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절대로 몰라
내가 얼마나 슬픈지를
내 아픔은 섞일 수 없는
물과 기름
그저 난 수면 위에서만
숨을 쉴 때 관심 끝
외로운 바닷속 꼬마
나도 알리고 싶네
내 가치를 Everyday
걱정의 멀미를 해
늘 스티커는 귀 밑에
Never end,
왜 끝은 없고 매번 hell
시간이 가도
차가운 심연 속의 Neverland
But 늘 생각해
지금 새우잠 자더라도 꿈은 고래답게
다가올 큰 칭찬이
매일 춤을 추게 할거야
나답게 Ye i'm swimmin'
이건 음원으로 들어야됨 진짜 애절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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