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 연습생으로 인기를 모은 뉴이스트 강동호(백호)에게 성추행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뉴이스트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22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강동호와 관련한 성추행 논란에 대해 "사태를 파악 중이다"라고 조심스러워 하면서도 "팬의 거짓말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후략-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09&aid=0003965398 이거보고 소름끼쳤어..... 사태 파악중이라면서 팬의 거짓말로 보고있다 이런기사 내는건 뭐야 진짜 피해자 두번 죽이는거 아니냐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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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저 모르게 또 어린이집을 안보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