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홈마이고 오래 걸리는 수술 때문에 홈 잠깐 멈춰놓은 상태임 (레스트 공지 안올림) 근데 내 주변 일행들이 진짜 프듀로 많이 옮겨갔고 프듀 옮겨간 일행들 건너 건너 알게 된 사람들도 많고 한데 프듀쪽은 진짜 생각보다 탑시드 먹겠다고 간 사람 비율 적어... 애초에 서바이벌이라는 게 그 아이돌에 대한 애정도를 극대화 시키는 힘이 있고 거기에다가 프듀에서는 대포 사진 하나 하나가 일희일비를 좌우했던 터라 그거에 자극받아서 내새끼 사진 하나는 올라왔으면 하는 바램으로 간 사람들도 ㄹㄹ 많음 단순히 탑시드 먹겠다고 갔다기엔 일반적으로 신인들한테 옮겨가는 대포들 성향에 비해선ㅋㅋㅋㅋ여긴 극도로 하드한 체제잖아 그 하드한 상황과 스케줄에서 버티면서 신인이니까~ 탑시드 먹어야지~ 하고 간 애들은 오히려 초반에 금방 빠졌어... 오히려 지금 남아있는 애들은 진성 코어고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고 그 상황 자체가 가벼운 마음으로 간 사람들을 진성 코어로 만들 수 밖에 없었음 프듀판 뛰는 홈마들 여럿 알고 탑시드 여럿 알고 있는데 다들 탑시드 먹으려고 갔다 이런 건 진짜 아냐...오히려 간보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간 사람들은 금방 지쳐서 나오고 지금 남아있는 사람들은 이미 코어화 끝난 사람들이 진짜 대다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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