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팝때부터 프듀하는거 까지 항상 세운이 멘탈은 튼튼한 거 보이고 프듀엔 뭐 분량이 없으니 욕먹는 것도 없어서 괜찮았고든 근데 나는 걱정되는게 케이팝때는 그래도 나름 전문가인 심사위원한테 까인거니까 우리는 이해못해도 세운인 그거 받아들이고 보완하려하고 하면서 다 이해했던 거 같아 그거 자체가 힘든일인데 근데 이번엔 세운이 잘못한 거 없잖아 그런ㄷ 비판도 아니고 이렇게 비난받는데 세운이 멘탈이 아무리 강해도 너무 힘들거같아.. 나는 세운이가 처음으로 편곡이나 이런것도 욕심을 낸건데 그게 편집의 문제로 이렇게 비난받으니까 세운이가 더이상 기죽어서 뭔가를 시도하지 못할까봐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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