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분 초등학교 이제 졸업한 중학교1학년이래.. 어린나이에 저끔찍한일 당하면서 성추행당했다고 신고할 멘탈이나 어디가서 말할 용기가 있겠어? 부모님한테도 말못할 애들이 태반이야. 피해자측 조금만 헤아리고 말하면 좋겠다.
| 이 글은 8년 전 (2017/6/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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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 초등학교 이제 졸업한 중학교1학년이래.. 어린나이에 저끔찍한일 당하면서 성추행당했다고 신고할 멘탈이나 어디가서 말할 용기가 있겠어? 부모님한테도 말못할 애들이 태반이야. 피해자측 조금만 헤아리고 말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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