 무턱대고 신청했던거였고... 계약을 무를 수 없다는 말에 강제로 윙이랑 동거하게 된 이십대 후반 부기와 학교 자퇴한 고딩 윙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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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오늘 집 내부 직접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