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박봄이 저 진짜 안했다구 해명했다도라 불쌍하다... 참고로 박봄이 의도적으로 마약한게 아닌 이유 ⬇⬇⬇⬇⬇⬇ 1.박봄은 마약을 복용한것이 아니라 암페타민이 함유된 정신과 약을복용함 ( 90정처방 가능 기준으로 볼때 aderall 유력) 박봄이 들여온 약으론 마약제조가 불가능, 검찰이 7일 잠복수사를 했지만 다른곳에 보내거나 판 흔적 0, 본인이 몇정 먹었다고 진술했고, 소변 검사를 했지만 마약반응이 나올정도의 반응 음성 [왜 젤리류로 표기해 보냈나?]이거엔 몇가지 가능성이 있는데 1. 젤리류로 표기해 보냈다고한 보도는 세계일보가 최초, 하지만 세계일보는 당시 전문적인 자료들을 제시하며 공신력있는 척을 했지만 오보 투성이였어, 박봄이 약을 들어온 항공편이 2010년 10월 12일 센프란시스코편 fx023 을 통해서 들어왔다고 하지만, 항공수화물 검색 포털에 도 해당 항공편은 존재하지 않는걸로나와 이뿐 아니라 오보가 많은데 이를 바탕으로 걍 세계일보가 오보를 낸거라도 볼수있음. (이것의 또다른 근거는 검찰 인터뷰, 추후 검찰은 박씨는 약을 마약밀수범들과 다르게, 있는 그대로 항공우편을 통해 들여와 고의적 밀수라 보기 어렵다" 라고 함) 그리고 약종류는 대부분 반송이 되서 일부러 다른 종류라고 표기하고 들여오는 경우도 있데 2. 암페타민함유 약이 국내에서 불법이된건 2009년, 박봄이 문제가 된건 2010년이야, 즉 미국의 보호자는 더욱더 약의 불법성에 대해서 몰랐을 이유가 크지. 하지만 아무리 경미한 약이라해도 (나이퀼 같은 미국 감기약) 세관을 통과할때 약류라고 표기하면 배달이 너무 늦어져서, 젤리와 함께 보내며 젤리류 라고 표기했다, 법이 바뀌며 문제가 커진 상황이야 [그래도 미국법을 어긴거 아니야?] 암페타민 함유약은 미국 연방법상 table 2 에 해당해 (table 앞에 번호가 높아질수로 위험) 그런데 table 2 까지의 약은 해외 반출이 개인의 치료목적일때 가능하기때문에 연방법을 어긴게 아니고, 또한 아데랄은 대리처방이 가능한 약이기때문에 대리처방역시 문제가 되지않아(아랜 미국 연방법) [그래도 한국에선 한국법을 따라야지] 그래서 한국법으로 문제가 되서 입건유예를 받은거야. 하지만 내가/박봄이 그리고 팬들과 가족들이하고싶은 말은 밀수범, 뽕쟁이 마약 중독자가 아니란거지 코어팬은 아니구 그래도 어렸을때 투애니원 좋아했었는데 안타까워서 네판에서 긁어옴ㅜㅜ

인스티즈앱