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학창시절을 팬질에 다 갈아넣었을 정도로 학교에서도 내 본진팬으로 다 알려졌었고 그냥 내 삶이 본진 그자체였는데 하도 어마무시한 병ㅇ크들이 많이터져서 이젠 연예인 좋아할엄두도안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원래 연애하는것도 전혀 신경안쓰고 사소한건 전혀 멘탈 안깨지는데도 지금 멘탈이 너덜너덜해져서 탈덕함..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신인그룹한테 살짝 마음이가는데 또 예전처럼 멘탈 바스라질까봐 전혀 입덕할 엄두가안나 주변사람이면 걔가 어떤앤지 대충 파악 가능하지만 솔직히 연예인은 스크린에 비춰지는 모습만으로 믿고 좋아해야되니까.. 너무 힘들다ㅠㅠ 이젠 실망하기도 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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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